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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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성군, '녹차 마시기 생활화' 운동 벌여
    보성군이 면역력 증진에 뛰어난 효과가 있는 '녹차 마시기 생활화' 운동을 벌입니다. 보성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응하기 위해면역력 증진과 항바이러스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녹차 마시기 생활화' 운동을 대대적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녹차의 주요 성분인 카테킨과 테아닌은 사스나 메르스 체내 침입과 증식을 막는데 도움이 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20-01-31
  • 골목길서 아기 탄 유모차 들이받은 40대 운전자 입건
    아기가 탄 유모차를 들이받은 40대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30일 오전 11시 45분쯤 광주시 선암동의 한 골목길에서 차량 운전 중 유모차를 들이받아 생후 77일 된 아기를 다치게 한 혐의로 49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편도 1차로 골목길을 지나던 중 유모차를 미처 보지 못하고 충격했다는 A씨의 진술을 토대로 현장 CCTV분석 등을 통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1-31
  • 광양시, 농기계 임대사업 국도비 확보
    광양시가 올해 농기계 임대사업을 위해 국도비 3억 7천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광양시는 확보된 예산으로 여성 친화형 농기계 등 26종, 72대의 농기계를 구입해 임대 사업을 진행합니다. 또 임대용 농기계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불의의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안전보험에 가입하고, 임대 농기계 운반 서비스 사업도 시행합니다.
    2020-01-31
  • 외제차 훔쳐 인천~광주 무면허 운전 10대 일당 체포
    외제차를 훔쳐 인천에서 광주까지 무면허운전을 한 10대 2명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8일 인천 남동구의 한 아파트에서 3,400만 원 상당의 외제차를 훔친 뒤 광주까지 무면허로 운전을 하고 차량 주인의 신용카드를 무단으로 사용한 혐의로 14살 A군과 18살 B양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의 보호관찰 대상자로 확인된 A군 등은 무작정 광주에 가고 싶었다며 인천에서 광주까지 운전을 했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2020-01-31
  • 산발적 빗방울 낮까지 계속..출근길 주의
    밤부터 시작된 빗방울이 서해안을 중심으로 낮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이번 비는 대부분 지역에서 5밀리미터 미만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까지 떨어졌고, 낮 최고 기온은 6도에서 9도로 어제보다 춥겠습니다. 내일과 모레는 구름많은 가운데 오늘보다 기온이 소폭 오르겠습니다.
    2020-01-31
  • 광주 고교 신입생 배정 결과 발표..홈피 확인 가능
    2020학년도 광주 지역 고교 신입생 배정 결과가 오늘(31일) 발표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고등학교 신입생 1만 2천여 명을 선지원에서 정원의 20%를, 후지원에서 80%를 성적 등급을 고려해 무순위로 추첨해 배정하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배정 결과는 오늘 오전 9시부터 시교육청 홈페이지나 출신 중학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0-01-31
  • 영광 다세대 주택서 불..70대 부부 연기흡입
    영광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불이 나 2명이 연기를 마셨습니다. 어제 저녁 8시 반쯤 영광군 영광읍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불이 나 79살 A씨 부부가 연기를 마시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20분 만에 꺼졌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날이 밝는데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2020-01-31
  • 민간병원도 '면회·출입' 통제..확산 방지 총력
    【 앵커멘트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우려가 갈수록 커지면서, 대학병원에 이어 민간병원에서도 면회와 출입을 통제하는 곳이 늘고 있습니다. 지역 서비스업에서는 직원들의 마스크 사용을 권고하고 있고, 시민들에게 무료로 마스크를 배포하는 곳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통제된 병원 입구를 향해 급히 뛰어가는 여성이 제지됩니다. ▶ 싱크 : 병원 직원 - "여기로 오세요 여기로 오세요. (화장실 화장실) 저쪽으로 가주세요. (죄송해요)" 열감지 카메라로 방
    2020-01-31
  • 1/31(금)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ㆍ전남 능동감시 4명.. 증상 문의 속출) 우한 폐렴이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자치단체들의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에서는 아직까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지만 의심 증상을 문의하는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2.(민간병원도 '면회·출입'통제.. 확산 방지 총력) 바이러스 확산 우려가 갈수록 커지면서, 대학병원에 이어 민간병원에서도 면회와 출입을 통제하는 곳이 늘고 있습니다. 지역 서비스업에서는 직원들의 마스크 사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3.(전남 상해사무소'폐쇄'.. 행사*축제 '어
    2020-01-30
  • 민간병원도 '면회·출입' 통제..확산 방지 총력
    【 앵커멘트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우려가 갈수록 커지면서, 대학병원에 이어 민간병원에서도 면회와 출입을 통제하는 곳이 늘고 있습니다. 지역 서비스업에서는 직원들의 마스크 사용을 권고하고 있고, 시민들에게 무료로 마스크를 배포하는 곳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통제된 병원 입구를 향해 급히 뛰어가는 여성이 제지됩니다. ▶ 싱크 : 병원 직원 - "여기로 오세요 여기로 오세요. (화장실 화장실) 저쪽으로 가주세요. (죄송해요)" 열감지 카메라로 방
    2020-01-30
  • 터널서 차량 화재..휴무 소방관 초기 진화
    고속도로 터널 안을 달리던 대형 트레일러에서 불이 났지만 때마침 현장에 있던 소방관의 발빠른 대처로 추가 피해를 막았습니다. 오늘(30) 오후 2시 10분쯤 순천-완주고속도로 하행선 천마터널 안에서 25톤 트레일러에 불이 났지만 야간 근무를 마치고 퇴근하던 광양소방서 장남직 소방장의 초기 진화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장 소방장은 별다른 장비 없이 터널 안에 설치된 소화전 2개로 초기 불길을 잡았고, 출동한 순천소방서 산악구조대와 함께 30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습니다.
    2020-01-30
  • '전남 상해사무소 폐쇄' 지자체 전전긍긍
    【 앵커멘트 】 이런 가운데 전라남도가 중국 현지에 파견된 공직자들을 철수시키고 상해 사무소를 잠정 폐쇄하는 등 대중국 교류를 전면 중단했습니다. 시군 들도 지역 행사와 축제를 취소나 연기를 검토하고 있는데 봄 관광시즌까지 타격을 받지 않을까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이동근 기자 보도입니다. 【 기자 】 우한폐렴의 확산 우려에 따라 전라남도가 중국 상해에 개설된 통상사무소를 폐쇄했습니다. 중국 상해시가 오는 9일부터 공공기관의 출근을 금지함에 따라 현지에 파견된 사무소장도 철수시켰습니다.
    2020-01-30
  • 1/30(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주ㆍ전남 능동감시 4명.. 증상 문의 속출) 우한 폐렴이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자치단체들의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에서는 아직까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지만 의심 증상을 문의하는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2.(민간병원도 '면회·출입'통제.. 확산 방지 총력) 바이러스 확산 우려가 갈수록 커지면서, 대학병원에 이어 민간병원에서도 면회와 출입을 통제하는 곳이 늘고 있습니다. 지역 서비스업에서는 직원들의 마스크 사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3.(전남 상해사무소'폐쇄'.. 행사*축제 '어
    2020-01-30
  • 광양제철소 폭발 사고..'원인 미상' 결론
    【 앵커멘트 】 시뻘건 불길이 치솟고, 쇳덩어리가 미사일처럼 솟구쳤던 지난달 광양제철소 폭발 사고 기억하실텐데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한달 동안 사고를 조사했지만 끝내 폭발의 원인은 밝혀내지 못했습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의 후속 조치에도 힘이 빠질 수 밖에 없게 됐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광양제철소 폭발 사고를 한달 동안 조사해 내놓은 결론은 '원인 미상'입니다. 시험 가동 중이던 축열 설비에서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지만 설비
    2020-01-30
  • 200억원대 신용카드 대납사기 피해자 간담회 열려
    500여명이 260억 원 가량의 피해를 입은 '신용카드 대납 사기사건' 피해자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국회 정무위소속 제윤경 의원과 광주신용보증재단 등은 30dlf 5.18 교육관에서 신용카드 대납 사기 사건 피해자들을 만나 피해자들의 금융 피해 사례를 듣고 대응 방안 마련, 2차 피해 방지 등에 대한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지난해 12월 광주에서는 신용카드를 빌려주면 카드 대금을 갚아주고 수수료를 지급하겠다는 약속을 믿고 카드를 맡겼다 530여 명이 260억 원 가량의 피해를 입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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