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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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1(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주전남 닷새째 추가 확진 無.. 80여 명 해제) 광주전남 3번째 확진자가 나온 지난 6일 이후 아직까지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접촉자들도 속속 격리가 해제되고 있지만 안심하기에는 이릅니다. 2.(잘 나가던 무안공항 '코로나 난기류’ 만났다) 올해 이용객 100만 달성을 내건 무안국제공항이 신종 코로나 확산으로 난기류를 만났습니다. 일본 노선에 이어 중국 노선 운항도 모두 중단됐고 이용객도 급감하고 있습니다. 3.(여수항 기항 잇단 취소..크루즈산업'피해'우려) 여수항을 기항할 예정이었던
    2020-02-11
  • 광양시, 6개 기업과 3천억 원대 투자협약
    전라남도와 광양시가 6개 기업과 3천억 원대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투자협약을 체결한 한국서부발전 등 6개 기업은 3천 471억 원을 투입해 광양에 발전소와 공장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시는 6개 기업의 투자가 이뤄지면 178명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2020-02-11
  • 광산구, '신종 코로나' 확산 방지 21개 동 방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광주 광산구 전체 동에 방역 소독이 실시됐습니다. 광주 광산구는 새마을부녀회를 비롯한 76개의 단체가 참여해 방역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한 21개 동 17만㎡에 소독 작업을 벌였습니다. 20여 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거주하는 광주 하남산단의 기숙사 2곳도 공무원과 기업 관계자가 투입돼 소독이 진행됐습니다.
    2020-02-11
  • 여수시-롯데케미칼, 사회공헌사업 추진 협약
    여수시와 롯데케미칼이 사회공헌사업 추진 협약을 맺었습니다. 여수시와 롯데케미칼은 여수시청에서 협약식을 갖고 해마다 2천만원을 들여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 초,중,고등학생 등의 수학여행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사회공헌사업 추진을 위해 여수시와 협약을 맺은 여수산단 업체는 지금까지 6개사에 이릅니다.
    2020-02-11
  • 여수시의회, "케이블카 기부금 약속 이행하라"
    여수시의회는 해상케이블카의 공익기부금 납부 이행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여수시의회는 해상케이블카가 매출액의 3%를 공익기부하겠다는 약속을 저버리고 담당 공무원을 고소한 것은 시민을 우롱하는 처사라며 공개사과 함께 약속 이행을 촉구했습니다. 지난 2014년 운행을 시작한 여수해상케이블카는 100억원 장학재단 설립을 주장하며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기부금 20억 6천만원을 내지 않고 있습니다.
    2020-02-11
  • 올 봄도 평년보다 따뜻.."봄꽃 개화 일주일 빨라"
    따뜻한 겨울에 이어 올 봄도 평년보다 따뜻해 꽃도 빨리 필 것으로 보입니다. 케이웨더는 지난 달 광주.전남의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3.1도나 높아지는 등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광주.전남의 개나리와 진달래 개화시기도 평년보다 일주일 정도 빠르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의 개나리 개화시기는 오는 3월 16일, 진달래 개화시기는 3월 19일이 될 것으로 예상돼 3월 중순이면 만개한 봄 꽃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관측됩니다.
    2020-02-11
  • "모의선거교육 금지..청소년 주권 뺏은 것" 반발
    교내 모의선거교육을 금지하겠다는 중앙선관위의 유권 해석과 관련해 교육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광주지부는 성명을 내고, 중앙선관위의 이번 결정은 청소년이 모의선거교육을 통해 주권자로서 자신에게 주어진 권리를 제대로 행사하는 연습의 기회조차 뺏은 것이라며, 오히려 공교육의 의무교육과정이 돼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중앙선관위의 조치에 유감을 표하며, 시·도교육청이 모의선거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2020-02-11
  • 출근 시간 승용차-시내버스 충돌..2명 부상
    출근 시간 승용차가 시내버스를 충돌해 2명이 다치고 일대 교통이 혼잡을 빚었습니다. 11일 아침 7시 40분쯤 광주시 금호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시내버스를 충돌해 승용차 운전자 72살 여성 등 2명이 다치고 일대 교통이 30여분 동안 정체현상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2-11
  • "황교안 '사태'발언, 사죄해야"..비판 확산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무슨 사태' 발언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 지역 시민사회단체 '시민과 함께하는 오월광장'은 논평을 내고, 황교안 대표의 발언은 5·18민중항쟁에 대한 의도적인 왜곡과 폄훼라며, 즉시 사죄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황 대표는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 앞에서 지역 주민과 대화 도중 5·18을 '1980년 무슨 사태'라고 표현해 논란을 빚었습니다.
    2020-02-11
  • 제자 '학대·왕따' 초등학교 교사, 벌금 5백만 원
    초등학교 제자를 신체적으로 학대하고 집단따돌림을 조장한 초등학교 교사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10단독은 지난해 4월부터 3개월 동안 광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제자에게 욕설을 하거나 신체적 학대 행위를 하고, 특정 학생을 비방해 따돌림을 조장한 혐의로 기소된 교사 A씨에 대해 벌금 5백만 원과 4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 학생과 부모들이 A씨를 용서하고 선처를 바라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이와 같이 판결 했다고 밝혔습니다.
    2020-02-11
  • '횡령·뇌물' 광주계림8구역 조합장 실형..법정구속
    조합운영비를 횡령하고 부당하게 금품을 받은 광주 계림8구역 조합장이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0단독은 지난 2016년 업무상 보관중이던 조합운영비 2,200만 원을 횡령하고 이듬해 정비업체 관계자에게 2,000만 원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광주 계림8구역 조합장 A씨에게 징역 1년과 벌금 4,000만 원 그리고 추징금 2,0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수수 사실을 부인하고 있어 엄벌이 불가피해 실형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2020-02-11
  • 고교 제자 추행 교사, 벌금 7백만 원 선고
    수업 중에 팔을 쓰다듬는 등 학생을 추행한 교사에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제12형사부는 지난 2016년 광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수업을 진행하던 중 여학생의 팔을 쓰다듬는 등 학생을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A 교사에 대해 벌금 7백만원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 교사가 일부 학생의 머리와 어깨를 쓰다듬는 등 일부 추행 혐의에 대해선 무죄로 판단했습니다.
    2020-02-11
  • 여수 모텔서 불..15명 대피 인명피해 없어
    여수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났지만 다행히 직원과 투숙객 등은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오늘(11일) 새벽 0시 40분쯤 여수시 돌산읍의 한 2층짜리 모텔에서 불이 나 투숙객과 직원 등 15명이 대피하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차 25대가 큰 불길을 진화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2020-02-11
  • 젖소가 한우로 둔갑하는 '맛의 도시' 목포
    【 앵커멘트 】 젖소를 한우로 둔갑시켜 판매한 양심불량 음식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특히, 적발된 음식점 가운데 절반 이상이 목포시인 것으로 드러나 '맛의 도시'라는 타이틀을 무색하게 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목포시의 한 음식점에 단속반이 들이닥칩니다. 생고기, 육회 등 메뉴판에 있는 소고기는 모두 한우를 사용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하지만 조사 결과, 이 음식점에서 사용한 소고기는 젖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싱크 : 음식점 관계자
    2020-02-11
  • "주민 힘으로 이겨내자"..곳곳 자발적 방역
    【 앵커멘트 】 이번주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의 분수령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곳곳에서 자발적인 방역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특히 광주전남 첫 확진자가 나온 광산구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자율방역단을 조직하는 등 코로나 확산 방지에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방역복을 갖춰입은 사람들이 원룸가 골목에 늘어서 있습니다. 구석구석 소독약을 뿌리는 사람들은 모두 이 마을 주민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고, 이웃들의 불안감을 해소시키겠다며 직접 팔을 걷어붙
    20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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