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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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시, 지역업체 수의계약 확대
    여수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급공사 수주율 제고를 위해 수의계약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수의계약 확대사업 대상은 천재지변 또는 긴급 행사와 응급복구, 재공고 입찰 불성립, 낙찰자가 없는 사업 등입니다. 여수시는 수의계약 확대에 따른 공정성 확보를 위해 등록업체 순번제를 통해 공사를 배정하기로 했습니다.
    2019-11-04
  • 전남도, 교통사고 예방 위한 차선 도색 추진
    전라남도가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차선 도색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 도로관리사업소는 예산 문제로 도로 보수 작업이 어려운 구간에 대해 먼저 차선 도색을 실시해 교통사고를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 도로관리사업소는 올해 포장도로 보수를 위해 177억 원을 들여 10월 말까지 포트홀 보수 천3백여 건, 각종 도로 불편사항 4천3백여 건을 처리했습니다.
    2019-11-04
  • 함평국향대전 27만 명 방문..입장 수익 10억 원
    지난달 18일 개막한 함평국향대전에 27만 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함평군은 지난달 18일 개막해 지난 3일 폐막한 2019 함평국향대전에 지난해보다 5만4천여 명이 늘어난 27만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입장 수익도 역대 최고 기록이었던 2017년 8억 원을 뛰어넘은 9억 8천만 원을 기록하는 등 4년 연속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2019-11-04
  • 조태오 조선대 교수, 해조류 3종 국내 서식 발견
    국외에만 서식한다고 알려졌던 해조류 3종이 우리나라 바다에서 처음으로 발견됐습니다. 조선대학교에 따르면, 조태오 생명공학과 교수가 전복솜털과 실솜말, 바늘점말 등 3종의 국내 서식 사실을 유전자 분석 등으로 확인했습니다. 조 교수는 이들 해조류가 바다 생태계에서 먹이 생산과 순환, 해양생물군집 개체 수 조절에 기여한다고 분석했습니다.
    2019-11-04
  • 광주 학교 실험실 안전 사각지대..포르말린 표본 3톤 넘어
    전국 학교에서 포르말린 유출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광주시내 학교 과학실험실도 안전지대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 이경호 의원이 광주광역시 교육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광주 초·중·고 과학실험실에 개구리, 뱀 등 생물을 해부해 포르말린 용액에 보관한 액침표본이 3톤이 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포르말린은 독성이 강해 호흡곤란과 실명을 초래할 수 있는 유해물질로 전국 각지에서 유출 사고가 발생해 학생들이 대피하는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2019-11-04
  • 고영진 순천대 총장, 마르퀴즈 평생공로상 수상
    순천대학교 고영진 총장이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에서 선정하는 평생공로상을 받았습니다. 1898년 미국에 설립된 인명기관인 마르퀴즈 후즈 후는 매년 각 분야의 세계적 인물 3%를 선정해 프로필을 등재하고, 이중 탁월한 업적을 이룬 사람에게 평생공로상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식물의학과 교수인 고 총장은 33년 동안 20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한국식물병리학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식물병리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2019-11-04
  • 새벽시간대 폐지 줍던 60대 차에 치여 숨져
    새벽시간대 폐지를 줍던 60대가 달리던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오늘(4일) 새벽 5시 50분쯤 광주시 도천동 진곡산단 자동차도로에서 폐지를 모으던 67살 할아버지가 30대 남성이 몰던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자동차 전용 도로를 따라 걷던 할아버지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1-04
  • 22명 탄 낚싯배 좌초..전원 구조
    22명이 탄 낚싯배가 좌초됐지만 발빠른 조치로 전원 구조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오늘 아침 7시 23분쯤 여수시 대경도 앞바다에 22명이 탄 낚싯배가 좌초됐단 신고를 받고 7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승선원 전원을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음주운항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며 선장과 승객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2019-11-04
  • 11/4(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1월 4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대법원이 양심적 병역 거부자를 형사 처벌해서는 안 된다는 판결을 내린 지 1년이 됐는데요. 그 동안 종교인 50명에게 무죄가 확정됐습니다. 하지만 지난 1년간 하급심에서는 비종교 양심적 병역거부자가 무죄를 선고받은 사건은 단 1건이었습니다. 한편, 대체 복무제 개정의 입법 시한은 두달 정도 남았는데요. 전문가는 국회에서 병역제도에 대한 근본적인 논의를 하고 있지 않아, 대법원의 판결 기준이 대체복무 심
    2019-11-04
  • 11/4(월) 모닝730 날씨2
    【 기자 】 한 주의 시작인 오늘,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전형적인 가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다만 일교차가 10도 안팎으로 벌어지니까요. 큰 일교차에 감기 걸리지 않도록 옷차림에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 9도 함평 7도 곡성은 6도로 시작했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곡성이 19도 함평은 2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 약한 기압골에 의해서 남해안과 일부 내륙지역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비는 오늘 낮부터 밤까지
    2019-11-04
  • 11/4(월) 모닝730 날씨1
    한 주의 시작인 오늘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전형적인 가을 날씨를 보이겠는데요. 다만 일교차가 10도 안팎으로 벌어지니까요. 큰 일교차에 감기 걸리지 않도록 옷차림에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 9도 함평 7도 곡성은 6도로 시작했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곡성이 19도 함평은 2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위성영상입니다.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가끔 구름만 지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 지역은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
    2019-11-04
  • 미니버스 급회전길 논 추락 12명 사상
    【 앵커멘트 】 양파 파종을 위한 작업자들을 실은 미니버스가 논으로 추락하며 1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쳤습니다. 짙은 안개가 낀 상태에서 급회전 구간을 지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논바닥 이곳 저곳에 모자와 옷가지, 작업도구 등이 흩어져 있습니다. 차량에서 떨어져 나간 유리창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이 완전히 부서졌습니다. 어제 아침 6시쯤 전북 고창군 대산면의 한 도로에서 미니버스가 논으로 추락했습니다. ▶ 스탠딩 : 김재현
    2019-11-04
  • "역사 왜곡하는 가짜뉴스, 유튜브로 바로 잡는다!" 작성자 정의진
    【 앵커멘트 】 일본 의류 브랜드 유니클로 측이 위안부 모독 논란을 빚은 광고를 중단한 데는 유튜브를 통해 확산된 한 대학생의 패러디 영상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유튜브와 SNS 등을 통해 잘못된 역사 인식을 바로 잡고 가짜뉴스에 대응해 나가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이펙트) 제 나이 때는 얼마나 힘드셨어요? 그 끔찍한 고통은 영원히 잊을 수 없어! 위안부 모독 논란을 빚은 일본 의류 브랜드 유니클로 광고의 패러디 영상입니다. 이 콘텐츠를 제작한
    2019-11-04
  • 무용지물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CCTV
    【 앵커멘트 】 쓰레기 불법투기를 막기 위해 광주 각 자치구에서 6백대 정도의 단속 CCTV를 설치했는데요. 하지만 CCTV의 관리와 운영이 부실해 사실상 무용지물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원룸과 빌라가 밀집한 광주의 한 주택가. ▶ 싱크 : 안내방송 -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촬영 중입니다" 쓰레기 불법 투기를 막기위해 안내방송까지 나오는 24시간 감시 카메라를 설치했지만 일부 주민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쓰레기를 버리고 있습니다
    2019-11-04
  • "역사 왜곡하는 가짜뉴스, 유튜브로 바로 잡는다!"
    【 앵커멘트 】 일본 의류 브랜드 유니클로 측이 위안부 모독 논란을 빚은 광고를 중단하기로 한 데는 유튜브를 통해 확산된 한 대학생의 패러디 영상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이처럼 유튜브와 SNS를 통해 잘못된 역사 인식을 바로 잡고 가짜뉴스에 대응해 나가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이펙트) 제 나이 때는 얼마나 힘드셨어요? 그 끔찍한 고통은 영원히 잊을 수 없어! 위안부 모독 논란을 빚은 일본 의류 브랜드 유니클로 광고의 패러디 영상입니다. 이 콘텐
    2019-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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