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12월 27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조선일봅니다. 연말연시 회사 전체가 통째로 휴가를 가는 '서구식 집중 휴가제'가 국내 기업들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는 기삽니다. 이런 변화는 4-5년 전, 제조 대기업을 중심으로 나타나기 시작했는데요. 연말이면 해외 고객사들이 대부분 휴무에 들어가는 만큼, 공장 가동 효율이 떨어져 집중 휴가제를 도입하기 시작했습니다. 최근에는 건설·서비스 업계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데,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워라벨 문화의 확산과 맞물린
【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 겨울철 도로 위 암살자로 불리는 '블랙아이스'. 요즘 대형 사고로 이어지고 있는데요. 얼마 전, 순천에서 발생한 블랙아이스 사고 사진이 SNS에서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 (VCR in) 시외버스 앞이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부서졌습니다. 창문은 산산조각 났고, 버스
【 앵커멘트 】 한빛원전에서 안전성 논란이 일어날 때마다 주민과 환경단체는 원전의 소통 미흡을 지적해왔는데요. 원전 뿐 아니라 에너지 산업 전반을 다룰 에너지소통 혁신위원회가 출범했는데, 원전을 둘러싼 갈등을 해결할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5월 열 출력이 제한치를 초과해 수동정지 한 한빛 1호기와 2백개가 넘는 공극이 발견된 3,4호기까지 논란이 끊이지 않는 한빛원전. 한빛원전 안전성 문제가 거세질 때마다 주민들과 환경단체는 원전과의 소통 부족을
12월의 마지막 금요일 반짝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밤사이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많이 내려갔는데요. 오늘 아침 기온 곳곳에서 영하권을 보이며 어제보다 7도가량 뚝 떨어졌고요. 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아 춥겠습니다. 지난밤 곳곳에 비가 오거나 눈이 날렸는데요. 현재 내린 비나 눈이 얼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습니다. 최근 결빙으로 인한 사고가 많은 만큼 교통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12월의 마지막 금요일, 반짝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밤사이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많이 내려갔는데요. 오늘 아침 기온 곳곳에서 영하권을 보이며, 어제보다 7도가량 뚝 떨어졌고요. 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아 춥겠습니다. 지난밤 곳곳에 비가 오거나 눈이 날렸는데요. 현재 내린 비나 눈이 얼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습니다. 최근 결빙으로 인한 사고가 많은 만큼 교통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병원에서 병원 직원이 흉기에 찔렸습니다. 정신 질환 치료를 받던 60대 여성이 흉기를 휘둘렸는데 다행히 피해 직원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탭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시내의 한 정신과 전문 병원입니다. 어제(26일) 오전 9시쯤 64살 여성이 이 병원 로비에서 병원 직원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목을 찔린 직원은 봉합 수술을 받았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망상 증상을 보여 지난해 7월부터 올해 4월까지 이
2020학년도 대학입시 정시모집이 시작됐습니다. 전남대와 조선대 등 광주·전남 대학들은 오는 31일까지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실시합니다. 이번 정시모집에서 전남대는 1,096명, 조선대는 1,438명, 호남대 110명, 목포대 286명 등을 선발하는 가운데, 각 학교별로 절차를 거쳐 다음달 말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 앵커멘트 】 한빛원전에서 공극 발견이나 열출력 급증 등 안전성 논란이 일어날 때마다 주민과 환경단체는 소통 미흡, 다시말해 원전의 정보독점주의를 비판해왔는데요 소통 뿐 아니라 에너지 문제를 전문적으로 다룰 에너지소통 혁신위원회가 출범했는데, 원전을 둘러싼 갈등을 해결할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5월 열 출력이 제한치를 초과해 수동정지 한 한빛 1호기와 2백개가 넘는 공극이 발견된 3,4호기까지 논란이 끊이지 않는 한빛원전. 한빛원전 안전성 문제가 거세
【 앵커멘트 】 오늘 오전 광주 시내의 한 병원에서 병원 직원이 흉기 피습을 당했습니다. 정신 질환으로 치료를 받던 60대 여성이 흉기를 휘둘렸는데 다행히 피해 직원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탭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시내의 한 정신과 전문 병원입니다. 오늘(26일) 오전 9시쯤 64살 여성이 이 병원 로비에서 병원 직원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목을 찔린 직원은 봉합 수술을 받았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망상 증상을 보여 지난해 7
오늘(26) 오후 2시 30분쯤 여수시 해산동 한 도로에서 대형트럭과 4륜 오토바이가 부딪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4륜 오토바이에 타고 있던 79살 A 씨와 68살 A 씨의 아내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4륜 오토바이가 차선을 변경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남군의 농수특산물 인터넷 쇼핑몰인 해남미소가 연 매출 50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해남군은 전국 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직영하는 공익형 쇼핑몰 해남미소의 연 매출이 50억 6천만 원으로 지난해 22억 9천만 원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해남미소에서 판매하는 전체 492종의 농산물 가운데 가장 많이 팔린 품목은 절임배추로 판매액은 22억 9천만 원에 달했습니다.
1.(광주형 일자리 첫 삽.. 2021년부터 생산) 노사상생 모델인 광주형 일자리 완성차 공장 착공식이 오늘 열렸습니다. 오는 2021년 하반기부터 경형 SUV 생산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2.(노동계 불참*시민단체 우려 속 순항할까) 광주형 일자리 자동차 공장이 4년 만에 착공됐지만 노동계의 사업 불참과 시민사회단체의 비판이 잇따르면서 사업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3.(정신 치료받던 60대, 흉기 휘둘러 1명 부상) 정신과 치료를 받던 60대 여성이 흉기를 휘둘러 병원 직원 1명이 다쳤습니다. 경
이틀 동안 2천 번이 넘게 112에 허위 신고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3일부터 이틀 동안 광주시 화정동의 한 주택에서 112에 2004번에 걸쳐 허위 신고한 혐의로 39살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정신 질환을 앓고 있는 이 남성은 아무런 이유 없이 112에 신고를 한 뒤 경찰이 출동하지 않는다며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