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D]학생 줄고 교사는 떠나고 기간제 늘어
【 앵커멘트 】 광주·전남의 학생 수가 해마다 줄고 있습니다. 교사들의 역외 전출 신청 건수도 5년간 3천 건을 넘어서는 등 광주·전남 교육 기반 붕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기간제 교사가 차지하는 비중도 전남과 광주가 1, 2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익환 기자가 자세한 내용을 전해드립니다. 【 기자 】 광주, 전남의 내년도 예상 학령인구는 각각 17만 7천여 명과 19만 2천여 명입니다. 하지만 오는 2025년에는 광주 16만여 명, 전남은 18만
2019-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