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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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려고 학사 비리,전남대병원 채용비리 도마 위 올라
    【 앵커멘트 】 오늘 광주에서는 호남권 시도교육청과 국립대, 국립대병원에 대한 국정감사가 열렸습니다. 고려고 학사 비리와 전남대병원 채용 비리 문제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광주광역시 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고려고 학사 비리 문제가 화두가 됐습니다. 서영교 의원은 고려고 학사 비리 관련자들의 철저한 처벌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 싱크 : 서영교/국회 교육위원회 위원(민주당) - "같은 문제 같은 답인데, 1번 친구가 '제 점수가
    2019-10-15
  • '새콤달콤' 석류 수확 한창
    【 앵커멘트 】 남해안 바닷바람을 맞고 자란 석류가 특유의 선명한 붉은빛을 뽐내고 있습니다. 전국 최대 석류 주산지인 고흥에서 웰빙과일인 석류 수확이 한창입니다. 올해는 태풍의 영향으로 생산량이 다소 줄었지만 후기 작황이 좋아 다행히 품질은 최고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붉은빛이 감도는 석류가 가지마다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니다. 농민들은 새벽부터 나와 탐스럽게 익은 석류를 수확합니다. ▶ 인터뷰 : 신왈수 / 석류재
    2019-10-15
  • 배출값 조작 측정대행업체 직원들 '집행유예'
    【 앵커멘트 】 여수국가산업단지 대기업들의 대기오염물질 배출 측정치를 조작한 측정대행업체 직원들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측정대행업체 법인에도 벌금형이 선고됐지만 배출 대기업 법인은 기소조차 되지 않아 법적 개선이 필요하단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대기오염물질 배출 대기업들이 측정대행업체와 공모해 배출값을 조작한 사실이 드러난 건 지난 4월. 6개월이 지난 오늘 일부 측정대행업체에 대한 1심 선고가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2019-10-15
  • [3분브리핑]2019년 10월 15일 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광주_마륵동 #공군탄약고 #이전_난항 #고려고 #전남대병원 #국정감사 #채용비리#기아자동차 #셀토스 #판매호조 #KIA타이거즈 #새감독 #맷윌리엄스#고흥석류 #수확한창 #내일아침 #쌀쌀 #일교차15도안팎▶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http://pf.kakao.com/_tBLUxd 
    2019-10-15
  • 10/15(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군 공항 문제 맞물린 탄약고 부지 이전 난항) 지역 최대 현안 중 하나인 광주 마륵동 공군 탄약고 이전 사업이 광주 군 공항 이전과 맞물려 계속 중단되고 있습니다. 군 공항 이전과 분리해 추진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2.(고려고 학사비리* 전대병원 채용 비리'뭇매') 오늘 광주에서 열린 광주전남 시도교육청과 국립대병원에 대한 국정감사에선 고려고 학사 비리와 전남대병원 채용 비리 문제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3.(기아차 광주공장 ‘셀토스’ 판매 호조) 기아자동차에서 지난 7월 출시한 소형
    2019-10-15
  • 동료에게 흉기 휘두른 외국인 잇따라
    외국인 남성이 동료에게 흉기를 휘두른 사건이 잇따랐습니다. 어젯(14일)밤 8시 반쯤 광주시 월곡동의 한 거리에서 아제르바이젠 국적의 30대 남성이 동료 외국인 노동자 2명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나 경찰이 뒤를 쫓고 있습니다. 비슷한 시각 나주의 한 농장에서는 30살 태국인 노동자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같은 국적의 27살 남성이 긴급체포됐습니다.
    2019-10-15
  • 광양시-포스코, 대기업 취업 확대 업무협약
    광양시와 포스코가 지역 청년들의 포스코그룹 취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광양시는 포스코그룹 공개경쟁 입사지원에 필요한 과정을 배우는 취업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포스코는 아카데미 참가자들에게 채용시 가점을 부여하기로 했습니다. 아카데미에는 광양 내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광양시 6개월 이상 거주자만 지원할 수 있습니다.
    2019-10-15
  • "태풍 피해 보상 현실화해야"..농민단체, 논 갈아엎어
    잇따른 태풍으로 침수피해를 입은 농민들이 논을 갈아 엎으며 정부에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은 오늘(15일) 기자회견을 열고 연이은 태풍으로 벼가 썩거나 싹이 나는 등 큰 피해를 봤지만 정부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할 수 없다는 입장만 고수하고 있다며 나주시 공산면의 논 4천여 제곱미터를 갈아 엎었습니다. 농민회는 정부가 벼 등급을 세분화해 수매하고, 전남 지역을 특별재난구역으로 선포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2019-10-15
  • 이용원 업주 살해 뒤 방화 20대 항소심도 징역 30년
    이용원 업주를 살해하고 불을 지른 20대 남성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 30년이 선고됐습니다. 광주고법 제2형사부는 지난해 12월 광주 한 이용원에서 성매매 환불 문제로 다툼을 벌이다 60대 여성업주를 살해하고 불을 지른 혐의로 29살 A씨에 대해 1심과 같은 징역 30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범행의 잔혹함과 증거인멸 시도 등을 볼 때 장기간 사회에서 격리할 필요가 있어 원심의 형이 무겁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2019-10-15
  • 이웃 주민 살해 혐의 60대 긴급체포
    같은 마을에 사는 이웃 주민을 살해한 혐의로 60대 남성이 긴급체포됐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어제 오후 4시 50분쯤 여수시 화양면 62살 A 씨 집에서 A 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67살 B 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말다툼을 벌이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B 씨를 상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2019-10-15
  • '아들·조카까지' 전남대병원 국감,채용 비리 관련 질타
    전남대병원 국정감사에서 채용비리 의혹에 대한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해 전남대병원 고위관리자의 아들과 조카가 모두 채용된데 이어 올 2월엔 곧바로 정규직으로 전환됐다고 지적하고 해당 간부 아들의 옛 여자친구까지 합격했다는 의혹도 제기했습니다. 전남대병원은 지난해 말 교육부 공공기관 채용 비리 감사에서 부적정 행위가 적발돼 중징계 등 징계조치 요구를 받았지만 감봉 1명과 경고 11명의 솜방망이 징계에 그쳤고 병원 노조는 부정 채용 관련자들을 광주지검에 고발한 상탭니다.
    2019-10-15
  • 보성군, 돼지열병 확산 예방 활어잡기 행사 조기 종료
    보성군이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활어잡기 페스티벌을 조기에 종료했습니다. 보성군은 율포해변에서 지난 5월부터 시작한 활어잡기 페스티벌을 이달 말까지 계속할 예정이었으나 돼지열방 확산을 우려해 행사를 앞당겨 마무리 짓기로 결정했습니다. 매주 토요일마다 율포해변에서 열린 활어잡기 행사에는 관광객 17만 명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19-10-15
  • 여수 웹드라마 '동백', 스페인 빌바오 웹페스트 진출
    여순사건 70주년을 맞아 제작된 웹드라마 '동백'이 유럽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국제 웹영화제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여수시는 웹드라마 '동백'이 스페인 빌바오 웹페스트 본선에 진출해 베스트 드라마와 사운드트랙, 디자인, 캐스팅 등 4개 부문 황금늑대상 후보에 올랐으며 전문가 심사를 거쳐 오는 26일 최종 결과가 발표된다고 밝혔습니다. '동백'은 지난 8월 '서울웹페스트 어워즈'에서 특별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 받았습니다.
    2019-10-15
  • 광주교육청, 학생 독립운동 90주년 행사에 북한 대표단 초청
    광주광역시 교육청이 학생 독립운동 90주년 기념행사에 북한 대표단을 초청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지난 11일 남북 공동연락사무소를 통해 북한 대표단 초청과 관련한 교육감 서신과 제안서를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안서에는 다음달 3일 전후 3박 4일간 북측 대표단을 초청해 광주 학생독립운동 90주년 기념행사 참석, 평화통일 수업, 남북 대표단 간담회 등을 추진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2019-10-15
  • 배출값 조작 측정대행업체 직원들 '집행유예'
    여수국가산업단지 대기업들의 대기오염물질 측정치를 조작한 측정대행업체 직원들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2014년부터 올해까지 9천 부가 넘는 조작된 대기측정기록부를 배출업체에 발급한 A 측정대행업체 대표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같은 회사 임원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업체 법인에는 벌금 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3년여 동안 600여 부의 거짓 측정기록부를 발급한 B 측정대행업체 대표에게는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같은 회사 직원에게는 징역 4월에 집행유예 2년, 법인에는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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