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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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우한 폐렴 환자 접촉‘광주 1명' 집중 관리) 우한 폐렴 확진을 받은 중국인과 함께 비행기를 탄 접촉자 중 광주거주자 1명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아직까지 증상은 없는데 상태를 면밀히 관찰하고 있습니다. 2.("고압 송전탑 결사반대".. 무기한 단식투쟁) 진달래꽃으로 유명한 여수 영취산에 한전의 고압 송전탑 건설을 놓고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주민들이 무기한 단식투쟁에 들어갔습니다. 3.('수백억 소송 위기‘서구 주거환경사업 중단)2018년 대법원의 무효 판결을 받은 화정 2 지구 주
    2020-01-21
  • kbc '해경 VTS 선정 논란' 이달의 기자상ㆍ방송기자상 수상
    kbc 광주방송의 '2백 억 대 해경 VTS 사업 기준 미달 제품 선정 논란' 연속 보도가 한국기자협회 이달의기자상과 방송기자연합회의 이달의방송기자상을 연달아 수상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탐사사회팀 최선길, 고우리, 정의석 기자의 보도는 해경의 VTS 장비 개선 사업 추진과정에서 확인된 유착 정황과 부실한 심사제도 등을 고발했습니다. 보도 이후 해경의 VTS 사업 재검토와 조달청의 제도 개선을 이끌어 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아 2019년 한국방송기자대상 수상 작품으로도 선정됐습니다.
    2020-01-21
  •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겨울비..내일까지 10~40mm
    오늘(22) 광주ㆍ전남지역은 흐리다가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청은 현재 남해안 일부 지역에 내리는 비가 오후에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돼 내일 오전까지 10~40mm, 남해안 등 일부지역엔 최고 60mm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오늘(22) 낮 최고기온은 광주 1도 등 0도에서 4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밤부터 모레 오전까지 남해서부 바다에는 곳에 따라 돌풍과 높은 물결이 일겠습니다.
    2020-01-21
  • '연체이자 1만 8천%'..수억 원 챙긴 사채업자 5명 검거
    1만 8천%가 넘는 연체이자로 수억 원을 챙긴 사채업자들이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해 10월 인터넷 대출 광고를 보고 30만 원을 빌린 피해자에게 연체이자로 260만 원을 가로채는 등 지난 2017년부터 최근까지 천여 명을 상대로 2천 1백여 회에 걸쳐 연리 기준 1만 8천 655.6%의 연체이자를 적용해 7억여 원을 챙긴 혐의로 24살 고 모 씨 등 사채업자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 일당은 피해자들에게 가족을 가만두지 않겠다며 협박해 받아낸 돈으로 명품 시계와 의류 등을 사는데
    2020-01-21
  • 법원, 담양 메타세쿼이어길 입장료 징수 정당
    담양군의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이용료 징수가 정당하다는 판단이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나왔습니다. 광주고법 민사1부는 지난 2012년 이전까지 무료로 다니던 가로수길의 차량 통행을 제한하고 입장료를 받고 있는 것은 부당하다며 이용객 2명이 담양군을 상대로 낸 부당이익금 소송 항소심에서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1심 재판부는 공공시설로 법적 근거가 있으면 입장료 징수가 정당하다며 담양군의 손을 들어줬고 항소심 재판부도 항소를 기각하면서 1심과 같은 판단을 내렸습니다.
    2020-01-21
  • 20대 장애 여성, 탯줄도 자르지 않은 아이 유기
    탯줄도 자르지 않은 갓 난 딸을 버린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21) 오후 2시쯤 광주 북구의 한 텃밭에 자신이 출산한 딸을 탯줄이 달린 채 헝겊에 싸 버리고 달아난 혐의로 지적장애 3급 27살 여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여성은 자신이 다니던 공장 화장실에 아이를 출산한 뒤 유기했는데, 다행히 지나던 시민이 버려진 아이를 곧바로 발견해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2020-01-21
  • 설 연휴 전날, 교통사고 가장 많아..음주·졸음순
    설 연휴 기간 교통사고는 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되는 연휴 전날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이 분석한 최근 3년간 설 연휴 교통사고 현황을 보면, 일평균 461.4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귀성이 시작되는 설 연휴 전날이 755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음주와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고가 많았으며, 고속도로 노선별로는 경부선이 일평균 14건, 서울외곽도로가 6.7건, 서해안선이 5.3건 등이었고 호남선은 2.7건, 남해선은 1건으로 나타났습니다.
    2020-01-21
  • 밤부터 흐려져..내일 광주·전남 비 '최대 40mm'
    21일 광주와 전남 지역은 낮동안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비교적 따뜻했습니다. 밤부터는 차차 흐려지면서 내일 아침 전남 남서해안을 시작으로 비가 내리겠고, 낮에는 광주와 전남 전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23일 아침까지 강수량은 10~40mm 예상됩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0~4도, 낮기온은 6~9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2020-01-21
  • 전남 사립 유치원 3월부터 '에듀파인' 전면 도입
    전라남도 교육청이 '유치원 3법' 개정안 국회 통과를 계기로 도내 사립유치원에서 공공 회계 프로그램인 에듀파인을 도입합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3월 새학기부터 도내 모든 사립유치원에 '에듀파인'을 도입하고 일선 교육청에 상시 감시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사립학교법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학교법인 이사장의 유치원 원장 겸직을 금지하고, 유치원 감사처분 양정 기준을 개정하는 등 제도 정비도 서두를 방침입니다.
    2020-01-21
  • 설 맞아 보훈가족 떡국나눔 행사
    설 명절을 맞아 보훈가족을 위한 떡국나눔 행사가 열렸습니다. 전남서부보훈지청은 행복나무 목포지부와 함께 고령 보훈가족 200여 명을 초청해 떡국을 나누고 명절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2020-01-21
  • 설 연휴, 귀성 24일 오전·귀경 25일 오후 '혼잡'
    설 연휴 기간 동안 귀성길은 24일 오전, 귀경길은 설 당일인 25일 오후가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 동안 귀성길 정체는 설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24일 오전 9~10시, 귀경길은 설날 오후 2~3시 사이가 가장 밀릴 것으로 보입니다. 귀성 소요시간은 서울에서 광주까지 6시간 50분, 목포까지는 7시간 10분이 예상되고 귀경은 각각 6시간 30분, 7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0-01-21
  • 법원, 금호타이어 도급 노동자들 근로자 지위 인정
    금호타이어 공장에서 도급계약으로 일하던 근로자들에대해 법원이 근로자 지위를 인정했습니다. 광주지법 민사11부는 금호타이어 광주와 곡성 공장 타이어 제조 공정에서 협력업체 소속으로 근무한 직원 334명이 제기한 근로자 지위 확인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파견기간 2년을 넘긴 4명에 대해서는 금호타이어 근로자임을 확인했고, 나머지 원고들은 금호타이어 측이 고용 의사를 표시하도록 주문했습니다.
    2020-01-21
  • 맑은 가운데 밤부터 흐려져..내일 아침부터 비
    오늘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6도에서 10도 분포로 평년보다 포근하겠습니다. 내일 아침 남서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낮에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10~40mm, 남해안 지역에는 30~80mm입니다.
    2020-01-21
  • (모닝용)아침 '영하권', 한낮 6~10도 '큰 일교차' 주의
    오늘(21) 광주와 전남 지역은 영하권으로 출발하면서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침기온 영하 6도에서 영하 1도의 분포를 보인 가운데, 낮에는 6~10도를 기록하면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오후부터는 흐린 날씨 보이면서 내일 새벽부터 전남 남해안을 시작으로 비나 눈이 내리겠고 아침에는 광주와 전남 전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1m로 일겠습니다.
    2020-01-21
  • 여순사건 재심 '무죄'.."72년 한 풀었다"
    【 앵커멘트 】 반란군에 협조했단 이유로 무고하게 처형된 여순사건 민간인 희생자 재심에서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희생자 유족들은 수십년 간 가슴에 품었던 응어리진 한을 조금이나마 풀게 됐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휠체어를 탄 구순의 아내와 아버지를 대신해 재심을 청구한 칠순의 딸은 재판정을 나오며 환하게 웃고 또 울었습니다. 1948년 여순사건 당시 반란군을 도왔단 이유로 억울하게 처형당한 남편이자 아버지인 고 장환봉 씨 재심에서 무죄가 선고됐기 때문입니다.
    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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