사회

날짜선택
  • 지역 건설사, 대구적십자사에 코로나19 성금 전달
    지역의 한 건설사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대구에 구호 성금 1억원을 전달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지역 건설회사 골드클래스가 전달한 성금 1억원을 오늘 26일 오후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피해 구호에 써달라며 대구적십자사에 전달했습니다. 전달된 성금은 대구경북지역 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물품 구매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2020-02-26
  • 여수~고흥 다리, '백리섬섬길'로 확정
    여수와 고흥을 잇는 다리 명칭이 '백리섬섬길'로 확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2028년 개통 예정인 여수 돌산에서 고흥 영남을 잇는 11개의 다리, 39km 도로 명칭을 '백리섬섬길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고흥 11개 다리 가운데 여수 화양에서 고흥 영남을 잇는 4개 다리는 오는 28일 우선 개통될 예정입니다.
    2020-02-26
  • 옛 전남도청 복원 작업 난관.."원형대로 가능할까?"
    옛 전남도청 복원 작업이 지하철과 구조물 안전성 등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옛 전남도청복원추진단은 별관 건물 아래 지하철 1호선이 지나가며 별관 복원 기초 공사가 어려운 상황이며, 옛 전남도 경찰국 건물 역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리모델링 과정에서 층고가 낮아져 원래대로 되돌릴 경우 안전성 문제가 불거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당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사진 등의 자료가 부족해 일부 공간은 원형대로 복원하기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2020-02-26
  • "계단 대신 미끄럼틀"..요양원에 피난 미끄럼틀 등장
    위급상황에서 움직임이 느린 노인들도 빠르게 대피할 수 있는 '피난 미끄럼틀'이 등장했습니다. 광주 서부소방서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이 거주하는 요양원에서 화재가 잇따르자, 서구의 한 요양원에 위급상황에서 계단 대신 이용할 수 있는 피난 미끄럼대를 설치했습니다. 서부소방서는 계단 대신 미끄럼대를 이용하면 대피 시간이 10분 가량 줄어든다며 화재 시 골든타임을 확보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20-02-26
  • 광주 코로나19 확진자 7명..신천지 교인 5만 명 전수조사
    광주의 코로나19 확진자가 7명을 유지하며 이틀째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광주시와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 23일 광주의 7번째 확진자가 나온 뒤 이틀째 추가 확진자가는 나오지 않고 있고, 치료를 받고 있는 7명의 상태도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시는 7명의 확진자와 접촉한 신천지 신도 등 278명도 중점 관리하고,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신천지 지역교인 5만여 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확진자가 발생한 국회 사학혁신방안 토론회에 참석한 전남 사립학교 관계자 65명도 어제 격
    2020-02-26
  • 오전까지 일부지역 비..포근한 날씨
    광주전남지역에 내리던 비는 오전 중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습니다. 오후부터는 구름이 걷히면서 맑아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6도에서 9도 분포를 나타냈고 낮에는 11도에서 16도까지 오르며 포근하겠습니다. 내일까지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고 모레 하루 동안 다시 비가 내리겠습니다.
    2020-02-26
  • 전담병원 이송 시작..환자 설득 '안간힘'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진자들을 수용할 감염병 전담병원의 환자 이송이 시작됐습니다. 광주전남에선 이번주 안에 5개 병원에 입원 중인 804명의 기존 환자를 다른 병원으로 옮겨 확진자 수용 태세를 갖출 계획이지만 상황이 녹록치만은 않습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돼 기존 환자 이송이 시작된 순천의료원입니다. 이송 대상 환자 수는 175명으로 이 중 어제(25일)까지 65명이 다른 병원으로 옮기거나 퇴원했습니다. 환자 이송률은 3
    2020-02-26
  • 감염 경로 '오리무중'..대학 단속 나서
    【 앵커멘트 】 이처럼 정부가 신천지 교인 명단을 공개하겠다고 밝혔지만, 코로나19 감염 경로는 여전히 오리무중입니다. 급기야 지역 대학들은 바이러스 확산을 막고자 개학 연기뿐 아니라, 교내에서 종교단체 포교 활동을 적극적으로 금지하고 나섰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전남에서 가장 큰 규모의 신천지교회와 3백미터도 채 떨어지지 않은 전남대학교입니다. 정문과 도서관 입구 등 곳곳에 신천지 행사에 참석하거나 관련자와 접촉한 사람들의 방문 자제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
    2020-02-26
  • [LTE] 확진자 7명 음압병실에서 치료 중..
    【 앵커멘트 】 광주전남 지역에서는 주말 이후 다행히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는 않고 있는데요. 확진자들이 치료를 받고 있는 병원에 취재 기자 나가있습니다. 고우리 기자, 현재까지 상황 전해주시죠. 【 기자 】 ▶ 스탠딩 : 고우리 - "네, 조선대학교 병원입니다. " 이곳 조선대병원에는 지난 16일 대구 신천지 교회에 다녀온 30대 남성 2명과 이들의 아내 2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는데요. (PAN) 이곳 환자 4명과 전남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3명을 포함해 광주.
    2020-02-26
  • [LTE]확진자 7명 음압병실에서 치료 중..상태 양호
    【 앵커멘트 】 광주전남 지역에서는 주말 이후 다행히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는 않고 있는데요. 확진자들이 치료를 받고 있는 병원에 취재 기자 나가있습니다. 고우리 기자, 현재까지 상황 전해주시죠. 【 기자 】 ▶ 스탠딩 : 고우리 - "네, 조선대학교 병원입니다. " 오늘 우리 지역에서는 확진자가 더 나오진 않았지만, 제 뒤로 보시는 것처럼 의료진들은 긴장을 늦추지 않고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데요. 조선대병원에는 지난 16일 대구 신천지 교회에 다녀온 30대 남성 2명과 이들의
    2020-02-25
  • 감염 경로 '오리무중'..대학 단속 나서
    【 앵커멘트 】 이처럼 정부가 신천지 교인 명단을 공개하겠다고 밝혔지만, 코로나19 감염 경로는 여전히 오리무중입니다. 급기야 지역 대학들은 바이러스 확산을 막고자 개학 연기뿐 아니라, 교내에서 종교단체 포교 활동을 적극적으로 금지하고 나섰습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전남에서 가장 큰 규모의 신천지교회와 3백미터도 채 떨어지지 않은 전남대학교입니다. 정문과 도서관 입구 등 곳곳에 신천지 행사에 참석하거나 관련자와 접촉한 사람들의 방문 자제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
    2020-02-25
  • 신천지 명단 공개..유증상자ㆍ접촉자 확인 본격화
    【 앵커멘트 】 정부가 전국의 신천지 교인 명단을 제공 받기로 하면서 지자체들이 전수조사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전체 교인 수가 5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진 광주와 전남에서도 행정력을 총동원해 신도들의 증상 유무와 확진자 접촉 여부 등을 가려낼 예정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정부와 신천지 교회가 전체 신도들의 명단 공개에 합의했습니다. 정부는 신천지측으로부터 명단을 제공받아 각 지자체에 통보할 예정입니다. 현재 확진자 7명과 격리대상자 278명을 관리하고 있는
    2020-02-25
  • 2/26(수)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확진 7명 음압병실 격리치료.."상태 양호") 지난 주말 이후 추가 확진자 없는 광주전남은 현재 7명의 확진자 모두 건강 상태가 양호한 것을 알려지고 있습니다. 2.(신천지 5만여 명 전수조사.. 유증상ㆍ접촉 확인) 정부가 신천지 교인 명단을 제공받기로 하면서 광주전남 시도도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서 5만 명에 이르는 지역 신천지 신도에 대한 전수조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3.(포교하다 걸리면 '퇴교'.. 대학도 '초강수') 신천지 측이 교인 명단을 공개하겠다고 밝혔지만, 감염 경로는 여전히 안
    2020-02-25
  • 전담병원 이송 시작..환자 설득 '안간힘'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진자들을 수용할 감염병 전담병원의 환자 이송이 시작됐습니다. 광주전남에선 5개 병원에 입원 중인 804명의 기존 환자를 다른 병원으로 옮겨 최대 276명의 확진자를 수용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출 계획입니다. 이번주 안에 이송을 마무리한단 목표를 세웠지만 환자들을 설득하는데 진통을 겪으면서 상황이 녹록치만은 않습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자입니다. 【 기자 】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돼 기존 환자 이송이 시작된 순천의료원입니다. 이송 대상 환자 수는 1
    2020-02-25
  • 고흥군, 드론 활용 방역기술 개발 추진
    고흥군이 드론을 활용한 방역기술 개발에 나섭니다. 고흥군은 현재 인력과 차량이 전담하는 소독방식을 드론 중심으로 바꾸기로 하고 드론기업과 함께 소독장치를 부착한 방역 전문드론을 개발에 나섰습니다. 군은 고흥만간척지에서 현장 실증방역에 나서 드론 방역 표준화 데이터도 수립할 계획입니다.
    2020-02-25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