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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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드라마 동백, 스페인 웹페스트에서 황금늑대상
    여순사건을 다룬 웹드라마 '동백'이 스페인 빌바오 웹페스트에서 황금늑대상을 받았습니다. 여수시가 제작한 웹드라마 동백은 심사위원들로부터 영상미와 주제의식, 작품성 등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대상격인 황금늑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스페인 빌바오 웹페스트는 유럽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국제 웹영화제로 올해는 18개국 137개 작품이 경쟁을 벌였습니다.
    2019-10-28
  • 여수밤바다 불꽃축제 13만 7천명 다녀가
    여수밤바다 불꽃축제에 10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여수시는 지난 주말 이순신광장에서 열린 여수밤바다 불꽃축제에 태풍으로 인한 축제 연기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람객 13만 7천명이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불꽃축제는 '여수와 사랑에 빠지다'를 주제로 40분 동안 진행됐습니다.
    2019-10-28
  • 장휘국 광주교육감 "10.26 탕탕절" 논란..부적절 사과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10.26'을 '탕탕절'이라고 표현해 자유한국당이 비판하는 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 교육청에 따르면, 장 교육감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은 탕탕절, 110년 전 안중근 의사께서 이토오 히로부미를 격살한 날, 또 40년 전 김재규가 유신독재의 심장을 쏜 날. 기억합시다"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에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등이 비판에 나섰고, 장 교육감은 해당 글을 삭제하고 "교육감으로서 부적절했다"며 사과했습니다.
    2019-10-28
  • "영·호남 지역 학생들, 독립운동 역사 탐방 나선다"
    광주학생독립운동 90주년을 기념해 영·호남 지역 교사와 학생들이 독립운동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광복회광주전남지부에 따르면 다음달 1일과 8일 두 차례에 걸쳐 광주와 전남, 경남 지역 교사와 학생 220여 명이 나주향교와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관, 국립 5·18 묘지를 비롯해 마산 3·15 국립묘지기념관, 밀양의열기념관 등 영·호남 지역 독립·민주 사적지 탐방에 나섭니다. 탐방 이후에는 현충 시설 주변 정비 등을 하며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2019-10-28
  • 전군 최초 군관 협업 '드론 종합교육센터'개소
    전군 최초로 군관이 함께 만든 드론 종합교육센터가 육군 제31보병사단에 문을 열었습니다. 31사단과 광주시는 드론의 범용전력 발전과 지역 드론산업 육성을 위해 사업비 18억원을 들여 드론 전투훈련장과 레이싱 경기장, 클래시 경기장 등으로 구성한 '온빛누리 드론센터'준공식을 사단 사령부에서 열었습니다. '온빛누리 드론센터'에서는 군 드론봇 전투체계 구축뿐 아니라 4차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드론사업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2019-10-28
  • 뉴 민주주의 넥스트 코리아 전남 발대식
    주민들이 직접 관여하는 참여 민주주의를 확산하기 위한 시민모임이 전남지역에서 발족됐습니다. ‘뉴 민주주의 연구소’ 산하 넥스트 코리아 전남 발대식이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제(27) 오후 화순 하니움스포츠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지역 사회 각계 인사들과 시민들이 참여하는 ‘ 뉴 민주주의 넥스트 코리아’ 전남은 지역 주요 정책결정 과정에 주민들의 직접적인 참여를 보장하는 제도적인 장치를 마련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2019-10-28
  • 아침기온 뚝..한낮에도 쌀쌀
    오늘 광주ㆍ전남은 아침 기온이 뚝 떨어진 가운데 한낮에도 쌀쌀하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곡성 3도, 나주 4도 등 5도 안팎까지 떨어져 일부 지역엔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언 가운데 낮에도 20도를 밑돌며 쌀쌀하겠습니다. 바람도 초속 10m 이상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겠고 내일부터 서서히 평년기온을 되찾겠습니다.
    2019-10-28
  • 10/28(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0월 28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조선일봅니다. 삼성이 연간 생산하는 스마트폰 3억 대 가운데 20%인 6천만 대를 중국 업체에 통째로 맡기기로 했습니다. 삼성 측에서 가격대만 정해주면 중국 업체가 설계와 부품 조달, 조립까지 알아서 하는 방식으로 맡기는 건데요. 세계 1등 제조 경쟁력을 자부해 온 삼성전자지만, 중국의 저가 스마트폰 공세에서 살아남기 위해 스스로 중국산이 되는 최강수를 택한 겁니다. 현대차와 SK, LG 그룹도 값싼 제조기지였던 중국이 경쟁자로
    2019-10-28
  • "한전공대 설립, 차질없이 추진돼야"
    광주 지역 시민사회단체가 호남의 경제 발전을 위해서라도 한전공대 설립이 차질 없이 추진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는 성명을 내고 일부 정치권에서 정파적 이해관계에 따라 한전공대 설립에 제동을 거는 등 비상적인 행태가 나타나고 있다며, 한전공대 설립은 국가 균형발전의 대의를 지키고 고사 위기에 처한 지역 경제를 살리는 일인만큼 우선적으로 고려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광주전남 시민사회도 한전공대의 성공적 설립을 위해 범시도민 추진기구 등이 성사되도록 최대한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2019-10-28
  • 신개념 무인비행선 'Flying Tower' 개발 성공
    【 앵커멘트 】 비행선과 계류부양선의 장점을 지닌 무인비행선 '플라잉타워'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됐습니다. 상공에서 한 달 이상 머물며 각종 임무를 수행할 수 있어 신개념 무인비행선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길이 15m의 무인 비행선이 격납고를 빠져나옵니다. ▶ 싱크 : . - "스탠바이 다 됐죠. 빠진 것 없죠. 이륙하겠습니다. " 이내 프로펠러가 힘차게 돌더니 땅을 박차고 하늘로 솟구칩니다. 암무 수행위치에
    2019-10-28
  • "반갑다 연어야" 섬진강 회귀량 증가
    【 앵커멘트 】 가을 정취가 완연한 요즘 섬진강에 귀한 손님인 연어가 돌아왔습니다. 알을 낳기 위해 북태평양에서 섬진강까지 만 km를 헤엄쳐 온건데요. 치어 방류 사업의 성과로 해마다 회귀량이 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어른 팔뚝보다 굵은 물고기가 섬진강을 거슬러 올라갑니다. 장애물 앞에선 꼬리를 거세게 흔들며 힘 자랑을 합니다. 산란 시기를 맞아 몸통에 검은 줄무늬가 생긴 연어입니다. 방류 당시 6cm에 불과했던 새끼 연어가 북태평양 연안까
    2019-10-28
  • 가을철 산악사고 주의하세요
    【 앵커멘트 】 단풍이 본격적으로 물들기 시작한 요즘 산을 찾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한 해 발생하는 산악사고의 1/3 이상이 가을철에 집중돼 있는 만큼 등산객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오른쪽 다리를 다쳐 쓰러진 환자를 구조대원들이 응급처치 한 뒤 헬기로 올려보냅니다. 지난 20일 무등산 새인봉에서 다친 50대 여성을 119 산악구조대원들이 구조하는 장면입니다. 지난해 10월에도 광주 금당산에서 50대 남성이 쓰러져 소방헬기로 옮겨지는 등 가을마다 산
    2019-10-28
  • 이낙연 국무총리, 오늘(28일) 최장수 총리 기록
    이낙연 국무총리가 오늘(28) 역대 최장수 국무총리 기록을 세웁니다. 문재인 정부 초대 국무총리로 임기를 시작한 이낙연 총리는 임기 881일째를 맞는 오늘 1987년 대통령 직선제 도입 이후 역대 최장수 총리가 됩니다. 언론인, 4선 국회의원, 전남지사를 거친 이 총리는 현재 각종 여론조사에서 여권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2019-10-28
  • 신개념 무인비행선 'Flying Tower' 개발 성공
    【 앵커멘트 】 하얀색 무인비행선이 빠른 속도로 하늘로 올라갑니다. 배가 바다에 계류하는 것처럼 비행선도 같은 방식으로 닻을 내리고 한 자리에 머뭅니다. 비행선과 계류부양선의 장점을 지닌 무인비행선 '플라잉타워'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됐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길이 15m의 무인 비행선이 격납고를 빠져나옵니다. ▶ 싱크 : . - "스탠바이 다 됐죠. 빠진 것 없죠. 이륙하겠습니다. " 이내 프로펠러가 힘차게 돌더니 땅을 박
    2019-10-27
  • "반갑다 연어야" 섬진강 회귀량 증가
    【 앵커멘트 】 가을 정취가 완연한 요즘 섬진강에는 귀한 손님인 연어가 돌아왔습니다. 알을 낳기 위해 북태평양에서 섬진강까지 만 km를 헤엄쳐 온건데요. 치어 방류 사업의 성과로 해마다 회귀량이 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어른 팔뚝보다 굵은 물고기가 섬진강을 거슬러 올라갑니다. 장애물 앞에선 꼬리를 거세게 흔들며 힘 자랑을 합니다. 산란 시기를 맞아 몸통에 검은 줄무늬가 생긴 연어입니다. 방류 당시 6cm에 불과했던 새끼 연어가 북태평양 연안
    2019-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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