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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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두환 재판 불출석 비판에 변호인 측 "검찰이 먼저 제안"
    【 앵커멘트 】 고 조비오 신부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전두환 씨가 8차 증인심문 재판에도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골프와 오찬 회동에서 잇따라 건강한 모습이 포착된 전 씨를 재판부가 강제구인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전 씨가 지난 12일 12.12 주역들과 함께 서울 강남의 한 고급 식당에서 식사를 즐깁니다. 식사 중에는 활기차게 대화를 주도합니다. 지난달 7일에는 강원도의 한 골프장에서 건강하게 골프를 즐기는 모습도 포착됐
    2019-12-16
  • 12/16(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선거법 개정안 상정 불발.. 혼란 가중) 여야 정치권의 선거법안 등 신속처리 안건 합의가 불발돼 오늘 국회 본회의 개최도 무산돼 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선거법 개정안 협상을 놓고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의 갈등도 커지고 있습니다. 2.(내일 예비후보 등록.. 총선 이슈와 의미는?) 내일부터 예비후보 등록 시작과 함께 선거 운동의 막이 오를 예정이어서 각 당이 총선 승리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 3.(전두환, 오늘도 불출석.. “강제 구인해야”) 골프 치고 고급 식당에서 오찬을 즐기는 전
    2019-12-16
  • 무등산 정보 담긴 3D 지도 '스마트 파크' 구축
    무등산의 지형과 고도, 위치 정보 등이 담긴 3D 지도가 만들어졌습니다.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는 구글 지도를 바탕으로 무등산의 분야별 정보를 3D로 구축한 '스마트 파크'를 공원 관리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국립공원사무소는 '스마트 파크'가 무등산의 정확한 지형, 고도, 위치 등이 담겨 있어 구조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탐방객에도 지도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2019-12-16
  • 주차하던 승용차 바다 추락..1명 숨져
    부두 주차장에 주차하던 승용차가 바다에 빠져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오늘(16) 오전 6시 40분쯤 여수시 수정동 신항 부두 주차장에서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해 운전자 60살 A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여수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2-16
  • 희망2020 12/17(화) 모닝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담양군 무정면 동산1구 주민들이 29만2천원 동산2구 주민들이 20만4천원 안평리 주민들이 18만원 영광군 대마면 주민들이 4만3천6백90원 대마면 새마을부녀회에서 1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장성군 장성읍 성산1리 주민들이 10만원 성산2리 주민들이 25만원 성산3리 주민들이 13만원 유탕1리 주민들이 15만원 유탕2리 주민들이 15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장성군 장성읍 청운1동 일등슈퍼 박순자씨가 20만원 장성읍 매화2동 주민들
    2019-12-16
  •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수도권 관광객 만 명 유치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우수 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수도권 관광객 만명을 유치했습니다. 전남혁신센터는 지난 2016년부터, 전남 12개 지자체, GS홈쇼핑과 함께 관광상품을 판매해 수도권 관광객 만명을 유치하고 30억 원이 넘는 판매수익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센터는 앞으로 다른 지역과 차별화 된 골프 패키지와 축제 상품 등을 개발해 더욱 더 많은 수도권 관광객을 유치할 예정입니다.
    2019-12-16
  • '강제 구인 요구' 전두환 출석없이 재판 진행
    전두환 전 대통령의 사자 명예훼손 재판이 전 씨의 출석 없이 진행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8단독 심리로 열린 전씨에 대한 재판에서 재판부는 "피고인 불출석에 대한 검찰과 변호인 측의 의견을 듣고 고민한 결과 피고인이 불출석한 상태에서 재판을 계속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알츠하이머 등 건강상 이유로 재판에 출석하지 않은 전 씨는 최근 골프와 고가 오찬 회동등에서 건강한 모습이 잇따라 포착돼 재판 출석 요구가 커져왔습니다.
    2019-12-16
  • 신변 비관 60대 모텔 불 질러
    모텔에 투숙하던 60대 남성이 방 안에 불을 질렀지만 모텔측이 초기 진화에 나서 큰 피해로는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오늘(16일) 오전 9시 10분쯤 광주시 북구 우산동의 한 모텔에서 63살 남성이 신변을 비관해 방 안에 불을 질렀지만 연기가 새어 나오는 것을 발견한 모텔 주인이 곧바로 불을 꺼 큰 피해로는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불을 지른 남성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남성이 치료를 마치는대로 입건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2019-12-16
  • 호남대 중국어과 2학년 전원, 중국 상하이대 유학
    호남대 중국어과 대학생 전원이 중국 상하이대 유학길에 올랐습니다. 호남대는 중국어학과 2학년 24명 전원이 3,4학년 2년 동안 중국 상하이대에서 교육과정 이수를 위해 중국 유학 파견 환송식을 가졌습니다. 호남대 중국어과 학생들은 상하이대와 체결한 복수학위제에 따라 호남대에서 2년, 상하이대에서 2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두 대학의 졸업장을 모두 취득하게 됩니다.
    2019-12-16
  • 특허 대가로 고급 승용차 받은 전직 대학교수 실형
    업체에 특허를 넘긴 대가로 고급 승용차를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전직 대학교수가 법정 구속됐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지난 2006년부터 5년 동안 정부에서 용역을 받아 중소기업과 건강기능식품 소재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업체 대표에게서 고급 승용차를 받아 사용한 혐의로 전직 국립대 교수에게 징역 3년 6개월과 벌금 8천만 원, 추징금 7천8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전직 교수가 업체에게 받은 하이패스 선불카드를 사용했고, 연구와 관련 없는 곳에도 차량을 이용한 점 등으로 볼 때 뇌물죄를 적용할 수 있다고 밝혔
    2019-12-16
  • 5월 단체 전두환 행적 지우기.."백담사 전 씨 물건 철거"
    5월 단체가 전두환 씨 행적 지우기에 나섰습니다. 5.18기념재단은 장성군 상무대 안에 있는 전두환 범종과 강원도 인제군 백담사에 전시된 전 씨 부부의 물건 등을 철거할 것을 요구했고, 국립현충원 현판 등에 대해서도 철거를 요청할 예정입니다. 국방부는 상무대 안에 있는 전두환 범종 처리를 논의하고 있으며, 백담사 역시 최근 전시해 뒀던 전 씨 부부의 물건을 모두 철거했습니다.
    2019-12-16
  • 광주·전남 경찰, 선거사범 전담반 구성 '단속 체제'
    광주·전남 경찰이 선거사범 수사전담반을 구성해 본격적인 단속 체제에 들어갑니다. 광주와 전남 지방경찰청은 내일(17일)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됨에 따라 광주청 등 6개 경찰서와 전남청 등 21개 경찰서에 각각 51명, 174명의 전담반 인력을 편성해 선거 관련 각종 불법행위에 대한 첩보 수집과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금품 선거와 거짓말 선거, 불법 선전, 불법 단체 동원, 선거 폭력 등 5대 선거범죄에 대해선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고, 홈페이지 해킹 등 사이버상 불법 행위에도 대응할 방
    2019-12-16
  • 현금 훔치기 위해 위장 취업 20대 구속
    자신이 일하는 가게에서 현금을 훔쳐 달아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7일 광주시 치평동의 한 술집에서 현금 85만 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자신이 일하는 가게에서 2백 3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29살 남성을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남성은 현금을 훔치기 위해 술집이나 노래방 등에 취업한 뒤 범행 직후 곧바로 일을 그만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12-16
  • 한 달새 두 차례 시내버스 기사 폭행한 30대 구속
    시내버스 운전기사를 폭행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9일 오후 3시쯤 광주시 용산동을 지나던 버스에서 운전기사를 폭행하는 등 지난달부터 두 차례에 걸쳐 시내버스 운전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36살 남성을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남성은 버스가 빨리 출발하지 않는다며 행패를 부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12-16
  • 12/16(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2월 16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기자 】 1. 동아일봅니다. 자칫 대형 인명피해사고로 이어질 뻔한 일산 산부인과 화재현장에서 의료진들의 화재대피 훈련이 빛을 발했습니다. 지난 14일 일산동구의 한 대형 산부인과병원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는데요. 당시 병원에는 산모 77명, 신생아 75명 등 357명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분만실과 수술실, 신생아실에 있던 환자들 모두 의료진의 안내에 따라 무사히 대피했는데요. 이 병원은 평소 화재
    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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