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도 관광객 유치에 사활"..'방문의 해' 선포
【 앵커멘트 】 국내 관광산업이 해마다 큰 성장세를 보이면서 일선 시군들이 치열한 관광객 유치 경쟁에 나섰습니다. 전남에서는 고흥과 해남이 내년을 방문의 해로 선포하고 유치 경쟁에 뛰어들었는데,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 화양에서 고흥 영남을 잇는 5.5km 구간, 4개의 연륙,연도교. 올 연말 개통을 되면 관광객들이 전국에서 몰려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따라 고흥군은 내년을 '고흥 방문의 해'로 선포하고 관광객 600백만
2019-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