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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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흥군, '여(女)자(子)가(家)' 행복도시 조성
    고흥군이 여자와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 조성에 나섭니다. 고흥군은 올해 160억 원을 들여 여성권익신장과 양성평등사회 실현, 아동청소년의 건전한 성장발달 지원 등 여성과 아이들이 행복한 건강한 도시조성을 위해 20여 개 사업을 추진합니다. 또 다문화가정 문화 적응교육 확대 등 다문화 인식 개선을 위해 다양한 사회통합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2020-02-09
  • 광산구·북구·나주 어린이집과 유치원 휴원 지속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우려로 광주 광산구와 북구 그리고 나주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휴원 조치가 이어집니다. 어린이집의 경우 광산구 399곳은 오는 17일까지, 나주 90곳과 북구 305곳은 내일(11)까지 휴원하며 유치원의 경우 광산구 87곳이 오는 17일까지, 북구 91곳은 내일(11)까지 휴원하고 나주 30곳은 자율적으로 등원을 결정하도록 했습니다. 광주 동구와 서구, 남구의 어린이집 418곳과 유치원 112곳은 오늘(10)부터 정상 등원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유치원 165곳과 초중고 314
    2020-02-09
  • 수술 후 과도한 압박조치로 신경손상..병원, 1억 원 배상
    수술 후 압박조치를 잘못해 환자의 신경을 마비시킨 병원이 1억 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항소심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민사4부는 20대 환자와 가족들이 광주의 한 병원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에서 병원 측 과실로 신경 손상을 입은 것은 인정되지만 마비 가능성을 예상했거나 결과를 회피하려 한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며 환자에게 8천8백만 원, 간병을 한 어머니에게는 천만 원을 배상하라는 원심의 판결은 정당하다고 판시했습니다. 이 환자는 지난 2014년 십자인대 파열로 재건 수술을 받고 압박조치를 받았지
    2020-02-09
  • "최첨단 IT기술 접목"..이순신도서관 개관
    【 앵커멘트 】 일반적으로 도서관하면 책만 읽는 딱딱한 분위기의 공간으로 떠올리기 쉬운데요. 최첨단 IT기술을 접목해서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도서관이 문을 열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도서관을 찾은 시민들이 편안한 의자에 앉아 자유롭게 책을 봅니다. 3D프린터를 이용해 다양한 작품을 제작하고 컴퓨터를 프로그래밍해 로봇도 직접 조종합니다 ▶ 인터뷰 : 김지영 / 여수시 소라면 - "공원처럼 야외가
    2020-02-08
  • 입속에 찾아온 봄..취나물 채취 시작
    【 앵커멘트 】 겨울의 끝자락에 접어든 요즘 광양에선 봄 향기 가득한 취나물 채취가 시작됐습니다. 미식가들의 주문이 이어지면서 없어서 못 팔 정도로 농가 소득에 큰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해 4월 씨를 뿌려 애지중지 키운 취나물이 어느새 수확할 만큼 자랐습니다. 한겨울 추위를 이기고 진한 향기로 농부들에게 미리 봄 소식을 전합니다. 피로 회복과 성인병 예방은 물론 맛과 향까지 뛰어나 전국 각지에서 주문이 밀려들고 있습니다.
    2020-02-08
  • '신종 코로나' 확진 후 첫 주말..시민 발길 '뚝'
    【 앵커멘트 】 광주·전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환자가 나오면서 주말 풍경도 달라졌습니다. 거리와 식당가 등 주말마다 어김없이 붐비던 곳에서는 사람들의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신익환 기자가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 기자 】 평소 같으면 사람들로 북적였던 거리가 눈에 띄게 한산해졌습니다. 거리에 나온 사람들은 대부분 신종 코로나 감염 예방을 위해 마스크로 무장했습니다. ▶ 인터뷰 : 김동찬 / 광주광역시 남구 봉선동 - "평소보다 손·발도 많이 씻고요. 평소에 안하다가 마
    2020-02-08
  • 추위 풀리고 대체로 맑은 날씨..12일 광주·전남 비
    정월대보름을 맞은 오늘 추위가 풀리면서 평년 기온을 되찾은 가운데,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담양 9.2도, 광양 8.9도, 보성 8.7도, 광주 6.7도 등 5도에서 8도의 분포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 많은 날씨 속에 낮 최고기온이 5도에서 10도의 분포를 보이겠으며, 오는 12일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2020-02-08
  • '확진자 3명' 광주·전남, 이틀째 추가 환자 없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김염증 확진자 3명이 나왔던 광주·전남은 어제에 이어 오늘도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광주에선 현재까지 16번과 18번 확진 환자가 나온 가운데, 접촉자 25명과 34명이 각각 광주 21세기병원과 소방학교 생활관에 격리돼 있습니다. 22번 확진 환자가 발생한 전남도는 접촉자 69명을 모두 자가격리시키고, 취약계층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노인 일자리 사업 등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2020-02-08
  • 16번 확진자 접촉자 362명..52명 신원 확인 중
    【 앵커멘트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지난해 말 중국 우한에서 원인 불명 폐렴 환자 27명이 보고되면서 시작됐습니다. 지난 1월 20일에는 국내에서는 첫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관광을 온 30대 중국인 여성이었습니다. 광주전남에서는 지난 4일 태국 여행을 다녀온 40대 여성이 처음으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국내 전체 확진자는 24명 그리고 광주전남 확진자는 3명입니다. 이런 가운데 광주 지역 최초 확진자인 16번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이 모두 3백62명으로 확인됐습니다.
    2020-02-07
  • 신종 코로나 확산..마스크ㆍ손세정제 '텅텅'
    【 앵커멘트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감염 예방에 필수인 마스크와 손세정제를 구하기도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약국이나 마트의 물량은 동나기 일쑤고 온라인에선 10배 가까이 가격이 오르는 등 정부의 매점매석 단속에도 시민들의 불편은 여전합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시내 한 약국의 마스크 진열대. 방한용 일반 마스크를 제외하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을 막기 위한 미세먼지 마스크는 모두 품절됐습니다. ▶ 인터뷰 : 박경섭 / 광주광역시 대인동 -
    2020-02-07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걱정에 밥 걱정까지
    【 앵커멘트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가장 걱정되는건 아무래도 면역력이 약한 노인들인데요. 노인정이나 복지관이 휴관을 한 데 이어 노인 일자리 사업까지 중단되면서 이제는 생계 걱정까지 해야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하루 3백 7십여 명이 식사를 하는 무료 급식소가 웬일인지 텅 비어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탓에 급식이 무기한 중단됐기 때문입니다. 매일 2백여 명의 노인이 점심을 해결했던 광주의 또다른 복지시설 역시 문을 닫았습니다.
    2020-02-07
  • 2/07(금)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주 첫 확진자 접촉 362명.. 52명 신원확인 중)광주 첫 확진자인 16번 확진 환자와 접촉한 사람이 모두 3백62명으로 확인됐습니다.이 가운데 3백6명은 격리됐지만 나머지 56명은 신원 파악조차 되지 않고 있습니다. 2.('어디서 구하나'마스크ㆍ손세정제 '품절 대란’)신종 코로나 여파로 마스크와 손소독제가 품귀 현상을 빚고 있습니다. 약국이나 마트에선 구하기가 어렵고 온라인에선 10배 가까이 가격이 오르고 있습니다. 3.(코로나에 밥줄도 끊겼다..노인일자리'중단') 코로나 확산으로 광주지역 무료
    2020-02-07
  • 16번 확진환자, 광주 남구 슈퍼마켓 방문 '확인'
    광주 첫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인 16번 환자가 광주의 한 슈퍼마켓을 방문한 것으로 추가 확인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번 확진환자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지난달 25일 나주에 있는 친정을 가는 길에 자신의 차량을 이용해 광주시 남구에 있는 한 슈퍼마켓을 방문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현재 해당 슈퍼마켓에 대한 방역 작업은 이뤄졌으며, 마켓 측은 임시 폐쇄조치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02-07
  • 광주 광산구·북구 어린이집·유치원 휴원 연장
    광주 광산구와 북구 어린이집·유치원이 휴원을 연장합니다. 광주시와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6번, 18번 환자인 모녀가 입원한 병원이 있는 광산구 399개 어린이집과 87개 유치원은 오는 17일까지 문을 닫습니다. 광산구와 인접한 북구 305개 어린이집과 91개 유치원도 11일까지 휴원하거나 방과후 과정을 중지합니다.
    2020-02-07
  • 내일 새벽 최대 1cm 눈..낮기온 6~9도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은 낮부터 추위 풀리면서 평년 수준인 3~9도의 분포를 보였습니다. 주말인 내일 새벽엔 전남 북부 지역에 최대 1cm의 눈이 내리겠고, 아침기온은 오늘보다 4도 이상 오른 영하 2도에서 영상 3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낮기온은 6~9도를 기록하겠습니다. 휴일인 모레는 아침기온 영하 6도에서 0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낮기온은 7~10도로 일교차 크게 벌어지면서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주말 내내 광주를 비롯해 순천과 여수 등 전남 동부 내륙지역에 건조 특보 이어지면서 산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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