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비 그친 뒤 흐려..낮 최고 13도 안팎
    오늘(13)은 비가 그친 뒤 흐린 날씨 속에 낮 최고 기온이 13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현재 아침 최저기온은 5도에서 9도 분포로 새벽까지 내리던 비는 대부분 잦아들었지만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도로가 미끄럽고 안개 낀 곳이 많아 교통 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비가 그치고 흐린 날씨 속에 낮 최고 기온은 13도 안팎까지 올라 포근하겠으며 남해안은 강풍으로 물결이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0-02-13
  • 10대 무면허 교통사고.."코로나19 경제침체 대응해야"
    【 앵커멘트 】 지난 4일 농성지하차도에서 운전면허가 없는 17살 청소년이 차를 몰다 사고를 내 2명이 숨졌습니다. 이처럼 10대 무면허 사고가 끊이질 않는 이유가 뭔지 고우리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 기자 】 지난 4일 오후, 광주광역시 농성동의 한 교차롭니 승용차 한 대가 빠르게 차선을 바꾸더니 속도를 주체하지 못한 듯 중앙선을 넘어 다른 차량과 부딪힙니다. (쾅) 이 사고로 상대편 운전자 등 2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는데, 사고를 낸 운전자는 운전 면허가 없는 17살 청소년
    2020-02-13
  • 고흥군-관광공사-코레일, 관광활성화 업무협약
    고흥군과 한국관광공사,코레일이 고흥 관광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세 기관은 고흥군청에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이달말 예정된 여수-고흥 다리 개통을 앞두고 여행상품 개발과 마케팅 공동 추진 등 고흥 관광 활성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군은 올해 고흥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600만명 유치를 목표로 다양한 관광시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0-02-13
  • 전남도, 여수-고흥 바닷길 명칭 공모
    전라남도가 여수와 고흥을 잇는 바닷길의 명칭을 전국 공모를 통해 선정합니다. 전남도는 최근 전 국민을 대상으로 여수-고흥 간 11개 다리, 37km 도로 명칭을 공모한 결과, 여수와 고흥의 약자인 '고려'와 '여흥' 등 270여건이 접수됐으며 이달 말쯤 명칭을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수-고흥 간 다리 11개는 오는 2028년 최종 개통되는데 여수 화양에서 고흥 영남을 잇는 4개 다리는 이달 27일 우선 개통됩니다.
    2020-02-13
  • 6일째 추가 확진 '없음'..지역 경제 대책 마련 분주
    【 앵커멘트 】 지난 6일 광주ㆍ전남 3번째 확진자가 나주에서 발생한 이후 엿새가 지나도록 지역에선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코로나19 확산 우려 때문에 침체된 지역 경제 살리기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ㆍ전남 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난 6일 나주에서 발생한 22번째 확진자 이후 엿새째입니다. 현재 전남대병원과 조선대병원에서 격리 치료 중인 확진자들의 상태도 양호
    2020-02-12
  • 10대 무면허 교통사고..처벌은 솜방망이?
    【 앵커멘트 】 검은색 승용차가 빠르게 달려가더니 중앙선을 넘어, 마주 오던 차를 그대로 들이받습니다. 운전면허가 없는 17살 청소년이 차를 몰다 사고를 내 2명이 숨졌습니다. 이처럼 10대 무면허 사고가 끊이질 않는 이유가 뭔지 고우리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 기자 】 지난 4일 오후, 광주광역시 농성동의 한 교차롭니다. 승용차 한 대가 빠르게 차선을 바꾸더니 속도를 주체하지 못한 듯 중앙선을 넘어 다른 차량과 부딪힙니다. (쾅) 이 사고로 상대편 운전자 등 2명이 숨지고
    2020-02-12
  • 2/13(목)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6일째 추가 확진 無.."지역 경제를 살리자") 지난 6일 광주ㆍ전남 3번째 확진자 발생 이후 아직까지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시도는 코로나 19로 침체된 지역경제 살리기에 나섰습니다. 2.('메르스 악몽‘재현되나.. 지역 경제'급랭‘)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직격탄을 맞은 광주전남 경제가 급속히 냉각되고 있습니다.특히 영세 자영업자들은 5년 전 메스르 악몽이 재현되지 않을까 깊은 우려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3.(광주 우편집중국 임시 폐쇄..택배 이용'불편‘) 광주전남 3번째
    2020-02-12
  • 기간제 공무원 채용 미끼 금품 받은 공무원 구속
    기간제 직원 채용을 미끼로 수천만 원을 받아 챙긴 순천시청 50대 공무원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기간제 직원으로 채용해 주겠다며 지난해 1월과 5월에 2명에게서 모두 5,0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순천시청 소속 공무원 58살 A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조사 결과 A씨는 기간제 직원으로 채용시켜 줄 능력이 없는데도 마치 채용시켜 줄 것처럼 속여 돈을 받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고 순천시는 지난해 말 이같은 사실이 불거지자 A씨에 대해 직위해제 조치했습니다.
    2020-02-12
  • 2/12(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6일째 추가 확진 無.."지역 경제를 살리자") 지난 6일 광주ㆍ전남 3번째 확진자 발생 이후 아직까지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시도는 코로나 19로 침체된 지역경제 살리기에 나섰습니다. 2.('메르스 악몽‘재현되나.. 지역 경제'급랭‘)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직격탄을 맞은 광주전남 경제가 급속히 냉각되고 있습니다.특히 영세 자영업자들은 5년 전 메스르 악몽이 재현되지 않을까 깊은 우려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3.(광주 우편집중국 임시 폐쇄..택배 이용'불편‘) 광주전남 3번째
    2020-02-12
  • 광양시, 주부명예기자 58명 위촉
    광양시가 시민들의 생생한 삶과 주요 시책을 알릴 주부명예기자 위촉식을 가졌습니다. 읍면동장 추천을 받아 위촉된 58명의 주부명예기자들은 2년 동안 시정과 지역 관광 정보, 미담 사례 등을 시정 소식지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전달합니다. 광양시는 주부 기자들에게 올해 주요 시정 방향을 설명하고 SNS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2020-02-12
  • 베트남 출신 아내 폭행 30대 항소심, 징역 1년
    베트남 출신 아내를 폭행한 30대 남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2부는 지난해 4월부터 7월까지 영암군의 자택에서 베트남 출신 31살 부인을 수차례 구타하고 당시 만 2살이던 아들을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A씨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지난해 7월, 부인의 얼굴과 옆구리를 주먹과 소주병으로 폭행해 전치 4주 이상의 부상을 입히는 등 학대 영상이 SNS에 공개돼 A씨에 대한 시민들의 비난이 이어졌습니다.
    2020-02-12
  • 비 내일 새벽까지..기온 평년보다 높아 '포근'
    오늘 광주 전남은 평년보다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포근한 가운데 하루 종일 비가 내렸습니다. 비는 내일 새벽까지 내리다 그치다를 반복하겠고, 예상 강수량은 대부분 지역에서 5~10mm, 남해안 일부지역은 최대 30mm까지 내리겠습니다. 해안가와 일부 내륙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을 수 있으니 퇴근길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2020-02-12
  • 종합병원 탈의실 몰카 30대 항소심서 징역 1년
    종합병원 탈의실에서 몰래카메라를 찍은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1심보다 높은 형량을 선고 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2부는 지난 2017년부터 2년간 31차례에 걸쳐 자신이 근무하는 순천의 한 종합병원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는 여성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39살 A씨에 대해 징역 10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 1명이 극단적 선택까지 했고 2년의 범행 기간과 장소, 방법을 볼 때 죄질이 극히 불량하다고 밝혔습니다.
    2020-02-12
  • 항해 중 유조선 화재..인명피해 없어
    오늘 오전 10시쯤 여수시 연도 남쪽 6.5마일 해상에서 항해 중이던 1,600톤급 유조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함정과 구조대를 급파해 2시간 반 만에 불을 껐으며, 인명 피해나 기름 유출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해경은 선원 침실 부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2-12
  • AIPH 순천 실사..국제정원박람회 유치 잰걸음
    순천시가 국제원예생산자협회, AIPH의 현지 실사를 받는 등 2023년 국제정원박람회 유치 작업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버나드 회장 등 6명으로 구성된 AIPH 현지실사단은 오늘부터 내일까지 순천만국가정원과 도심의 박람회 개최 예정지를 둘러보고 개최 계획서와 현지 상황이 일치하는지 살펴봅니다. 순천시는 2023년 4월부터 10월까지 국제정원박람회 개최를 추진하고 있으며, 개최지는 다음달 AIPH 총회와 7월 기획재정부 승인을 통해 최종 결정됩니다.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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