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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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 미세먼지, 하루종일 '나쁨'..낮기온 21도↑
    11월 첫 날인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 하루종일 미세먼지 농도 나쁨 수준 보이겠습니다. 특히 광주는 주말인 내일도 미세먼지 '나쁨' 수준 보이면서 외출시 주의가 요구됩니다.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의 아침기온 10도 안팎으로 출발했지만 낮에는 21~24도의 분포를 보이면서 일교차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2019-11-01
  • 11/1(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1월 1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중앙일봅니다. 공무원 응시 상한 연령 제한이 폐지된 지 10년이 지났지만, 4*50대 신참 공무원에 대한 불편한 시선은 여전하다는 기삽니다. 합격한 뒤 축하보다는 청년의 자리를 가로챈다는 눈총을 받고, 전형 과정에서도 불이익이 잇따랐는데요. 대부분은 문제가 없다는 시각이지만, 일부 현직 공무원들은 계급제를 근간으로 하는 공직 문화 특성상, 불편함이 있다고 토로했고요. 임용된 지 얼마 안 돼 퇴직하기 때문에 선발과 교육에 드는
    2019-11-01
  • '만남의 기대, 맛남의 기쁨' 해남미남축제 개막
    해남 8미를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해남미남축제가 어제(31) 개막했습니다. '만남의 기대, 맛남의 기쁨'을 주제로 열린 이번 해남미남축제는 해남에서 나온 농수산물을 활용해 만드는 보리밥과 산채정식, 떡갈비, 닭코스요리 등 8가지 해남 대표 음식을 한 곳에서 맛볼 수 있습니다. 제1회 해남미남축제는 두륜산 대흥사 일원에서 오는 3일까지 계속됩니다.
    2019-11-01
  • 발전 재개 한빛1호기 제어봉 낙하..환경단체 규탄
    한빛 1호기가 발전을 재개한지 하룻만에 제어봉 낙하 사고가 일어나 또 다시 안전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한빛원전측은 지난달 30일 낮 1시 40분쯤 한빛 1호기에서 제어봉 제어능 동력 시험 중 제어봉 1개가 낙하해 조치를 마친 후 현재 정상 출력 중으로 안전에는 이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한빛핵발전소 1,3,4호기 폐쇄를 위한 범시민 광주비상회의 등 시민단체는 5개월 만의 시험에서 또 다시 사고가 일어났다며 재가동 즉각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2019-11-01
  • 아파트에 멧돼지 출현..인명피해 없이 사살
    어제(31) 새벽 0시 20분쯤 여수시 한 아파트 단지에 멧돼지 한 마리가 나타나 출동한 119구조대와 여수시 포획단에 의해 사살됐습니다. 사살된 멧돼지는 120kg 상당의 수컷 멧돼지로 사살 과정에서 인명이나 재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죽은 멧돼지를 넘겨받은 여수시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감염 여부를 확인한 뒤 사체를 처리할 방침입니다.
    2019-11-01
  • 청년 창업 아이디어 '톡톡'
    【 앵커멘트 】 요즘 청년 구직이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청소년들이 톡톡 튀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창업에 성공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직사각형 모양의 네모난 상자. 스스로 분리수거를 해주는 스마트 쓰레기통입니다. 칸막이에 금속탐지기가 있어 캔과 페트병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 인터뷰 : 허신 / 부산 컴퓨터과학고 1학년 - "쓰레기가 무분별하게 버려져서 환경 오염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플라스틱이나 캔을 자동으로
    2019-11-01
  • 화상벌레 전남 곳곳서 출몰..'만지지 마세요'
    【 앵커멘트 】 화상벌레라고 들어본 적 있으십니까? 만지기만 해도 화상을 입은 것처럼 화끈거리고 물집이 잡힌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벌렌데, 요즘 전남에 잇따라 발견되고 있어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지난달 6일, 해남군의 한 아파트에서 검은 색과 붉은 색이 섞인 이상한 벌레 한 마리가 발견됐습니다. 청소를 하던 주민이 살충제를 이용해 잡은 뒤 보건소에 문의해보니 청딱지개미반날개, 일명 '화상벌레'였습니다. 화상벌레는 몸 길이가 7~8mm에 불과하지만 페데린
    2019-11-01
  • "60시간 교육만 받으면 누구든 산후도우미"
    【 앵커멘트 】 이번 일은 주먹구구식 산후도우미제도의 구조적 문제 때문이라는 지적입니다. 아이의 부모는 정부 지원 서비스였기 때문에 믿고 아이를 맡겼지만, 알고 봤더니 60시간만 교육을 받으면 누구나 산후도우미 자격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규모가 급격하게 확대된 건 최근 5년새입니다. 지난 2006년 서비스 도입 이후 2014년까지는 지원대상이 월평균 소득 50% 이하로 제한됐었는데, 저출생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지원
    2019-11-01
  • 신생아 학대 논란 영상 네티즌 공분
    【 앵커멘트 】 태어난 지 25일 된 아이를 산후 도우미가 때리고 소리지르는 일을 보도해드렸는데요.. 영상이 보도된 뒤,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산후 도우미의 행동이 학대에 해당한다는 목소리가 대부분이었는데, 전문가들도 큰 후유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침대에 누워있는 아이를 세게 흔들고, 등을 때리는 것도 모자라 고함을 지르기 까지. "악!" 태어난지 채 한 달도 안 된 아이에게 한 시간이 넘게 이어진 산후 도우미의 폭행 영상은
    2019-11-01
  • "60시간 교육만 받으면 누구든 산후도우미"
    【 앵커멘트 】 산후 도우미의 신생아 학대 논란 영상이 더욱 분노를 산 건 믿고 맡길 수 있다고 생각한 정부 지원 서비스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알고 봤더니, 60시간만 교육을 수료하면 누구나 산후 도우미 자격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취재 결과 드러났습니다. 정부가 저출생 대책의 일환으로 서비스 확대하는 데만 열을 올렸을 뿐, 제대로 된 검증이나 관리는 부실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어서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규모가 급격하게 확대된 건 최근 5년새
    2019-10-31
  • 청소년 창업 아이디어 '톡톡'
    【 앵커멘트 】 3D 프린터로 만든 교실입니다. 카메라에 사람 모습이 사라지자 교실의 전등이 꺼집니다. 교실 전력이 낭비되는 것을 막기 위한 발명품인데, 학생이 만들었습니다. 이처럼 청소년들의 톡톡 뛰는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는 경진대회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신익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직사각형 모양의 네모난 상자. 스스로 분리수거를 해주는 스마트 쓰레기통입니다. 칸막이에 금속탐지기가 있어 캔과 페트병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 인터뷰
    2019-10-31
  • 화상벌레 전남 곳곳서 출몰..'만지지 마세요'
    【 앵커멘트 】 화상벌레, 들어본 적 있으십니까? 만지기만 해도 화상을 입은 것처럼 화끈거리고 물집이 잡힌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인데, 요즘 전남에 잇따라 출몰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6일, 해남군의 한 아파트에서 검은 색과 붉은 색이 섞인 이상한 벌레 한 마리가 발견됐습니다. 청소를 하던 주민이 살충제를 이용해 잡은 뒤 보건소에 문의해보니 청딱지개미반날개, 일명 '화상벌레'였습니다. 화상벌레는 몸 길이가 7~8mm에 불과하
    2019-10-31
  • 신생아 학대 논란 영상 네티즌 공분
    【 앵커멘트 】 지금 보시고 계신 산후 도우미의 신생아 학대 논란 영상은 인터넷에서도 많은 공분을 샀습니다. 수차례 흔들고 던지는 산후 도우미의 행동이 신생아에게 정신적·신체적 피해를 줄 수 있고, 학대에 해당한다는 목소리가 대부분이었는데요. 실제로 전문가들의 의견은 어떤지 최선길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 기자 】 침대에 누워있는 아이를 세게 흔들고, 등을 때리는 것도 모자라 고함을 지르기 까지. "악!" 태어난지 채 한 달도 안 된 아이에게 한 시간이 넘게 이어진 산후 도우미의
    2019-10-31
  • 10/31(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신생아 학대 동영상 파문.. 인터넷‘발칵’) 정부추천 산후도우미의 신생아 학대 동영상의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 신생아가 어떤 정신적 신체적 피해를 입을 수 있는지 전문가 들와 분석했습니다. 2.("60시간 교육만 받으면".. 산후도우미'허술‘) 60시간만 교육을 수료하면 누구나 산후도우미 자격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정부의 관리 부실 지적이 나오고 있고 정치권에서도 정확한 실태조사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3.(닿기만 해도 피부 손상'.. 전남 화상 벌레 공포) 만지기만 해도 화상
    2019-10-31
  • [3분브리핑]2019년 10월 31일 목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신생아학대_후유증 #산후도우미제도_허술 #화상벌레_공포확산 #5·18예산_삭감 #청소년_창업가 #아파트에_멧돼지 #미세먼지_매우나쁨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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