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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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5(화) 8 뉴스 주요 뉴스
    1.(확진 7명 음압병실 격리치료.."상태 양호") 지난 주말 이후 추가 확진자 없는 광주전남은 현재 7명의 확진자 모두 건강 상태가 양호한 것을 알려지고 있습니다. 2.(신천지 5만여 명 전수조사.. 유증상ㆍ접촉 확인) 정부가 신천지 교인 명단을 제공받기로 하면서 광주전남 시도도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서 5만 명에 이르는 지역 신천지 신도에 대한 전수조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3.(포교하다 걸리면 '퇴교'.. 대학도 '초강수') 신천지 측이 교인 명단을 공개하겠다고 밝혔지만, 감염 경로는 여전히 안
    2020-02-25
  • [모닝]신천지 명단 공개..유증상자ㆍ접촉자 확인 본격화
    【 앵커멘트 】 정부가 전국의 신천지 교인 명단을 제공 받기로 하면서 지자체들이 전수조사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전체 교인 수가 5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진 광주와 전남에서도 행정력을 총동원해 신도들의 증상 유무와 확진자 접촉 여부 등을 가려낼 예정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정부와 신천지 교회가 전체 신도들의 명단 공개에 합의했습니다. 정부는 신천지측으로부터 명단을 제공받아 각 지자체에 통보할 예정입니다. 현재 확진자 7명과 격리대상자 2백78명을 관리하고 있는
    2020-02-25
  • 여수시, 코로나19 가짜뉴스 수사 의뢰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이 여수를 다녀갔다는 가짜뉴스가 퍼져 여수시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여수시는 '대구 확진자 접촉자의 여수 이동 경로'라는 가짜 문서파일이 인터넷을 통해 순식간에 퍼져나가 공포심을 조장하고 있다며 최초 유포자를 찾기 위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관내에서 발생하지 않고 있다며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선제적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2020-02-25
  • 광주송정역, 코로나19 여파로 승객 37% 감소
    광주송정역 이용 승객이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코레일 광주본부에 따르면 광주송정역에는 코로나19 사태 이전 일평균 2만2,000여명의 승객이 방문했는데 이번 주부터 37% 감소한 1만4,000여명 수준으로 급감했습니다. 코레일 측은 승객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5일부터 지자체와 함께 통로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고, 군과 자원봉사센터 합동으로 선제 방역을 하고 있습니다.
    2020-02-25
  • 허석 순천시장, AIPH 총회 국외 출장 취소
    허석 순천시장이 코로나19 대응에 집중하기 위해 국제원예생산자협회, AIPH 총회 등 국외 출장 일정을 취소했습니다. 허 시장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승인이 결정되는 미국 AIPH 총회와 마그네슘 사업 구체화를 위한 독일 출장을 계획했지만 총회는 부시장이 대신 참석하고, 독일 출장은 무기한 연기했습니다. 허 시장은 재난 상황이 심각 단계에 접어들면 재난 대책은 지방정부가 책임져야 한다며 부족한 점을 보완해 체계적인 매뉴얼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0-02-25
  • 영광군 저소득층에 마스크 7만개 우선보급
    영광군이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저소득층에 마스크 7만개를 우선 보급합니다. 영광군은 코로나19 예방 필수품인 마스크를 구하기 힘든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장애인 등 5,000여 명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마스크 7만개를 우선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영광군은 나머지 마스크 7만개도 오는 4~5월에 공급할 계획입니다.
    2020-02-25
  • 코로나19 확진자 국회토론회, 광주.전남 60여명 참석
    코로나19 확진자인 하윤수 교총회장이 참석한 국회토론회에 광주.전남에서도 60여명이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1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문재인 정부 사학혁신 방안, 무엇이 문제인가 토론회에 광주 고교에서 1명, 전남에서는 21개 학교에서 65명이 참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21개 학교를 직장폐쇄하고, 긴급 방역을 실시했고, 전체 사립학교에 긴급 공문을 보내 복무관련 지침을 하달했습니다.
    2020-02-25
  • 시민단체, "코로나19 불안조성 멈추자"
    시민단체가 코로나19 관련 불안 조성을 멈추고 극복을 위해 시민사회가 힘을 모을 것을 당부했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는 코로나19 극복은 정부의 강력한 대처와 함께 성숙한 시민의식과 시민사회의 참여, 개개인의 자발적 방역이 중요한만큼 시민들이 힘을 모아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또 지역사회 확산이 시작된 상황에서 시민들의 행정조직 신뢰와 더불어 특정 지역에 대한 차별이 있어선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2020-02-25
  • '당선인 자격 논란' 광주 서구체육회 문제 해결 나서
    당선자의 자격을 놓고 논란이 불거진 광주 서구체육회가 선거관리위원회를 다시 구성해 문제 해결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구체육회는 지난 21일 7명의 위원으로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한 뒤 지난 1997년 광주시체육회에서 일하며 업무상 횡령 혐의로 벌금 300만 원을 선고받은 박재현 후보가 회장 후보가 될 수 있을지 심의할 계획입니다. 서구체육회는 체육단체 재임 중 업무와 관련해 벌금 3백만 원 이상 형을 확정판결 받은 자는 회장 후보가 될 수 없다고 규정했지만, 벌금 300만 원을 선고받은 적 있는 박재현 후보가 당선
    2020-02-25
  • 50대 사업가 살해 혐의 폭력조직 부두목 9개월 만에 검거
    50대 사업가를 살해한 혐의로 공개수배된 폭력조직 부두목이 도피 9개월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북부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5일 오전 9시 반쯤 충청남도 아산의 한 원룸에서 지난해 5월 광주시 쌍촌동에서 50대 남성을 살해한 뒤 도주한 혐의로 폭력조직 조규석 씨를 체포했습니다. 조 씨는 범행 직후 도주해 공개수배 중이었으며 경찰은 조 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와 그간의 행적 등에 조사할 계획입니다.
    2020-02-25
  • 광주 코로나19 확진자 7명 유지..260명 격리 중
    광주의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오늘 아침까지 7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과 광주시 등에 따르면 광주에서 지난 23일 두 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뒤 아직까지는 광주ㆍ전남에서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치료를 받고 있는 광주의 확진자는 모두 7명으로 모두 대구 신천지 교회의 예배에 참석했거나 이들과 밀접 접촉한 가족과 지인입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 수가 크게 늘 것을 대비해 광주와 전남 병원과 의료원 4곳을 감염병 전담 병원으로 지정하고 모두 728병상을 확보했습니다.
    2020-02-25
  • 아침기온 크게 올라..흐리고 비
    오늘 광주ㆍ전남은 아침 기온이 크게 오른 가운데 흐리고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11도 등 6에서 12도 분포로 어제보다 10도 가량 크게 올랐고 낮 최고기온은 15도 안팎으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어제 저녁부터 곳에 따라 내리다 그치다를 반복하고 있는 비는 늦은 오후까지 계속되다 내일 새벽 일부 지역에서 다시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종일 '좋음'수준으로 예보됐습니다.
    2020-02-25
  • 2/25(화)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추가 확진 없어.. 광주 확진 7명, 전남 0명) 광주는 지난 23일 확진자 2명 발생 이후 추가 확진은 없고 현재 7명의 확진자가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전남은 확진자가 없습니다. 2.(신천지 확진자 '어디 어디 다녔나'.."협조 한계") 광주시는 현재 신천지 교인으로 밝혀진 확진자들의 동선과 추가 접촉자를 파악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신천지 측에서 제공하는 정보만으로는 역학조사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3.(음압병상 53개 불과.. 전담병원 4곳 지정) 광주전남에 확
    2020-02-25
  • 코로나19 장기화에 맞벌이 부부 '한숨'
    【 앵커멘트 】 코로나19가 갈수록 확산되면서 정부가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의 개학 연기를 발표했습니다. 문제는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될 조짐이 보이면서 저학년 자녀를 둔 맞벌이 학부모들의 걱정도 커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휴원, 개학 연기와 관련된 반응을 찾아봤습니다. 당장 아이들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는 맞벌이 부부들의 하소연이 가득합니다. 그렇다고 아이들을 다른 다중 시설에 맡기는 것도 불안감이 큽니다.// ▶
    2020-02-25
  • 코로나19 환자 이동동선..긴급 방역조치
    【 앵커멘트 】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489번째 환자는 19일부터 이틀 동안 시내버스를 모두 5번 타며 13명과 접촉했습니다. 이처럼 2차, 3차 감염자들이 지역 곳곳을 이동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광주에서 현재 접촉자로 분류돼 집중 관리를 받고 있는 시민은 260명에 이르는데요. 지역 내 확진자들의 주요 동선과 방역상황을 이준호 기자가 정리해드립니다. 【 기자 】 29명의 지역민과 접촉한 589번째 코로나19 확진자의 이동 동선입니다. 지난 19일 오전 광주 진월초등학교에 출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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