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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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2020 12/27(금) 모닝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영광군 대마면 원흥1리 주민들이 25만5천원 보성군 보성읍 우산5리 주민들이 31만원 인사동 주민들이 29만원 신홍1동 주민들이 23만원 봉산리 정장옥 씨가 5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담양군 무정면 영천2구 주민들이 9만2천원 오룡2구 주민들이 20만원 해남군 현산면 탑동리 강행숙 이장 외 주민들이 40만6천원 공복리 김현철 이장 외 주민들이 25만원 화순군 이양면사무소 직원들이 5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화순군 이양면 오류4리 김
    2019-12-26
  • 희망2020 12/26(목) 8뉴스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해남군 황산면 시등마을 주민들이 백칠십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대학교 김혁종 총장 외 교직원들이 3백61만 3천820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9-12-26
  • 생태도시 순천, 관광객 천만 명 돌파
    순천시의 연간 누적 관광객 수가 올해 처음으로 천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25일 기준 올해 누적 관광객 수가 천 2만 2502명을 기록해 천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의 관광객 천만 돌파는 기초자치단체 중 전국에서 9번째, 전남에서는 여수에 이어 두 번째 기록입니다.
    2019-12-26
  • 김장철 맞아 '해남산' 배추로 원산지 속인 11곳 적발
    김장철을 맞아 배추의 원산지를 속여 판매한 10여 곳이 적발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이 김장철을 맞아 지난달 4일부터 40여일 동안 원산지 표시 단속을 벌인 결과 타지역산 배추를 소비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해남배추로 속인 유통업소와 절임배추 생산업소 등 11곳에서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농관원은 겨울배추 수확이 끝나는 내년 4월까지 배추의 원산지 표시 단속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2019-12-26
  • 포스코 노조, 잇단 대형사고 대책 마련 촉구
    금속노조 포스코지회와 민주노총이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광양제철소 사고에 대해 철저한 진상조사와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오늘 오후 광양제철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고가 날 때마다 조사하고 대책을 수립하지만 돌아오는 것은 또 다른 대형사고라며 노조와 지역사회가 참여하는 진상조사와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제철소에서는 지난 6월 1명이 숨진 폭발사고와 7월 대규모 정전, 그제 발생한 발전설비 폭발 등 대형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2019-12-26
  • 여수 침수 9톤급 어선..주변 어선이 구조
    여수에서 9톤급 어선이 침몰 위기에 처했으나 민간 어선에 구조됐습니다. 오늘(26) 오전 6시쯤, 여수시 광도 북서쪽 8km앞 바다에서 바닷물 침수로 침몰 위기에 처한 9톤급 K호를 인근에 있던 어선 2척이 양쪽에 붙어 배수작업을 해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당시 사고 어선에는 선장 등 2명이 타고 있었는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2019-12-26
  • 중흥건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천만원 성금
    중흥건설그룹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5천만원을 기탁했습니다. 중흥건설그룹 정창선 회장은 순천시청에서 허석 시장을 만나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5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2019-12-26
  • 정신병력 60대 환자, 병원 직원 흉기로 찔러
    정신과 치료를 받던 60대 여성이 병원 직원을 흉기로 찌르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26) 오전 9시쯤 광주 북구의 한 병원 로비에서 이야기를 나누던 병원관계자의 목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64살 여성 환자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여성은 망상 병력으로 입원치료 뒤 퇴원했고 최근 통원 치료를 받던 중이었는데, 피해자는 현재 수술을 받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12-26
  • 광주 학교, 친일잔재 교가 11개·교표 12개 등 교체
    친일잔재 지적을 받은 광주지역 11개 학교의 교가와 12개 학교의 교표가 교체됐습니다. 광주광역시교육청는 오늘(26) 광주지역 학교 교장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현장 일재잔재 조사 및 청산 사업 성과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친일인사가 작사·작곡한 6개 학교의 교가와 일본 음계 등의 교가를 사용한 5개 학교의 교가, 욱일문 형상의 교표 12개가 교체됐고, 일본 충혼비 양식의 석물 3건에 대해선 안내문을 설치해 교육적으로 활용토록 했습니다.
    2019-12-26
  • '해남 배추'로 원산지 속여 판 업자 11명 적발
    다른 지역에서 재배된 배추를 해남 배추로 속여 판 업자들이 적발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타 지역산 배추를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해남배추로 속여 팔아온 혐의로 농산물 판매 업자 11명을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진도와 신안 등에서 생산된 신선배추를 '땅끝해남배추, 해남군'으로 인쇄된 그물망에 포장해 판매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12-26
  • 광주광역시교육청, 327명 인사 단행
    광주광역시교육청이 다음달 1일자로 단행하는 정기 인사를 발표했습니다. 인사 규모는 승진 58명, 전보 187명, 신규 임용 29명, 공로연수·퇴직 53명 등 모두 327명입니다. 나종훈 행정국장과 박치홍 광주 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장이 공로 연수에 들어가면서, 홍양춘 총무과장과 최두섭 행정예산과장이 각각 그 자리에 임명됐습니다.
    2019-12-26
  • 12/26(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2월 26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조선일봅니다. 민주노총이 한국노총을 제치고 '제1노총'이 됐습니다. 지난해 민노총 조합원은 96만 8천 명으로 한노총보다 3만 5천 명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민노총이 조합원 수에서 한노총을 앞지른 건 처음으로 문재인 정부의 친노동 정책 영향으로 보인다고 분석됐는데요. 노동계 주류 세력의 교체로 앞으로 우리나라 노사 관계에 상당한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신문은 전망했습니다. 2. 동아일봅니다. 도심
    2019-12-26
  • 12/26(목) 모닝730 더블클릭
    【 앵커멘트 】 (DID) 포털사이트 일간 인기 검색어 순위를 살펴보는 더블클릭입니다. 어제 네이버에는 어떤 검색어들이 순위에 올랐을까요? 1위는 영화'나 홀로 집에'가 차지했고요. '크리스마스 특선 영화'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 (VCR) 영화 '나 홀로 집에'는 '크리스마스에 보지 않으면 서운할 것 같은 영화', '크리스마스에 가장 잘 어울리는 가족영화' 등 다양한 수식어가 붙는데요. 올해도 3편이 연속 방송되면서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습니다. 이 밖에
    2019-12-26
  • [연말기획3]불신 자초한 광주·전남 교육
    【 앵커멘트 】 연말기획 순섭니다. 교육은 국민들이 가장 민감해 하는 분야 중 하나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공정해야 하는데요. 하지만 올 한해 광주·전남 교육은 시험 문제 유출과 문제집 베끼기 등 잇단 학사 부정으로 논란과 불신을 자초했습니다. 신익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7월 불거진 광주 한 고교의 시험 문제 유출 사건. 해당 학교 수학 교사가 3학년 기말고사 전 상위권 학생들로만 구성된 수학동아리 학생들에게 유인물을 나눠줬고, 5문제가 똑같이 출제됐다는 의혹이 제기됐
    2019-12-26
  • "창업지원에서 관광객 유치까지"..천억 돌파
    【 앵커멘트 】 문을 연 지 5년이 된 전남창조경제혁센터가 전남 창업과 보육 1번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문적인 창업 컨설팅과 대기업 판매망 확보 등창업 지원을 받은 200여개의 업체가 천억 원이 넘는 매출을 올렸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의 도움으로 건강식품 사회적 기업을 창업한 모윤숙 씨. 홈쇼핑 진출까지 지원받은 덕에 창업 2년만인 올해 1억 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 인터뷰 : 모윤숙 / 건강식품 판매업체 대표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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