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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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설특보에 한파..눈 내일 새벽까지
    【 앵커멘트 】 어제부터 광주ㆍ전남엔 한파와 함께 늦겨울 폭설로 많은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눈은 내일 새벽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여 교통사고와 시설물 피해가 없도록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밤 사이 내린 눈이 얼어붙은 도로 위에서 차들이 가다 서다를 반복합니다. 강추위에 두꺼운 겉옷을 입은 시민들도 빙판길에 미끄러질까 조심스럽게 발걸음을 뗍니다. 어제부터 광주ㆍ전남에 한파와 함께 늦겨울 폭설이 찾아왔습니다. ▶ 인터뷰 : 전재환 / 광주광
    2020-02-17
  • 2/18(화) 모닝 타이틀 + 주요 뉴스
    1.(눈 그치고 추위 풀려..출근길 교통사고 '주의')밤 사이 광주전남지역에는 10센티미터의 눈이 더 쏟아졌습니다. 눈이 그치고 낮부터 추위가 차츰 풀리겠지만 녹은 눈이 얼어붙어 출근길 교통사고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2.("아직 안심 이르다".. 지역사회 확산'우려') 국내 코로나 바이러스의 새로운 확진자들이 발생하고 있지만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고 있어 지역사회 감염이 더욱 확대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3.(총선 광주. 전남 예비후보 37%가 ‘전과‘) 오는 4월 총선에 출마한 광주.
    2020-02-17
  • 감염 경로 '오리무중'..지역사회 확산 우려
    【 앵커멘트 】 한 동안 잠잠했던 국내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확진자가 다시 발생했습니다. 특히, 새로운 확진자들의 경우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고 있어 지역사회 감염이 더욱 확대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 도심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곳 중 하나인 광주 종합버스터미널. 오가는 사람들 대부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달 초 광주와 전남에서 바이러스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할 때만 해도 대부분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2020-02-17
  • 국무조정실 광양시 감찰..비위 의혹
    【 앵커멘트 】 국무조정실 공직복무관리관실이 지난주 광양시를 이른바 암행 감찰했습니다. 극비리에 찾아와 이례적으로 공사와 수의계약 관련 서류 3년치를 살펴보고 갔는데, 공직자 비위에 대한 구체적인 제보가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양시 상설 감사장입니다. 이곳에서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 동안 국무조정실 공직복무관리관실 직원 4명이 감찰을 진행했습니다. 광양시가 발주한 10억 원 이상 공사와 4백만 원 이상 수의계약 서류 3년
    2020-02-17
  • 2/17(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대설특보에 한파..내일 새벽까지 10cm 더 온다) 대설특보가 내려진 광주전남에는 강풍과 함께 많은 눈이 내려 일부 항공편이 결항됐고, 여객선도 대부분 발이 묶였습니다.밤사이 최고 10cm의 눈이 더 예상돼 농작물과 시설물 피해가 우려됩니다. 2.("아직 안심 이르다".. 지역사회 확산'우려') 국내 코로나 바이러스의 새로운 확진자들이 발생하고 있지만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고 있어 지역사회 감염이 더욱 확대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3.(총선 광주. 전남 예비후보 37%가 ‘전과‘)
    2020-02-17
  • 여수-남해 해저터널, 예비타당성 대상 선정
    여수와 남해를 잇는 해저터널 사업이 국토교통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국토부는 여수-남해 해저터널 사업을 예비타당성 대상으로 선정하고 앞으로 구체적인 타당성 조사를 거쳐 오는 12월 국가계획 포함 여부를 최종 결정할 계획입니다. 여수시와 남해군은 6,300억 원을 들여 두 지역을 잇는 길이 7km의 해저터널을 건설하는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습니다.
    2020-02-17
  • 여수시, 돌산-경도 다리 건설 추진 논란
    여수시가 돌산에서 경도를 잇는 다리 건설 공사를 전액 시비로 추진하기로 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오는 2027년까지 시비 990억 원을 들여 돌산읍 우두리에서 대경도를 연결하는 길이 2.3km, 폭 2차로의 연도교 건설에 전액 시비 투입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에 대해 과도한 지방비 투입에 따른 재정부담과 함께 특정 업체를 염두에 둔 특혜성 사업 아니냐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이와는 별개로 시는 2023년까지 국비와 시비 등 1,100억 원을 들여 신월동에서 경도를 잇는 1.5km의 다리 건설을 추
    2020-02-17
  • 광주·전남 20개 시군 대설주의보..최대 10cm 더 내려
    여수와, 광양, 고흥 등 전남 동부권 지역을 제외한 광주·전남 20개 시군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오후 5시 기준 적설량은 광주 8.5cm, 담양 9.9, 장성 7.0, 화순 이양 7.5cm 등을 기록했습니다. 눈은 오늘 밤까지 곳에 따라 최대 10cm 더 내리겠고, 구례와 곡성 등 동부내륙 일부 지역은 내일 새벽까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현재 거문도 초도를 비롯해 전남 12개 시군에 강풍주의보가 내린 가운데, 목포와 완도 등 대부분의 여객선 운항이 통제됐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020-02-17
  • 금호그룹 배임 수사 장기화..회장은 모르는 일(?)
    【 앵커멘트 】 금호그룹의 박삼구 전 회장을 포함한 임직원 6명이 배임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박 전 회장 선산을 가꾸는데 회삿돈을 썼다는 혐의인데 아시아나항공 매각에 이어 금호그룹의 악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입니다. 【 기자 】 나주시 왕곡면에 있는 금호그룹 박삼구 전 회장의 선산입니다. 금호그룹의 한 자회사는 2013년 7월 박 전 회장의 선산을 마주보고 있는 석산 2곳을 사들였습니다. 석산을 사들인 금호그룹 자회사는 선산 주변을 명당화하는 데 또 5억원이
    2020-02-17
  • 서호 통일부 차관 토지 이중매매 논란..경찰 수사
    서호 통일부 차관이 재개발 대상 토지를 이중매매 했다고 주장하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015년 서 차관이 광주시 본촌동의 재개발 대상 본인 명의 토지를 모 건축 시행사에 계약금 2,800만원에 계약한 뒤 지난해 계약해지 절차 없이 다른 시행사에 토지와 금액을 더해 매매했다고 주장하는 고소장이 접수돼 관련내용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고소인과 피고소인 등을 소환 조사해 실제 이중매매가 이뤄졌는지와 배임죄 해당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2020-02-17
  • 광주 남구 공무원노조 "갑질 공무원 징계 너무 가벼워"
    광주시가 '갑질'로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간부 공무원에게 경징계 처분을 하자 광주 남구청 노조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광주 남구지부는 17일 성명서를 내고 광주시가 최근 성희롱, 성차별,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고발된 남구 간부공무원에 대해 정직 1개월 처분을 내렸다며 사안의 중대성에 비해 터무니없이 가벼운 처분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노조는 인사위의 이번 결정이 '갑질'을 해도 큰 처벌을 받지 않는 선례가 됐다며 잘못된 결정을 잡기 위해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0-02-17
  • 광주 석면 해체 13개 학교, 석면 가루 비산 검사 '안전'
    겨울방학 동안 진행된 광주지역 학교 석면 제거 작업이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 보건환경연구원은 석면 해체·제거 작업을 한 학교 13곳을 대상으로 비산 석면 검사를 진행한 결과, 13곳 모두 기준 이내로 적합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에서 석면이 설치된 학교는 320곳이며, 아직 해체 작업이 완료되지 않은 140여 개 학교는 2027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2020-02-17
  • 광주 광산구,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지원
    광주 광산구가 코로나19 확산으로 매출 감소와 같은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 지원에 나섭니다. 광산구는 광주신용보증재단과 모두 16억 원의 대출 보증 재원을 마련해 코로나사태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1인당 최대 2,000만 원의 긴급 경영자금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광산구에 주소지를 둔 소상공인들이며, 광산구기업주치의센터 등을 통해 경영컨설팅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2020-02-17
  • '5·18 비방' 지만원, 징역 2년 불복.."항소"
    5·18민주화운동을 비방한 혐의로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받은 지만원 씨가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지 씨는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통해 3년 7개월 동안 피고인이 많은 사실을 발굴했지만 광주 출신의 김태호 판사를 비롯한 1심 재판부는 이 모두를 무시하고 궁예식 관심법 판결을 내렸다면서 항소장 제출과 함께 항소 재판부에 광주·호남 출신 법관을 배제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앞서 지난 13일 서울중앙지법은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지 씨에 대해 징역 2년과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으며, 법정구속은
    2020-02-17
  • 광주 고등학교 절반 이상, 학칙서 정치활동 금지
    광주지역 고교 10곳 중 5곳 이상이 학칙에서 정치활동을 금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광역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 67개 고등학교 중 학생생활규칙에 정치활동 금지 및 징계 조항이 있는 학교는 총 38개 학굡니다. 시교육청은 해당 학교에 학생 유권자의 정치활동을 금지하고 있는 학칙을 선거법에 따라 개정하도록 안내한 가운데, 다음달부터 광주시선관위 협조를 얻어 '찾아가는 설명회'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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