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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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빛원전 재가동, 시공사 책임 묻고 주민동의 받아야"
    안전성 논란을 빚고 있는 한빛원전의 재가동을 위해선 시공사에 책임을 물은 뒤 주민 동의를 받아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은 기자회견을 열고 한빛 3,4호기 공극은 한수원과 당시 시공사인 현대건설의 부실공사 때문이라며 재가동 전에 시공사에 책임을 물어야 하고, 주민 동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감독기관인 원안위가 부실시공이 발견된 뒤에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며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2019-10-22
  • '한반도 평화기원'통일쌀 벼 베기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며 심은 통일쌀을 수확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6.15 공동선언실천 광주본부와 광주 농민회 등 시민단체는 광주시 용두동 일대 4천여 제곱미터 규모의 논에서 남북 평화를 염원하며 기른 통일쌀 1.4톤을 수확하는 '통일경작지 추수 한마당'행사를 개최했습니다. 벼 베기에 참여한 시민들은 함께 수확의 기쁨을 나누며 남북관계의 회복과 평화통일을 기원했습니다.
    2019-10-22
  • 목포 한 요양병원서 집단 세균 감염 뒤늦게 드러나
    목포의 한 요양병원에서 집단으로 세균에 감염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목포시보건소는 지난달 16일 목포의 한 요양병원에서 직원 3명과 환자 19명 등 카바페넴 항생제 내성 장내세균속균종 감염자 22명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현장조사와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폐렴과 폐혈증을 유발할 수 있는 카바페넴 항생제 내성 장내세균속균종 감염은 올해 전국적으로는 만2천여 명, 전남에서는 280명이 감염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19-10-22
  • 해상에 기름 유출 후 도주..기관사 검거
    해상에 기름을 유출하고 달아난 예인선 기관사가 붙잡혔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지난 14일 새벽 여수 해상에 연료유 50리터를 유출하고 평택항으로 달아난 예인선 기관사 69살 A 씨를 해양환경관리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사람의 DNA와 같은 기름 유지문 분석을 통해 기름 유출 4일 만에 도주 기관사를 검거했습니다.
    2019-10-22
  • 제대군인 고용우수기업 호남 1호 '목송산업개발' 인증
    호남지역 첫 '제대군인 고용우수기업'으로 종합주택관리 회사인 목송산업개발이 선정됐습니다. 광주지방 보훈청은 중,장기 복무 제대군인들의 일자리 마련에 힘써온 목송산업개발을 호남지역 첫 '제대군인 고용우수기업'으로 인증하고 현판식을 가졌습니다. 국가보훈처는 전역 후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제대군인들을 위해 고용우수기업 인증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2019-10-22
  • 상무중-치평중 통합 공론화 착수
    진로체험센터와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위한 광주 상무중학교와 치평중학교 통합 공론화 작업이 시작됩니다. 장휘국 광주광역시 교육감과 서대석 서구청장은 오늘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두 학교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ARS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설문조사 결과 찬성률이 50% 미만일 경우에는 통합 추진을 중단하고, 찬성률이 50% 이상이면 통합 추진 확정에 따른 세부 추진 계획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2019-10-22
  • 10/22(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0월 22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국일봅니다. 화성연쇄살인사건 8차 사건 범인으로 지목돼 수감됐던 윤 모 씨에 이어, 이번엔 박 모 씨가 경찰의 강압 수사를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박 씨는 1991년 1월 16일 충북 청주시 가경동에서 발생한 강간치사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됐는데요. 잠을 재우지 않거나 때리고, 심지어 거꾸로 매달아 얼굴에 짬뽕 국물을 붓는 고문을 당하다 결국 범행을 시인했다고 말했습니다. 다행히 박 씨는 무죄 판결을 받고 풀려났지만, 경찰은
    2019-10-22
  • 10/22(화) 모닝730 날씨2
    곳곳이 점차 가을색으로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활동하기 좋은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와 순천이 12도, 나주는 9도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나주가 23도, 순천은 24도까지 오르며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외출하실 때, 입고 벗기 좋은 겉옷 챙기시기 바랍니다. 해상에는 동풍의 영향이 크겠습니다. 당분간 남해서부 동쪽먼바다에는 초속 6에서 13m의 강한 바
    2019-10-22
  • 10/22(화) 모닝730 날씨1
    곳곳이 점차 가을색으로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활동하기 좋은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와 순천이 12도, 나주는 9도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나주가 23도, 순천은 24도까지 오르며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외출하실 때, 입고 벗기 좋은 겉옷 챙기시기 바랍니다. 위성영상입니다. 현재 하늘은 대체로 맑은 모습 나타나고있는데요. 오늘은 중국 북동지방
    2019-10-22
  • 10/22(화) 모닝730 더블클릭
    【 앵커멘트 】 (DID) 포털사이트 일간 인기 검색어 순위를 살펴보는 더블클릭입니다. 어제 네이버에는 어떤 검색어들이 순위에 올랐을까요? 1위는 '맨유 리버풀'이었고요. 4위에도 '리버풀 맨유'가 올랐습니다. ----- (VCR) 우리 시각으로 어제 새벽,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이 1 대 1로 비겼습니다. 전반 맨유가 선제골로 앞서다, 후반 40분 리버풀의 아담 랄라나가 동점골을 터뜨렸는데요. 리버풀은 9경기 무패
    2019-10-22
  • [DID]공상 경찰 1년새 20% 급증 '대책 시급'
    【 앵커멘트 】 공무 집행 중에 부상을 당하는 경찰관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정신적 외상을 호소하는 경우도 늘고 있지만 대책은 부실합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5월 광주 시내의 한 주차장입니다. 음주운전을 하다 차량 3대를 잇따라 들이받은 이 여성. 차량 밑으로 들어가 경찰들에게 발길질을 하며 음주측정을 거부합니다. 이처럼 근무를 하다 다친 경찰, 1년새 20% 넘게 늘었습니다.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만 2백 명이 넘습니다. 특히 범인으로
    2019-10-22
  • 학교 부적응 전남 학생 해마다 증가..상담시설은 최하위권
    【 앵커멘트 】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고 떠나는 전남 학생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위기에 처한 학생을 도울 상담기관인 위클래스 설치율은 전국 최하위권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고등학교 1학년 이 모 군은 최근 청소년지원센터를 찾아가 심리 상담 치료를 받았습니다. 친구와의 사소했던 갈등이 커지면서 학교폭력위원회의 징계를 받게 됐기 때문입니다. ▶ 싱크 : 이 모 군/고등학교 1학년 - "(학교는) '학폭위 올라가면 처벌받고 기록은 무
    2019-10-22
  • 매맞는 경찰, 1년새 20% 급증 '대책 시급'
    【 앵커멘트 】오늘은 경찰의 날인데요. 공무 집행 중에 부상을 당하는 이른바 매맞는 경찰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살비율은 전체 공무원 대비 2배 이상 높았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 기자 】 지난 5월 광주 시내의 한 주차장입니다. 음주운전을 하다 차량 3대를 잇따라 들이받은 이 여성. 차량 밑으로 들어가 경찰들에게 발길질을 하며 음주측정을 거부합니다. 이처럼 근무를 하다 다
    2019-10-21
  • 광주서구의회, 친목 성격 의정동우회 지원 조례 백지화
    광주 서구의회가 전현직 의원들의 친목 모임 성격인 의정동우회에 예산을 지원하는 조례를 추진했다 논란이 일자 백지화했습니다. 광주 서구의회는 내일(22) 서구 의정동우회 육성 및 지원 조례의 본회의 상정을 논의할 예정이었지만 비판 여론이 일자 안건을 철회했습니다. 의정동우회는 '친목 성격이 강해 지자체 예산을 지원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결과 감사원 지적으로 수년 전부터 조례 폐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2019-10-21
  • 하청업체, "전원 고용승계"..민노총, "합의 못 이뤄"
    남해화학 사내하청 노동자 집단해고와 관련해 하청업체 측이 해고된 노동자 전원을 고용승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남해화학 하청업체 측은 하청업체 교체과정에서 해고된 노동자 73명 가운데 47명을 승계한데 이어 최근 민주노총 소속의 나머지 노동자 26명도 최종 고용승계하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대해 민주노총은 하청업체와 고용승계를 포함한 단체협약에 여전히 이견이 있어 최종 합의를 이루지 못하고 있다며 하청업체가 보다 적극적으로 협상에 임해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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