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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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태풍 피해' 건조 벼와 산물 벼 모두 매입 결정
    정부가 올해 잦은 태풍 등으로 피해를 입은 벼 농가를 돕기 위해 건조 벼와 산물 벼를 모두 매입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올해 태풍과 폭우 등으로 피해를 입은 벼 농가를 대상으로 건조 벼를 매입하기로 한 데 이어 농가 일손을 감안해 산물 벼도 지역 농협 RPC를 통해 매입하기로 했으며 이번 피해 벼 매입에는 품종 제한을 두지 않기로 했습니다. 전남에서는 최근 3차례 태풍으로 벼 쓰러짐 17,559ha과 백수 2,166ha 등 모두 35,491ha의 피해가 났습니다.
    2019-10-09
  • 진도 해상서 24톤 어선 침수..승선원 14명 전원 구조
    높은 파도로 침수 중인 어선에서 승선원 14명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오늘(9) 새벽 3시쯤 진도군 조도면 맹골도 서쪽 9.2km 해상에서 24톤급 유자망 어선이 침수되고 있다는 신고를 받은 해경이 긴급 구조작업을 벌여 선장과 선원 등 승선원 14명을 모두 구조했습니다. 오늘(9) 사고는 조업을 마치고 목포항으로 입항하던 선박의 앞부분에 바닷물이 차면서 발생했으며 해경은 배수펌프 등을 이용해 물을 뺀 뒤 항구로 인양했습니다.
    2019-10-09
  • 10/9(수) 모닝730 날씨1
    한글날인 오늘 외출하실 때 겉옷 든든하게 챙기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 전국 대부분 지역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중부와 경북내륙에는 올해 첫 한파주의보도 발효됐는데요. 오늘 아침 광주 전남도 대부분 지역 한 자릿수 기온을 보이며 쌀쌀합니다. 하지만 낮에는 가을볕이 내리쬐면서 기온이 빠르게 오르겠는데요. 대부분 지역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 9도, 장성 7도 곡성은 5도까지 뚝 떨어졌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곡성이
    2019-10-09
  • 10/9(수) 모닝730 날씨2
    한글날인 오늘 외출하실 때 겉옷 든든하게 챙기셔야겠습니다. 올가을 들어 가장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는데요. 오늘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이 10도 아래까지 떨어지겠습니다. 하지만 낮에는 가을볕이 내리쬐면서 기온이 빠르게 오르겠는데요. 대부분 지역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 9도 장성 7도 곡성은 5도까지 뚝 떨어졌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곡성이 22도 장성은 2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밤사이 기온이
    2019-10-09
  • 다문화 학생이 광주.전남 버팀목
    【 앵커멘트 】 학생 수 감소로 학급당 학생이 스무명도 안되고, 문을 닫는 학교도 늘고 있는데요. 그나마 다문화 학생들로 버티는 곳이 많아 이들에 대한 지원책 확대가 시급합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CG) 지난 2015년 23만 명이었던 광주의 학생수는 올해는 겨우 20만 명을 넘길 정도로 줄었습니다. 같은 기간 전남도 24만 명에서 21만 명으로 3만명이 줄었습니다. 13%나 되는 학생이 줄어들면서 학급당 학생수도 줄었고, 학생이 없어 문을 닫는 학교
    2019-10-09
  • 태풍에 멍든 농어민..'보상도 막막'
    【 앵커멘트 】 잇따른 태풍으로 양식장과 농작물 피해가 눈덩이처럼 커지면서 한 해 농사가 물거품이 될 처지에 놓였습니다. 한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었지만 재해보험 등의 보상도 막막해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해변이 온통 폐어구들로 뒤덮였습니다. 태풍이 몰고온 비바람과 파도에 부서지고 뒤엉킨 김 채묘시설들입니다. ▶ 스탠딩 : 이동근 - "보시는 것처럼 태풍에 파손된 김 채묘시설이 산더미를 이루고 있습니다. 겨우 바다에서 수거해 육지로 옮겨
    2019-10-09
  • 다문화 학생이 광주.전남 버팀목
    【 앵커멘트 】 광주.전남의 학생수는 해마다 1만 2천명 가량이 줄어 지난 5년간 13%나 되는 학생이 감소했습니다. 심각한 학생수 감소속에서도 그나마 다문화 학생의 증가로 버티고 있어 다문화 학생들을 위한 지원책 확대가 시급합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CG) 지난 2015년 23만 명이었던 광주의 학생수는 올해는 겨우 20만 명을 넘길 정도로 줄었습니다. 같은 기간 전남도 24만 명에서 21만 명으로 3만명이 줄었습니다. 13%나 되는 학생이 줄어들면
    2019-10-08
  • 태풍에 멍든 농어민.. '보상도 막막'
    【 앵커멘트 】 잇따른 태풍으로 농작물과 양식장 피해가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습니다. 이제 막 채묘를 마친 김 양식시설은 쓰레기 더미로 변했고 모종을 심은 배추밭도 쑥대밭이 돼 한 해 농사가 물거품이 될 처지에 놓였습니다. 한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었지만 재해보험 같은 보상도 막막해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해변이 온통 폐어구들로 뒤덮였습니다. 태풍이 몰고온 비바람과 파도에 부서지고 뒤엉킨 김 채묘시설들입니다. ▶ 스탠딩 : 이동근
    2019-10-08
  • 송귀근 고흥군수, 촛불집회 부적절 발언 논란
    송귀근 고흥군수가 촛불집회 의미에 대해 오해를 일으키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송 군수는 최근 간부회의 자리에서 " 집단 민원에 동참한 주민들이 피해를 명확히 안다기 보다는 몇 사람에 의해 끌려가는 경우가 더 많다며 촛불집회도 마찬가지"라고 언급해 촛불집회 참가자들의 자율성을 인정하지 않은 듯한 발언을 했습니다. 논란이 일자 송 군수는 공식 사과문을 내고 집단민원을 적극 해결하라는 취지였을 뿐 촛불집회를 폄하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며 오해를 불러일으킨 표현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습니
    2019-10-08
  • 주택·공장 등 전남서 화재 잇따라..수천만 원 피해
    주택과 톱밥제조공장 등 전남 지역 곳곳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2시쯤 담양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건물 70여 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3천 2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꺼졌습니다. 새벽 6시쯤엔 목포시 산정동의 한 아파트 8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16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비슷한 시각 무안의 한 톱밥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천 5백만 원의 피해를 낸 뒤 8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오전 9시쯤엔 나주시 중앙동의 한 건물 3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20여 분
    2019-10-08
  • kbc동부시청자위, "지역 대표방송 역할 앞으로도 기대"
    kbc동부방송본부시청자위원회가 kbc가 지역 대표방송으로서 앞으로도 제 역할을 다 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kbc동부시청자위는 kbc가 신사옥 이전과 함께 광주,전남의 비전을 제시하는 미래리포트 기획방송과 지역의 첫 드라마인 '환상의 타이밍'제작으로 지역의 위상을 높였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여수,광양의 환경문제는 공동의 책임이라는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며 언론이 여론을 수렴해서 대안을 제시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2019-10-08
  • 10/8(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주 봉선동 아파트 값 폭락..'거래 실종‘) 호남권에서 부동산 가격이 가장 비싼 광주 봉선동의 아파트 가격이 1년 새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거래 실종으로 시장 가격도 제대로 형성되지 않고 있습니다. 2.(태풍 농어업 피해‘어쩌나'..보상길'막막')태풍 피해를 입은 농어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지만, 상당수가 재해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보상도 막막한 실정입니다. 3.(광주시·美 AI연구소 손잡았다.. 제품 개발 지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미국 실리콘밸리를 방문해 인공지능 연구에 정통한 팔로알토 연
    2019-10-08
  • [3분브리핑]2019년 10월 8일 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봉선동_아파트값_폭락 #태풍피해_보상막막 #광주상생카드_인기 #다문화학생_지원해야 #119업무방해_입건 #화재_잇따라 #내일_첫서리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10-08
  • 무안 공장서 불..4,500만 원 재산피해
    무안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수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8) 새벽 6시쯤 무안군 현경면의 한 톱밥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내부 50여 제곱미터를 태우고 8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4천5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소방당국은 생산된 톱밥에서 자연적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0-08
  • 새벽 목포 도심 아파트 화재..16명 연기흡입
    새벽 시간 목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16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오늘(8) 새벽 6시 반쯤 목포시 산정동의 한 아파트 8층에서 불이 나 주민 50여 명이 대피를 하는 과정에서 16명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당국은 냉장고 주변에서 연기가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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