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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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분브리핑]2019년 12월 30일 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내년부터는 페이스북에서 만나요! #유골_수사의뢰 #대구FC를_배워라 #여자화장실_몰카 #5·18망언_불기소 #체험형마을_억대매출 #첫_한파주의보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12-30
  • "옛 광주교도소 유골 철저히 수사"..수사의뢰
    오월 단체가 옛 광주교도소에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유골 40여 기가 발견된 것과 관련해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오월 단체는 오늘(30일) 성명서를 내고, 옛 광주교도소는 5·18 당시 계엄군이 시민들을 학살해 암매장했던 곳으로, 무연고 유골 40여 기가 행방불명자일 가능성을 열어놓고 수사해야한다며 광주지검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이어 법무부 차원의 자체조사나 검찰의 내사에서 그치지 않고 매장 경위와 관련 기록 등을 공개수사하라고 강조했습니다.
    2019-12-30
  • "추위 녹이려다"..비닐하우스 불 낸 대학생 붙잡혀
    볏짚에 불을 붙여 비닐하우스에 불을 낸 대학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어제(29일) 새벽 5시 반쯤 광주시 양과동의 한 비닐하우스 창고에 있는 볏짚에 불을 붙여 소방서 추산 천 2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입힌 혐의로 19살 A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결과 A군은 대학 동아리 활동을 위해 인근을 찾았다 날이 추워 짚단에 불을 붙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12-30
  • 전남대 광주캠-여수캠 토목과 통폐합..학생 반발
    전남대 광주캠퍼스 토목공학과와 여수캠퍼스 해양토목과의 통합에 대해 학생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전남대 광주캠퍼스 토목공학과 학생회는 내년 3월 새학기부터 시행되는 '두 학과의 통합'은 학생들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은 대학본부의 일방적인 조치라며 반대한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학생회는 대학 측의 설명을 요구한 가운데, 다음달 2일 대학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여는 등 집단행동에 돌입할 계획이어서 논란은 확산될 전망입니다.
    2019-12-30
  • 영산강환경청, "광주ㆍ전남 상수원 잔류농약 안전"
    광주ㆍ전남 주요 상수원의 잔류농약 검사 결과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올해 상,하반기에 걸쳐 동복호와 주암호 등 광주ㆍ전남 주요 상수원의 수질과 토양 등에서 8종류의 농약 성분을 조사한 결과 안전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2019-12-30
  • 강제징용 문희상 안, 광주 국회의원 6명 '반대'
    문희상 국회의장의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안을 두고 광주 지역 국회의원 8명 가운데 6명이 반대 의사를 나타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에 따르면 법안 찬반 입장을 질의한 결과 송갑석 의원과 김동철·박주선 의원, 천정배·최경환 의원, 장병완 의원 등 6명은 반대 입장을 담은 답변서를 보낸 반면, 권은희 의원과 김경진 의원 등 3명은 응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시민모임 측은 의원들의 답변 결과를 바탕으로 법안 철회를 촉구하기 위한 실천 활동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2019-12-30
  • 무등산 새해 첫 일출 7시 41분..입산은 4시부터
    무등산에서 떠오르는 경자년 새해 첫 해는 오전 7시 41분에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새해 첫날 무등산 장불재 일출 예상 시각이 오전 7시 41분으로 예상된다며 새벽 4시부터 해맞이객들의 입산을 허용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립공원사무소는 새해 당일 무등산의 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내려가고 체감기온은 더 낮은 만큼 탐방객들이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2019-12-30
  • 희망2020 12/31(화) 생활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광역시 도시공사 노경수 사장 외 직원들이 3백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 은석치과 직원들이 백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벌교읍 마동마을 주민들이 10만원 양동마을 주민들이 15만원 광주 광산구 첨단1동 선경아파트 주민들이 40만원 대주아파트 주민들이 15만원 동부아파트 주민들이 3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화순 햇살요양원 이연하 원장이 20만원 화순군 동면 무리마을 주민들이 19만원 신운마을 주민들이 10만원 구암
    2019-12-30
  • '세밑 한파'..전남 6개 시군 올 겨울 첫 한파특보
    세밑 한파가 찾아오면서 밤부터 전남 6개 시군에 올 겨울 들어 처음으로 한파주의보가 발효됩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30) 밤 10시를 기해 화순과 담양, 곡성, 구례, 순천, 광양 등 전남 6개 시군에 올 겨울 첫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내일 아침 광주의 최저기온이 영하 3도까지 내려가는 등 추운 날씨를 보이겠고 추위는 새해 첫 날인 모레까지 이어지겠다며 건강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19-12-30
  • 광주 교육단체 "북구장학회 성적 위주 장학생 선발 부적절"
    광주 북구장학회가 시대착오적인 장학금 지급 관행을 되풀이하고 있다고 광주 교육단체가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 "북구장학회는 지나친 성적 위주의 장학생 선발 기준을 내세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며, "성적 위주 장학생 선발은 사회적 약자를 돌봐야 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저버리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특별·특기 장학생의 경우 권한을 가진 사람이 별다른 기준 없이 장학생을 추천하고 있다"며, "월권이자 특권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2019-12-30
  • 광주교육청, 학원 강사의 예술고 전문 강사 겸직 제한
    내년부터 광주 학원 강사들이 예술고 전문 교과 강사 겸직을 할 수 없게 됩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최근 개정한 계약제 교원 운영 지침은 학원 강사 등 학생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직종은 겸직이 불가하도록 했다"며, "그동안 문제가 된 학원 강사의 예술고 강사 겸직이 사실상 불가능해졌다"고 밝혔습니다. 시민모임은 "지침 개정을 환영한다"며, "시교육청은 공공성을 바탕으로 전문 교과 강사 인력풀을 확보하고 예술고는 명문대 진학 도구로 전락하지 않도록 진로, 진학이 균형 잡힌 교육을
    2019-12-30
  • 12/30(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2월 30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기자 】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시중은행들이 지점을 잇따라 폐쇄하는 등 연말연초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다는 기삽니다. 주요 6개 시중은행은 이달 지점 27개를 폐쇄했하는 등 3개월 사이 93개 지점의 문을 닫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디지털금융확산으로 오프라인 지점의 수요가 줄어드는 추세인 데다 저금리 지속으로 수익 둔화까지 예상되기 때문인데요. 각 은행들은 인건비를 줄이기 위한 희망퇴직 등 인력 구조조정에도 속도를
    2019-12-30
  • 12/30(월) 모닝730 날씨2
    주말 동안 비가 지났지만 오늘은 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따뜻한 남서풍이 들어오면서 평년보다 4에서 8도가량 기온이 오르겠고요. 오늘 한낮 최고기온 전 지역 10에서 15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오후부터는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겠고요. 퇴근길에 바람도 매섭겠습니다. 밤 낮으로 기온차가 큰 만큼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와 여수가 7도 순천은 6도로 시작했는데요. 한낮에는 광주가 12도
    2019-12-30
  • 12/30(월) 모닝730 날씨1
    주말 동안 비가 지났지만 오늘은 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따뜻한 남서풍이 들어오면서 평년보다 4에서 8도 가량 기온이 오르겠고요. 오늘 한낮 최고기온 전 지역 10에서 15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하지만 오후부터는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겠고요. 퇴근길에 바람도 매섭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와 여수가 7도 순천은 6도로 시작했는데요. 한낮에는 광주가 12도 여수 13도 순천은 1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2019-12-30
  • 12/30(월) 모닝730 깨비씨pick
    【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 지난 26일, 광주의 한 병원에서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병원 직원 1명이 다쳤는데요. SNS에서도 화제를 모았습니다. ----------------------------------- (VCR in) 광주 시내 한 정신과 전문 병원에서 60대 여성이 병원 직원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목을 찔린 직원은 봉합 수술을 받은 후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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