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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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빗방울
    오늘(29)은 대체로 흐린 날씨 속에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4도, 순천 5도 등 1도에서 6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광주 10도, 목포 7도 등 7~11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현재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는 가운데 오후 한때 전남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2020-01-28
  • 1/29(수)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우한 폐렴 불안감 확산.. 방역·예방활동 총력)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전남 지자체와 의료계가 방역과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2.(설 민심 확인한 정치권.. 총선 경쟁 '가속') 민주당은 어제(28) 총선 후보 공모를 마감하고 공천 심사 준비에 들어갔습니다.대안 신당은 바른 미래당과 민주 평화당에 통합을 위한 3당 협의체를 구성하자고 제안했고 바른 미래당은 당 지도부 교체를 놓고 내홍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3.("떼도 떼도.." 불법 정치
    2020-01-28
  • 옛 광주교도소, 암매장 시신 추가발굴 조사
    【 앵커멘트 】 옛 광주교도소 부지에서 1980년 5·18 당시 실종된 사람들의 유해를 찾는 발굴 작업이 다시 시작됐습니다. 지난달 해당 부지에서 신원미상의 유골이 발견된 이후 추가 조사에 나선 건데, 앞선 4차례 발굴에선 암매장 유해를 찾지 못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5·18 암매장지인 옛 광주교도소에 대한 유해 발굴 작업은 이번이 5번째입니다. 지난달 옛 광주교도소 경비교도대 뒤편에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유골들이 발견됨에 따라 추가 발굴 조사의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2020-01-28
  • 설 연휴 불법 정치 현수막 난무
    【 앵커멘트 】 설 연휴 동안 이렇게 거리 곳곳에 걸려진 정치 현수막 많이 보셨을텐데요. 특히 올해는 총선을 앞두고 이런 불법 정치 현수막들이 난무하면서 시민들의 불편은 물론 지자체도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나무에 걸린 현수막을 잘라내는 공무원들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전봇대에 높이 걸린 정치 현수막은 긴 갈고리를 이용해 어렵게 걷어냅니다. 설 연휴를 맞아 유동 인구가 많은 곳마다 내걸린 정치 현수막들, 모두 불법입니다. ▶ 인터뷰 : 송
    2020-01-28
  • 우한 폐렴 불안감 확산..방역·예방활동 본격
    【 앵커멘트 】 중국 우한 지역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중국 전역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다행히 광주전남 지역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지만, 설 연휴가 끝난 오늘 지자체와 의료계를 중심으로 방역과 예방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하루 수십편의 제주행 항공기가 오고가는 광주공항입니다. 오고가는 사람들 대부분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설 명절 연휴를 제주에서 지내고 온 여행객들은 갈수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2020-01-28
  • 병원ㆍ지자체 '코로나 바이러스'선별진료소 운영
    병원과 지자체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선별진료소를 운영합니다. 전남대병원과 조선대병원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선별진료소를 열고 의심환자 무단출입 제한과 입원환자 병문안 축소 등 차단 조치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구와 동구 등 지자체도 각 보건소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감염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2020-01-28
  • 무등산서 북방산개구리 올해 첫 산란 관측
    무등산 북방산개구리의 산란이 관측 이후 가장 이르게 확인됐습니다. 무등산국립공원 동부사무소는 평년보다 따뜻한 겨울 날씨로 인해, 북방산개구리의 첫 산란을 지난해보다 37일 앞서 관측했으며 이는 관측을 시작한 지난 2013년 이후 가장 이르다고 밝혔습니다. 북방산개구리는 계절에 따른 변화가 뚜렷해 지속적인 조사와 관리가 필요한 정부 지정 기후변화 생물지표종입니다.
    2020-01-28
  • 광주 경찰, 옛 전남경찰청 내부 사진 확보
    옛 전남도청 복원을 위한 주요 자료가 될 옛 전남경찰청 내부 사진이 발견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5·18 40주년을 맞아 구성된 경찰 5·18 사료 발굴 TF가 고(故) 안병하 당시 전남경찰국장의 유족이 보관하던 사진첩에서 80년 5·18 이전의 전남 경찰국장실과 회의실 내부 사진을 찾았습니다. TF는 해당 사진을 옛 전남도청 복원단에 제공하는 한편, 다음 달말까지 광주 경찰청에 사료관을 구축해 발굴 자료를 보관할 계획입니다.
    2020-01-28
  • 1/28(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우한 폐렴 불안감 확산.. 방역·예방활동 총력)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전남 지자체와 의료계가 방역과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2.(설 민심 확인한 정치권.. 총선 경쟁 '가속') 민주당은 오늘 총선 후보 공모를 마감하고 공천 심사 준비에 들어갔습니다.대안 신당은 바른 미래당과 민주 평화당에 통합을 위한 3당 협의체를 구성하자고 제안했고 바른 미래당은 당 지도부 교체를 놓고 내홍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3.("떼도 떼도.." 불법 정치 현수막‘
    2020-01-28
  • '수사권 조정' 광주·전남 경찰, 책임수사추진단 구성
    검경 수사권 조정에 따라 광주·전남 경찰이 책임수사추진단을 구성하는 등 시스템 구축 작업에 나섰습니다. 광주, 전남경찰청은 각각 2부장인 박성주, 정병권 경무관을 단장으로 한 책임수사추진단을 꾸려 5명 안팎의 팀원을 구성해 검경 수사권 조정에 따른 수사 개혁과제를 분석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또 수사 공정성 강화를 위해 시민들이 참여하는경찰 사건 심사위원회도 구성할 방침입니다.
    2020-01-28
  • 설날 화재로 숨진 태국인 3명 사인은 '연기 질식사'
    설날 발생한 해남 외국인 노동자 숙소 화재로 숨진 희생자들의 사인이 연기 질식사로 추정됐습니다. 해남경찰서는 화재로 숨진 태국인 3명을 부검한 결과 연기에 의한 질식사로 추정되며 눈에 띄는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검시 소견을 국립과학수사원으로부터 통보받았습니다. 화재 현장 감식에서도 인화성 물질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비어있는 술병이 다수 집안에서 발견돼 이들이 술을 마시고 잠이 든 뒤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1-28
  • 내일 흐리고 전남 동부권 5mm 빗방울
    내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4도 순천 5도 등 1도에서 6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7도 안팎으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구름 낀 날씨 속에 오후 한때 구례와 순천 등 전남 동부권을 중심으로 5mm 이하의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2020-01-28
  • 광양시, 공공하수처리장 독성 모니터링 실시
    광양시가 공공하수처리장 방류수의 생태 위해성 조사를 위해 올해부터 독성 모니터링을 실시합니다. 이번 모니터링은 물벼룩을 방류수에 넣어 유영 저해 정도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모니터링 대상은 하루 처리 용량이 만 세제곱미터 이상인 중앙공공하수처리장과 광양공공하수처리장으로 독성이 높은 시설은 독성 원인 물질 평가를 통해 관리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2020-01-28
  • '5·18 암매장' 옛 광주교도소 추가발굴 조사 시작
    옛 광주교도소 부지에 대한 추가 유해 발굴조사가 시작됐습니다. 5·18기념재단은 28일부터 닷새간 광주시 문흥동 옛 광주교도소 경비교도대 뒤쪽 2,888㎡ 부지에 대한 유해 발굴 조사를 대한문화재연구원 주관 아래 문화재 출토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교도소 무연고자 묘지에서 신원 미상의 유골이 발견됨에 따라 이뤄졌는데, 앞서 2017년에 진행된 4차례 발굴 조사에선 암매장 시신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2020-01-28
  • 전남-경남, 2022년 국제기후회의 여수 유치 총력
    전라남도와 경상남도가 국제기후회의 여수 유치에 온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국제기후회의 유치위원회는 전남과 경남 유치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남해안 남중권 10개 시군이 뜻을 모아 올 상반기 안에 2022년 국제기후회의 여수 유치를 국가계획으로 확정짓는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국제기후회의는 전 세계 200여개국에서 정상급 인사를 포함해 2만 5천명이 2주 동안 기후 관련 토론을 하는 행사로 2022년에는 한국 개최가 유력한데 우리나라에서는 현재 여수와 인천이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202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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