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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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 등 전남 서부권 12개 시·군 초미세먼지주의보
    목포와 나주 등 전남 12개 시·군에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10일 오후 3시를 기해 목포와 나주, 강진, 해남, 영암 등 전남 서부권 12개 시·군에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초미세먼지의 시간당 평균농도가 75㎍/㎥이 2시간 이상 지속될 때 발령됩니다.
    2020-02-10
  • 여수CCTV관제센터, 오토바이 절도 10대 2명 붙잡아
    오토바이를 훔치려던 10대 2명이 CCTV화면에 포착돼 검거됐습니다. 여수시CCTV통합관제센터는 한밤중에 여수시내를 돌며 오토바이를 잇따라 훔치려는 10대 2명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해 용의자들을 현장에서 붙잡았습니다. 지난 2012년 5월 문을 연 여수CCTV통합관제센터는 그동안 강력범죄와 쓰레기 무단투기 등 4,200여건을 적발했습니다.
    2020-02-10
  • 젖소고기 한우로 속여 판매한 음식점 7곳 적발
    젖소고기를 한우로 속여 판매한 음식점 7곳이 적발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지난 4개월 동안 특별단속을 벌인 결과 가격이 낮고 품질이 떨어지는 젖소를 국내산 한우로 속여 판매한 음식점 7곳을 적발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농관원은 젖소고기를 갈비탕이나 곰탕 등 음식으로 만드는 경우 일반 소비자들은 쉽게 구별할 수 없다는 점을 이용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20-02-10
  • 광주전남 신종 코로나 어제까지 사흘째 확진자 없어
    광주전남에 22번째 확진자 이후 어제까지 사흘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방역당국 등에 따르면 태국을 다녀와 지난 4일 확진 판정을 받은 광주의 16번째 확진자의 접촉자는 모두 378명까지 늘었지만 어제까지 추가 확진자는 없었습니다. 광주전남의 유일한 유증상자인 16번째 확진자는 지금까지 '경증'으로 확인됐고, 오는 17일까지 확진자가 나오지 않으면 잠복기가 끝나는 18일 0시부터 접촉자 모두 격리해제됩니다.
    2020-02-10
  • 오늘 낮기온 크게 올라..10도~14도 분포
    오늘 광주전남지방은 낮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추위가 한풀 꺾이겠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영하 3도~영상 5도 분포를 보였고 낮 최고기온은 10도~14도까지 크게 오르겠습니다. 당분간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날씨가 이어지면서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현재 광주와 여수, 구례, 보성 등 전남 전남 6개 시군에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는 수요일쯤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2020-02-10
  • 순천만, 멸종위기 조류 종 다양성 1위
    【 앵커멘트 】 겨울 철새들의 천국인 순천만에 전국에서 가장 많은 종류의 멸종위기 조류가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겨울 진객 흑두루미부터 세계적 희귀 조류 황새까지 다양한 멸종위기종들이 관찰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멸종위기 2급이자 천연기념물인 흑두루미가 순천만습지에 사뿐히 내려 앉습니다. 먹이를 찾아 부지런히 고갯짓을 하다가도 한꺼번에 날아올라 장관을 연출합니다. 갯벌에선 하얀 몸통에 숟가락처럼 생긴 부리가 특징인 멸종위기종 노란부리
    2020-02-10
  • "5분 거리 학교 놔두고 40분 통학"..학생·학부모 불만
    【 앵커멘트 】 올해 고등학생이 되는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의 고등학교 배정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입학생 수가 줄었다곤 하지만, 해마다 반복되는 원거리 통학의 문제점은 여전했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올해 고등학생이 되는 김 모 양. 고등학교에 간다는 설렘보다는 벌써부터 걱정이 앞섭니다. 광산구에 살고 있지만 북구에 있는 고등학교로 배정돼 통학 시간이 대중교통으로 40분이나 되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김 모 양 / 예비 고등학생 - "제 친구들도
    2020-02-10
  • 코로나 여파에 관광지 '썰렁'..봄꽃축제 '타격'
    【 앵커멘트 】 신종코로나 바이러스는 지역 관광업계에도 큰 타격을 주고 있습니다. 유명 관광지와 명승지를 찾는 발걸음은 뚝 끊겼고 지역경제에 효자 노릇을 하는 각종 봄꽃 축제도 잇따라 취소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1년 내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 여수의 대표적인 관광지 오동도입니다. 동백꽃 피는 시기와 맞물려 한창 북적여야 할 이곳이 썰렁하기만 합니다. ▶ 인터뷰 : 서예재 / 여수 오동도 관리팀장 - "코로나바이러스
    2020-02-10
  • "5분 거리 학교 놔두고 40분 통학"..학생·학부모 불만
    【 앵커멘트 】 올해 고등학생이 되는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의 고등학교 배정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입학생 수가 줄었다곤 하지만, 해마다 반복되는 원거리 통학의 문제점은 여전했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올해 고등학생이 되는 김 모 양. 고등학교에 간다는 설렘보다는 벌써부터 걱정이 앞섭니다. 광산구에 살고 있지만 북구에 있는 고등학교로 배정돼 통학 시간이 대중교통으로 40분이나 되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김 모 양 / 예비 고등학생 - "제 친구들도 다
    2020-02-09
  • 코로나 여파에 관광지 '썰렁'..봄꽃축제 '타격'
    【 앵커멘트 】 신종코로나 바이러스는 지역 관광업계에도 큰 타격을 주고 있습니다. 유명 관광지와 명승지를 찾는 발걸음은 뚝 끊겼고 지역경제에 효자 노릇을 하는 각종 봄꽃 축제도 잇따라 취소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1년 내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 여수의 대표적인 관광지 오동도입니다. 동백꽃 피는 시기와 맞물려 한창 북적여야 할 이곳이 썰렁하기만 합니다. ▶ 인터뷰 : 서예재 / 여수오동도 관리팀장 - "코로나바이러스 확
    2020-02-09
  • 사흘째 추가 확진자 없어..이번 주 '고비'
    【 앵커멘트 】 22번 확진자 이후, 광주전남에서는 사흘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지역 사회 확산 여부는 오는 17일까지 추가 확진자가 나오느냐에 달려 있는데요. 결국 이번 주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전남에서는 다행히 사흘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안심하기엔 이릅니다. 이번 주가 지역 사회 확산의 고비이기 때문입니다. 광주전남 확진자 3명 가운데 유
    2020-02-09
  • 맑은 날씨 이어져, 낮기온 내일부터 크게 올라
    끝으로 날씨입니다. 오늘 광주전남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광주 7.7도 광양 9.4도 등 대부분 지역이 5도~10도 분포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영상 1도 등 영하 3도~영상 5도 분포를 보이겠지만 낮 기온은 10도~14도까지 크게 오르겠습니다. 당분간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날씨가 이어지면서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현재 광주와 여수, 구례, 보성 등 전남 6개 시군에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상태입니다.
    2020-02-09
  • 사흘 동안 추가 확진자 없어..이번 주 '고비'
    【 앵커멘트 】 22번 확진자 이후, 광주전남에서는 사흘 동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지역 사회 확산 여부는 오는 17일까지 추가 확진자가 나오느냐에 달려 있는데요. 결국 이번 주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전남에서는 다행히 사흘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안심하기엔 이릅니다. 이번 주가 지역 사회 확산의 고비이기 때문입니다. 광주전남 확진자 3명 가운데
    2020-02-09
  • 전남소방, 화재 예방 점검장비 무상대여
    전남소방본부가 소방시설 점검 장비를 무상으로 빌려줍니다. 전남소방본부는 방수압력 특정계와 열연기 감지기 등 소방시설 점검 장비 5종을 각 지역 소방서를 통해 무상으로 빌려주기로 했습니다. 소방대상물 관리인 대부분은 비용 부담이 커 소방시설 점검장비를 구매하지 않고 육안으로 점검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02-09
  • 보성군 온라인 쇼핑몰 매출 크게 상승
    보성군이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쇼핑몰의 매출이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성군은 지난해 온라인 쇼핑몰인 보성몰의 판매실적이 전년보다 70% 정도 오른 4억 7천만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보성몰은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 지난 2017년 문을 연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0-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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