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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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보호구역 뺑소니 교통사고 7세 여아 중상
    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뺑소니 교통사고가 발생해 7살 여자 어린이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젯밤(23일) 11시 20분쯤 광주시 양산동의 한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 인근에서 7살 A양을 차로 치어 달아난 혐의로 30대 운전자 B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B씨가 음주운전을 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국과수에 혈액 분석을 의뢰할 계획입니다.
    2020-01-24
  • 광주ㆍ전남 대체로 흐리지만 포근한 연휴
    설 연휴 첫날인 오늘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이 흐린 가운데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순천 14.8도를 최고로 6도에서 15도 분포를 기록하며 평년보다 6에서 8도 가량 높았습니다. 설날인 내일도 구름 많은 가운데 오늘과 비슷한 기온이 이어지겠습니다. 예상되는 낮 최고기온은 광주 12도, 순천, 광양 11도, 목포 9도 등으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모레 남해안을 중심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면서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에는 광주ㆍ전남 전 지역에 최대 80밀리미터의 많은 비
    2020-01-24
  • '우한 폐렴' 확산 방지 전남대병원 면회객 통제
    이른바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전남대병원이 입원 환자에 대한 면회를 통제합니다. 전남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입원 환자들에 대한 외부인들의 면회가 늘 것으로 예상되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전파가 우려되자 오늘(24)부터 입원 환자에 대한 외부인의 병문안을 제한한다고 밝혔습니다. 출입 통제 구역은 병원 본관 입구와 응급실을 제외한 병원 건물 전체이며 인가 받은 보호자를 제외한 모든 면회객은 입원실 방문이 불가능합니다.
    2020-01-24
  • 목포해경,선원 임금 가로챈 무등록 직업소개업자 구속
    선주들로부터 받는 선원들의 임금인 선용금을 중도에 가로챈 40대 무등록 직업소개업자가 해경에 검거됐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구인난에 허덕이는 선주들에게 선원을 공급해 줄 것처럼 속이고 선용금을 가로챈 후 도주한 무등록 직업소개업자 A씨를 사기, 직업안정법위반,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A씨는 2018년 8월부터 목포, 인천 일대에서 무등록 직업소개소를 운영하면서 선용금 명목으로 10차례에 걸쳐 약 2억5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20-01-24
  • 광주서 작년 하루 평균 11회 소방차 '헛걸음'
    지난해 광주에서 화재 오인과 소방시설 오작동으로 하루 평균 11차례 소방차가 출동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화재 오인이나 소방시설 오작동으로 소방차가 하루 평균 10.8건꼴로 신고 현장에 헛걸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오인 출동은 쓰레기 소각·연막 소독 등 연기나 타는 냄새로 신고가 접수된 사례가 많고, 오작동은 화재 경보기·화재 속보 설비 등에서 주로 발생했습니다.
    2020-01-24
  • 1/24(금) 모닝 타이틀 + 주요 뉴스
    1.(설 귀성 행렬 본격화.. 오전 9시 절정) 설 연휴 첫날인 오늘 귀성 차량이 몰리면서 아침 7시 요금소 출발을 기준으로 서울에서 광주까지는 6시간 40분, 목포까지는 7시간 이걸리고 있습니다. 2.("섬 귀성 빨라졌어요”.. 연도*연륙교 '효과‘) 연륙ㆍ연도교 개통이 잇따르면서 귀성 풍경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접근성 개선으로 주민들과 귀성객들의 편의는 물론이고 관광효과까지 얻고 있습니다. 3.("설 민심 잡아라" 광주전남 정치권 '총력전') 4.15 총선이 8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당과 예
    2020-01-24
  • 설 귀성행렬 본격화..오전 9시 절정
    설 연휴를 맞아 귀성 차량이 몰리면서 고속도로가 극심한 혼잡을 빚겠습니다. 아침 7시 요금소 출발을 기준으로 서울에서 광주까지는 6시간 40분, 목포까지는 7시간이 걸리고 있습니다. 귀성정체는 오전 9시쯤 절정에 이르겠습니다. 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차량 37만대가 광주.전남을 빠져나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20-01-24
  • 설 연휴 첫날 날씨 '포근'..미세먼지 '나쁨'
    설 연휴 첫날인 오늘(24) 큰 추위는 없겠지만 하루 종일 흐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광주.전남의 아침 최저기온은 0도에서 7도, 낮 최고기온은 8도에서 14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와 전남 모두 하루 종일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0-01-24
  • 희망2020 1/24(금) 모닝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장성군 장성읍 안평1리 주민들이 5만원 안평2리 주민들이 10만원 백계1리 주민들이 10만원 수산1리 주민들이 6만원 대창3리 주민들이 15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장성군 장성읍 월산동 주민들이 10만원 보성군 벌교읍 낙성마을 주민들이 1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0-01-24
  • '가족과 함께'..설 귀성행렬 새벽까지 정체
    【 앵커멘트 】 설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 가족 친지들과 함께 행복한 명절을 보내기 위해 귀성길에 오르시는 분들 많으시죠. 지금 이 시각 광주 종합버스터미널도 귀성객들로 북적이고 있다고 합니다.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그곳 분위기 살펴보겠습니다. 고우리 기자, 【 기자 】 ▶ 스탠딩 : 고우리 - "네, 저는 지금 광주 종합버스터미널에 나와 있습니다. " 보시는 것처럼 많은 인파가 가족과 함께 하기 위해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요. 퇴근 시간이 지나자
    2020-01-23
  • 희망2020 1/23(목) 8뉴스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목포기독병원 오인균 대표원장과 직원들이 백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주식회사 일성레미콘 장영철 회장이 3천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소중한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0-01-23
  • 1/23(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설 귀성 시작.. 서울 ->광주( ) 시간( ) 분) 설 명절을 하루 앞둔 오늘 오후부터 귀성길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기차역과 버스 터미널에는 인파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2.("섬 귀성 빨라졌어요”..연도*연륙교 '효과‘)연륙ㆍ연도교 개통이 잇따르면서 귀성 풍경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접근성 개선으로 주민들과 귀성객들의 편의는 물론이고 관광효과까지 얻고 있습니다. 3.("설 민심 잡아라" 광주전남 정치권 '총력전') 4.15 총선이 8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당과 예비후보들은 '설 밥상머
    2020-01-23
  • 빚 안갚고 비난했다며 흉기로 살해 60대 중형
    채무자가 빚을 갚지 않고 자신을 비난한다며 흉기로 찔러 살해한 60대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1부는 지난해 9월 고흥군청 앞에서 채무를 갚지 않고 자신을 비난한다는 이유로 69살 피해자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61살 서 모 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검찰이 청구한 보호관찰 명령에 대해서는 서 씨가 다시 범죄를 저지를 개연성을 단정하기 어렵다며 기각했습니다.
    2020-01-23
  • 설 앞두고 익명 기부 잇따라 "소외된 이웃을 위해"
    설 명절을 앞두고 익명 기부가 잇따랐습니다. 광주 광산구 첨단1동 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지난 2018년부터 익명으로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한 기부자가 올해도 명절을 앞두고 첨단1동 행정복지센터로 사과 40상자와 딸기 5상자를 보내왔습니다. 화순읍 행정복지센터에도 익명의 기부자가 "어려운 차상위 계층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과 40상자를 놓고 갔습니다.
    2020-01-23
  • 국고 손실 혐의..고흥군 공무원들 실형
    국고 손실 등의 혐의로 기소된 고흥군 공무원들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2016년 콘도 부지를 매입하는 과정에서 토지 소유주들에게 감정평가액 외에 3억 6천만 원의 추가 보상비를 지급한 고흥군 전 공무원 A 씨에게 징역 3년, 공범 B 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또 다른 공범 C 씨에게 일부 무죄와 선고유예를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콘도 사업을 공익사업이라도 토지 소유주들을 속이고, 토지에 추가 보상이 가능한 지장물이 있는 것처럼 허위 서류를 작성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재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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