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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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 요양병원서 법정전염병 집단 발병
    【 앵커멘트 】 목포의 한 요양병원에서 환자와 병원직원들이 법정전염병에 집단 감염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보건당국은 환자들을 격리하는 한편, 위생 관리 와 감염 경로 파악에 나섰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목포의 한 병원입니다. 지난 달 이 병원에서는 ‘카바페넴 내성 장내 세균속균종’, 이른바 CRE 감염증이 집단 발병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확인된 감염자는 환자 19명과 병원 직원 3명 등 모두 22명입니다. ▶ 싱크 : 병원 관계자 -
    2019-10-22
  • 목포 요양병원서 법정전염병 집단 발병
    【 앵커멘트 】 목포의 한 요양병원에서 환자와 직원 20여 명이 이른바 슈퍼박테리아로 불리는 법정전염병에 집단 감염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보건당국은 환자들을 격리하는 한편, 감염 경로 파악에 나섰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목포의 한 병원입니다. 지난달 이 병원에서는 ‘카바페넴 내성 장내 세균속균종’, 이른바 CRE 감염증이 집단 발병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확인된 감염자는 환자 19명과 병원 직원 3명 등 모두 22명입니다. ▶ 싱크 :
    2019-10-22
  • 전남대병원 채용비리 논란 '일파만파'..경찰 수사 확대
    【 앵커멘트 】 전남대병원 간부 직원 자녀의 품앗이 채용비리 의혹에 대해 경찰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시민사회단체의 항의도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잡니다. 【 기자 】 ▶ 싱크 : 박용진 의원(지난 22일 교육부 국정감사) - "자신의 아들들을 서로 면접심사하고 특혜점수를 줘서 합격시키는 일 너무 황당하지 않습니까?"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전남대병원 고위 간부들의 자녀 품앗이 채용비리 의혹. '아빠 찬스','삼촌 찬스'에 이어 꼬리를 물고 터져나오는 채용비리 관
    2019-10-22
  • 전남대병원 채용비리 논란 '일파만파'..경찰 수사 확대
    【 앵커멘트 】 국정감사에서 병원 고위 간부들의 자녀 품앗이 면접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전남대병원의 채용비리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습니다. 시민사회 항의가 빗발치는 가운데 경찰도 수사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 싱크 : 박용진 의원(어제 교육부 국정감사) - "자신의 아들들을 서로 면접심사하고 특혜점수를 줘서 합격시키는 일 너무 황당하지 않습니까?"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전남대병원 고위 간부들의 자녀 품앗이 채용비리 의혹. '아빠 찬스','
    2019-10-22
  • "광주시 노동협력관 부적절한 술자리"..해임 촉구
    광주시 노동협력관이 부적절한 술자리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노총 광주본부는 오늘(22일)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시 노동협력관이 기독병원 총파업, 타워크레인 고공농성이 한창인 시기에 광주경영자총협의회, 한국노총 광주본부와 저녁 식사를 가진 뒤 유흥주점까지 갔다며, 노동자의 목소리를 외면한 채 부도덕한 행위를 한 노동협력관을 즉시 해임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와 관련 노동협력관실 측은 노사민정협의회 운영과 관련해 상호 협력 차원에서 가진 만남이고 식사 뒤 노래방을 갔다고 해명했습니다.
    2019-10-22
  • [3분브리핑]2019년 10월 22일 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군소음법_제정촉구 #요양병원_집단감염 #전남대병원_채용비리 #세계한상대회_개막 #상무·치평중통합_찬반 #사학60%_대물림세습 #흐린가을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10-22
  • 10/22(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군 소음법 제정하라" 전국 지자체 한 목소리) 광주시 등 군 공항 소음 피해를 받고 있는 8개 시도가 한 목소리로 어려운 소송 없이도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는 ‘군 소음법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2.(목포서 요양병원 슈퍼박테리아 집단감염) 목포의 한 요양병원에서 직원과 환자 등 20여 명이 항생제 내성 세균인 일명 슈퍼박테리아에 집단으로 감염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3.(전남대병원 채용비리 품앗이 수사 '확대') 전남대병원 간부 직원 자녀의 품앗이 채용비리 의혹에
    2019-10-22
  • 고흥군-기업형 슈퍼마켓, 농수축산물 판로 확대
    고흥지역에서 생산하는 농수축산물이 기업형 슈퍼마켓을 통해 유통됩니다. 고흥군과 기업형 슈퍼마켓은 고흥군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미역과 양파, 마늘 등 100억 원 규모의 고흥지역 우수 농수축산물을 앞으로 1년 동안 전국에 유통시키기로 합의했습니다. 군은 앞으로 농수축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생산기반시설 확충과 온라인 판매 활성화, 직거래 장터 참여 등에 적극 나설 예정입니다.
    2019-10-22
  • 전남지식재산 페스티벌 여수서 열려
    지역 중소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남지식재산 페스티벌이 여수에서 열렸습니다. 전남지식재산센터는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중소기업 특허 기술개발 거래와 지식재산 우수제품 전시, 일자리 매칭 등 지식재산 관련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페스티벌을 진행했습니다. 전남지식재산센터는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창출과 창업 촉진을 위해 다양한 특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9-10-22
  • 내일 낮 기온 오늘보다 낮아져..모레 비 소식
    내일은 낮 최고기온이 오늘보다 조금 낮아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4도 안팎으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 최고기온은 20도에서 22도 분포로 오늘보다 2도 정도 낮아지겠습니다. 차차 구름이 많아지면서 목요일인 모레엔 흐린 날씨 속에 곳에 따라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2019-10-22
  • 장록습지보호지역 지정.."개발 규제 없을 것"
    장록습지가 국가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돼도 개발 규제는 없을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승수 전남대 지구환경과학부 교수는 오늘(22일) 광산구청에서 열린 '장록습지 국가습지보호지역 지정 논의를 위한 토론회'에서 습지보전법에 의해 하천제방 안쪽만 규제가 된다면서 장록습지가 국가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되더라도 하천제방 바깥쪽 개발 사업 규제는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광주시는 지난 2017년 환경부에 장록습지의 국가 습지 보호지역 지정을 요청했지만, 개발을 요구하는 지역 여론에 따라 지정계획 수립 건의를
    2019-10-22
  •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 정원주 회장 취임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 10대 회장으로 정원주 중흥건설그룹 부회장이 취임했습니다. 정 회장은 취임식에서 최근 국내 건설업계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는 8백60여 개 회원사의 해외 진출을 비롯한 원할한 사업 확장을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9-10-22
  • 고령 보훈ㆍ국가유공자 대상 봉사활동
    고령의 보훈가족과 국가유공자의 복지증진을 위한 지원활동이 이뤄졌습니다. 전남서부보훈지청은 목포시치매안심센터와 함께 고령 보훈가족의 치매예방을 위한 교육과 기억력 검사를 가진데 이어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미용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2019-10-22
  • 광주·전남 사학 60%가 이사장 '족벌·세습'
    광주·전남지역 상당수 사립학교 법인이 이사장직을 대물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의원이 사학법인 이사장직을 조사한 결과, 설립자 본인이나 아들, 손자 등 친인척을 통해 대물림하는 사학이 광주는 29개 사립학교 법인 가운데 17개, 전남은 49개 가운데 29개로 60%에 달했습니다. 신의원은 설립자의 친인척이 운영하는 사학들이 폐쇄적인 학교를 만들고 있다며 세습과 족벌 경영을 방지할 수 있는 정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2019-10-22
  • "채용비리 의혹, 전남대병원 사과해야" 사무국장 보직 사퇴
    전남대병원 채용 비리 의혹과 관련해 철저한 수사와 병원장 사과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청년민중당 등 광주 지역 시민사회단체는 지역의 대표 병원이 아빠 찬스, 품앗이 면접 등 채용 비리로 웃음거리가 되고 있다며 항의 서한 전달과 함께 병원장 사과와 수사를 촉구하는 연좌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전남대병원에 따르면 채용비리 의혹에 연루된 것으로 알려진 사무국장은 오늘(22일) 보직을 사퇴했습니다.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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