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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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업가 납치 살해 공범 혐의 조폭 친동생 징역 2년 6개월
    50대 사업가를 납치살해한 사건에 가담한 혐의의 폭력조직 부두목의 친동생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은 지난 5월 숨진 사업가 56살 A씨를 차에 태우고 서울까지 운전하며 납치 감금한 혐의를 받는 58살 조 모씨에 대해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한편, 경찰은 7개월 넘게 도주 중인 주범 국제PJ파 부두목 조 씨에 대해 내년 1월 공개 수배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2019-12-13
  • 전두환 씨 12.12쿠데타 주역들과 호화 오찬
    전두환 씨가 12.12쿠데타를 기념해 고급 식당에서 오찬을 즐겨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임한솔 정의당 부대표는 전두환 씨가 정호용 등 12.12 군사 쿠데타 주역들과 함께 강남의 한 고급 식당에서 호화스러운 요리를 즐기며 자축하는 모습을 직접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에 대해 시민단체들은 알츠하이머 진단을 이유로 재판 출석을 거부하면서도 황제 골프를 치고 호화 파티를 열고 있다며 전 씨를 구속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2019-12-13
  • 아침 영하권 '쌀쌀'..낮부터 기온 올라
    광주.전남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추웠지만 낮부터는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현재 곡성 영하 7도, 나주 영하 5도를 기록하는 등 광주.전남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7도에서 영상 2도 분포로 어제보다 5도에서 7도 정도 낮았습니다. 낮부터는 따뜻한 바람이 유입되면서 목포 8도, 광주 10도, 순천 12도 등 8도에서 12도 분포로 아침보다 10도 정도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2019-12-13
  • 12/13(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2월 13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국일봅니다. 선진국과 대비되는 노년 중심의 한국 정치를 꼬집는 기삽니다. 지난 8일 핀란드에선 여성 의원 출신, 34살 산나 마린이 역대 최연소 총리로 선출됐습니다. 핀란드 내각도 19명 중 12명이 여성이고, 평균 나이는 47센데요. 반면, 한국 정치인 평균 나이는 임명 시점 기준 63.3세입니다. 이낙연 총리의 후임으로 최근 유력하게 거론된 인사들의 평균 나이는 만 69.5세에 달하는데요. 청와
    2019-12-13
  • 12/13(금) 모닝730 날씨1
    오늘 아침 출근길에는 따뜻한 옷차림 하셔야겠습니다. 오늘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서 시작하면서 추운데요. 찬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기온보다 3에서 5도 가량 더 낮습니다. 한편, 낮에는 온화한 서풍이 유입되면서 추위가 누그러들겠습니다. 오늘 한낮기온은 대부분 8도에서 12도의 분포를 보이며, 일교차가 10도 안팎까지 벌어지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가 영하 1도, 장흥 영하 5도, 곡성은 영하 6도까지 떨어져서 시작했고요. 한낮
    2019-12-13
  • 12/13(금) 모닝730 날씨2
    오늘 아침 출근길에는 따뜻한 옷차림 하셔야겠습니다. 오늘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서 시작하면서 추운데요. 찬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기온보다 3에서 5도 가량 더 낮습니다. 한편, 낮에는 온화한 서풍이 유입되면서 추위가 누그러들겠습니다. 오늘 한낮기온은 대부분 8도에서 12도의 분포를 보이며, 일교차가 10도 안팎까지 벌어지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가 영하 2도, 장흥 영하 5도, 곡성은 영하 6도까지 떨어져서 시작했고요. 한낮 기온
    2019-12-13
  • 희망2020 12/13(금) 모닝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영광군 대마면 성산1리 주민들이 12만6천원 성산2리 주민들이 9만9천원 남산1리 주민들이 12만3천원 송죽2리 주민들이 16만8천원 광주 천곡중학교 학부모회에서 10만3천5백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사단법인 꿈과도전 김호림 이사장 외 직원들이 50만원 해남군 황산면 일신마을 주민들이 27만2천원 초월마을 주민들이 16만3천원 우항마을 주민들이 45만원 신정마을 주민들이 52만6천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보성읍 쾌상2리 주민들이
    2019-12-13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야심작 '무사'..흥행할까?
    【 앵커멘트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아시아 신화와 설화 속 인물들을 12개의 캐릭터로 재탄생시킨 영웅 판타지극 공연 '무사'를 준비 중입니다. 문화전당이 창·제작한 작품으론 가장 많은 예산이 투입된 만큼, 흥행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고대 한반도, 인간 세상을 지배하려는 '악대' 무리와 이를 저지하고 평화를 지켜내려는 '천둥이' 일행의 저승을 넘나드는 액션 판타지극 '무사'. 고전소설 속 '박씨'가 여성 영웅인 '천둥이'로 재탄생하는 등 아
    2019-12-13
  • [탐사] 심사위원 명단이 떡하니..심사제도 '허술'
    【 앵커멘트 】 VTS 장비 개선 사업을 진행하면서 기준 미달의 제품을 선정하고, 유착 의혹까지 불거지고 있다는 보도 해드리고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평가 전까지 심사위원 명단을 비공개하고 있지만, 조달청은 홈페이지에 심사위원 이름과 소속까지 그대로 공개하고 있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조달청 '대형 소프트웨어 사업' 입찰에 참여하는 전문 평가위원 명단입니다. 모두 13개 분야 2백 명으로, 조달청은 이 명단을 바탕으로 심사위원을 구성합니다. 조달청 누리집에서 누구나 찾아볼 수
    2019-12-13
  • 원아 태운 유치원 차량 화재.."큰일날 뻔"
    【 앵커멘트 】 유치원생들의 통학차량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솔교사와 운전자의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 피해는 없었는데, 하마터면 큰 사고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시뻘건 불길이 차량을 삼킵니다. 하늘 높이 피어오른 검은 연기는 인근 어린이집과 길목까지 뒤덮습니다. 어제 아침 8시 25분쯤 광주시 용봉동의 한 아파트 단지 앞 도로에 세워져 있던 유치원 통학 차량에서 불이 났습니다. ▶ 싱크 : 최초 신고자 - "청소하다가 지붕 뒤로 시커먼 연기
    2019-12-13
  • 전두환 구속수사 촉구 광화문 집회
    【 앵커멘트 】 보신 것처럼 전두환과 12.12 주역들의 오찬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 광화문 광장에 쇠창살 안에 무릎 꿇은 전두환의 동상이 등장했습니다. 반성은 커녕 역사와 국민을 우롱하고 있는 전 씨의 재구속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포승줄에 묶인 채 무릎을 꿇은 전두환 동상. 시민들은 쇠창살 안에 갇힌 전 씨 동상에 뺨 세례를 퍼붓습니다. 1979년 전두환과 신군부가 12.12 군사반란을 일으킨 지 40년.
    2019-12-13
  • 12/13(금) 모닝730 깨비씨pick
    【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 어제 광주 용봉동에서 발생한 유치원 통학 차량 화재 소식 앞서 전해드렸는데요. sns에서도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 시뻘건 불길이 차량을 완전히 뒤덮습니다. 광주 용봉동의 한 아파트 단지 앞 도로에 세워져 있던 유치원 동학 차량에서 불이 난 건 어제 오전 8시 반쯤. 사고 차량은 당시 원아들을 태우고 운행중이었는데요. 차량 운전석 쪽에서 타는 냄새와 함께 연기가 나자 차량을 갓길에 세
    2019-12-13
  • [탐사] 심사위원 명단이 떡하니..심사제도 '허술'
    【 앵커멘트 】 해경이 수백억 원의 VTS 장비 개선 사업을 진행하면서 기준 미달의 제품을 선정하고, 여기에 유착 의혹까지 불거지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기관들이 사전 공모 가능성을 없애기 위해 평가 전까지 심사위원 명단을 공개하지 않는 게 일반적이지만, 유독 조달청은 홈페이지에 심사위원 이름과 소속기관까지 공개하고 있는 것으로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조달청 '대형 소프트웨어 사업' 입찰에 참여하는 전문 평가위원 명단입니다. 모두 1
    2019-12-12
  • 원아 태운 유치원 차량 화재
    【 앵커멘트 】 검붉은 불길이 활활 치솟고, 검은 연기가 끊임없이 피어오릅니다. 원아를 태우고 운행 중이던 유치원 통학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차량에 타고 있던 원아 2명과 인솔교사 등 4명은 불길이 번지기 전 긴급 대피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는데요. 하마터면 큰 사고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시뻘건 불길이 차량을 삼킵니다. 하늘 높이 피어오른 검은 연기는 인근 어린이집과 길목까지 뒤덮습니다. 오늘 아침 8시 25분쯤 광주시 용봉동의
    2019-12-12
  • 전두환 구속수사 촉구 광화문 집회
    【 앵커멘트 】 앞서 보신 것처럼 전두환과 신군부 주역들이 12.12. 40주년을 자축하는 듯한 모임을 가졌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5월 단체와 지역사회의 분노가 커지고 있습니다. 시민사회단체들은 서울 광화문에서 쇠창살 안에 무릎 꿇은 전두환의 동상을 공개하고 반성은 커녕 역사와 국민을 우롱하고 있는 전 씨의 재구속을 촉구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포승줄에 묶인 채 무릎을 꿇은 전두환 동상. 시민들은 쇠창살 안에 갇힌 전 씨 동상에 뺨 세례를 퍼붓습니다. 1979년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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