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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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신천지 신도 3명 코로나19 확진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발생한 지 하루만에 확진자가 3명으로 늘어나면서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시 보건당국은 어제 저녁 신천지 광주교회 신도 31살 A씨가 확진판정을 받은데 이어 오늘 아침까지 신천지 광주교회 신도 2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확진자들은 함께 대구 신천지 예배에 참석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보건당국은 확진환자 역학조사와 밀착접촉자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2020-02-21
  • 광주 또 다시 확진자 발생..대구 예배 참석 신천지 교인
    【 앵커멘트 】 결국 우려했던 일이 또다시 발생하고 말았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2명이 퇴원한지 하루만에 광주에서 또다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확진자는 신천지 대구교회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는데 동행자와 가족 등 확진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습니다. 첫 소식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가 또다시 광주에서 발생했습니다. 지난 19일 16번, 18번 확진자가 완치 판정을 받아 퇴원한지 하루 만입니다. 이번 확진자는 30
    2020-02-21
  • 광주시교육청, 3월 1일자 지방공무원 인사단행
    광주광역시교육청이 다음달 1일자로 단행하는 일반직 공무원 정기 인사를 발표했습니다. 인사 대상은 3급 감사관과 4급 교육협력관 등 지방공무원 82명입니다. 개방형 직위인 감사관에는 배민 전 공공감사운영단 운영심사과 수석감사관이 신규 임용됐고, 교육협력관에는 임근태 전 동부교육지원청 학교운영지원과장이 승진 임용됐습니다.
    2020-02-21
  • "특정 지원자만 남아서 연습"..환경미화 운전원 채용 논란
    【 앵커멘트 】 광주 모 구청 대행업체 관계자가 정규직을 대가로 환경미화원에게 돈을 요구했다는 의혹, 전해드렸는데요. 다른 구청에서도 환경미화원 인사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는데, 이번엔 차량 운전원으로 보직을 변경하는 과정에서 특정 지원자에 특혜를 줬다는 의혹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달 환경미화원들을 대상으로 운전원 보직 변경 시험을 치른 광주의 한 구청 청소 대행업체. 6명의 보직 변경 대상자 가운데 실무, 실기 평가를 거쳐 모두 4명을 선발했습니
    2020-02-21
  • 윤석열 검찰총장 광주 방문..검찰청 앞에서는 찬반 집회
    【 앵커멘트 】 윤석열 검찰총장이 취임 뒤 7개월만에 처음으로 광주를 찾았습니다. 수사 기소 주체 분리와 같은 법무부 검찰 개혁안에 대한 작심발언이 나올 수 있다는 전망이 있었지만 특별한 언급은 없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해 7월 취임한 윤석열 검찰총장. 취임 뒤 곧바로 지방 순회 방문에 나서는 것이 관례인데 청와대 수사 등 논란 속에 뒤늦게 광주를 찾았습니다. 광주 검찰청에 도착한 윤 총장은 별다른 언급 없이 간단한 인사말만 남기고 청사로 들어갔습니다.
    2020-02-21
  • 코로나19 확진자 급증..방역 총력
    【 앵커멘트 】 이번 광주 추가 확진자가 집단감염 사태를 빚고 있는 신천지 대구교회와 관련된 것으로 나오면서 감염이 지역으로 확산될 수도 있다는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방역당국은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감염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전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에 수십명씩 급증하면서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31번째 확진자를 중심으로 대구ㆍ경북에서 국내 첫 사망자 포함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서울에서도 확진자가 추가되면서 확진
    2020-02-21
  • 2/21(금)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수정)
    1.(광주 또 다시 확진자 발생..신천지 대구교회 방문)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2명이 퇴원한지 하루만에 광주에서 또다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확진자는 신천지 대구교회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는데 동행자와 가족 등 확진자가 더 늘어날 우려도 있습니다. 2.(대구發 지역 감염 확산 '우려'..방역당국'초비상') 이번 광주 추가 확진자가 집단감염 사태를 빚고 있는 신천지 대구교회와 관련된 것으로 나오면서 감염이 지역으로 확산될 수도 있다는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3.(윤석열 검찰총장 광주 방문..'찬반' 집회)
    2020-02-21
  • 대구 방문한 여수산단 대기업 직원, 코로나19 '음성'
    대구를 방문한 뒤 46번 확진자가 근무하던 병원을 다녀와 자가격리됐던 여수산단 대기업 직원과 가족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여수시와 방역당국 등에 따르면 여수산단에서 근무 중인 50살 A씨는 지난 12일 고향인 대구에서 자녀의 진료를 위해 46번 확진자가 근무하던 병원을 다녀왔고 동선도 중복돼 자가격리됐지만 어제(20) 코로나 19 검사를 받은 결과 가족 모두 최종 음성이 나왔습니다. A씨가 근무했던 공장 측은 사무실과 통근 버스를 방역했으며 전 직원에게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하고 발열 여부를 수시로 확인
    2020-02-20
  • '특정 지원자만 남아서 연습'..환경미화 운전원 채용 논란
    【 앵커멘트 】 광주 모 구청 대행업체 관계자가 정규직을 대가로 환경미화원에게 돈을 요구했다는 의혹, 전해드렸는데요. 다른 구청에서도 환경미화원 채용과정에서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는데, 대행 업체의 차량 운전원 모집 과정에서 특정 지원자에 특혜를 줬다는 의혹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달 환경미화원들을 대상으로 운전원 보직 변경 시험을 치른 광주의 한 구청 청소 대행업체. 6명의 보직 변경 대상자 가운데 실무, 실기 평가를 거쳐 모두 4명을 선발했습니다
    2020-02-20
  • 윤석열 검찰총장 광주 방문..검찰청 앞에서는 찬반 집회
    【 앵커멘트 】 윤석열 검찰총장이 취임 뒤 7개월만에 처음으로 광주를 찾았습니다. 수사 기소 주체 분리와 같은 법무부 검찰 개혁안에 대한 작심발언이 나올 수 있다는 전망이 있었지만 특별한 언급은 없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해 7월 취임한 윤석열 검찰총장. 취임 뒤 곧바로 지방 순회 방문에 나서는 것이 관례인데 청와대 수사 등 논란 속에 뒤늦게 광주를 찾았습니다. 광주 검찰청에 도착한 윤 총장은 별다른 언급 없이 간단한 인사말만 남기고 청사로 들어갔습니다
    2020-02-20
  • 코로나19 확진자 급증..방역 총력
    【 앵커멘트 】 보신 것처럼 대구와 서울 등 전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광주ㆍ전남 지역도 감염에 대한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됐습니다. 광주ㆍ전남에선 3명의 확진자가 퇴원한 뒤 아직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방역당국은 감염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전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에 수십명씩 급증하면서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31번째 확진자를 중심으로 대구ㆍ경북에서 국내 첫 사망자 포함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서울
    2020-02-20
  • 2/20(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대구 신천지 예배 접촉자 광주전남 없어) 코로나 감염 지역 확산의 시발점이 된 대구 신천지교회 예배에 참석한 광주전남 신도는 아직까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코로나 19 확진자 급증.. 지역 방역 총력) 광주ㆍ전남에선 확진자 3명의 퇴원 이후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고 있지만 방역당국은 감염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3.(윤석열 검찰총장 광주 방문..'찬반' 집회) 광주를 찾은 윤석열 검찰총장은 수사 기소 분리안에 대해 특별한 언급은 않았습니다. 광주지검 앞에서는 윤 총장
    2020-02-20
  • 광주 코로나19 접촉자 격리조치 해제
    광주소방학교와 21세기병원에서 생활해 오던 접촉자들의 격리조치가 오늘 새벽 0시를 기해 해제됐습니다. 두 차례 이상의 바이러스 감염 진단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은 코로나19 접촉자 60명과 의료진 등 모두 161명은 오늘 새벽 0시 격리가 해제됐습니다. 21세기병원은 소독과 검사를 거쳐 오는 24일 진료를 재개할 예정입니다.
    2020-02-20
  • 광주 남구보건소, 코로나 의심 환자 방문 일시 폐쇄
    광주 남구보건소가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인 남성이 보건소를 방문한 사실을 확인하고 오늘 오후 임시 폐쇄에 들어갔습니다. 광주 남구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사흘간 일본 여행을 다녀온 50대 남성이 오늘 오전 보건소를 방문해 인후통 증상을 호소함에 따라 해당 남성에 대한 검사를 진행하는 오후시간 동안 보건소를 일시 폐쇄했습니다. 해당 남성은 다행히 검사 결과 음성으로 나와 보건소도 곧바로 업무 재개에 들어갔습니다.
    2020-02-20
  • 취객 폭행하고 영상 찍어 유포한 10대 붙잡혀
    취객을 폭행하고 폭행 장면을 영상으로 촬영한 1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진도경찰서는 어젯밤 19일 11시 반쯤 진도의 한 식당 앞 도로에서 술에 취한 50대 남성을 폭행하고 일행에게 그 과정을 휴대폰으로 촬영하도록 한 혐의로 17살 A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촬영된 영상은 인터넷 SNS에 유포돼 논란이 일었으며 경찰은 A군이 식당에서 피해자와 시비가 붙은 뒤 밖으로 나와 폭행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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