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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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까지 의심 신고..태풍 뒤 방역 초비상
    【 앵커멘트 】 충남 보령의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가 다행히 음성으로 판정됐지만, 여전히 남하에 대한 우려가 큰데요.. 전라남도는 잇단 태풍으로 소독 효과가 사라졌을 것으로 보고, 원점에서 다시 대대적인 방역에 나설 계획입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가 접수됐던 충남 보령의 돼지농가는 정밀 분석 결과 다행히 음성으로 판정 받았습니다. 충남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돼지사육 수를 보유한 최대 단지로 발생할 경우 방역축 붕괴와 전국 전파를 의미하
    2019-10-08
  • 10/8(화) 모닝730 날씨2
    【 기자 】 찬 이슬이 맺힌다는 절기상 한로인 오늘은 도톰한 겉옷 하나 챙기셔야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조금 떨어졌고요. 낮에는 가을볕에 기온은 더 오르겠지만 찬 바람이 종일 불면서 체감온도가 낮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가 14도 장성과 고흥이 각각 12도와 13도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장성이 22도 고흥은 23도에 머물겠습니다. 오늘 북서풍이 바로 들어오는 서해안엔 특히 강풍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서해 남부 먼바다에는
    2019-10-08
  • 10/8(화) 모닝730 날씨1
    찬 이슬이 맺힌다는 절기상 한로인 오늘은 도톰한 겉옷 하나 챙기셔야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조금 떨어졌고요. 낮에는 가을볕에 기온은 더 오르겠지만 찬 바람이 종일 불면서 체감온도는 낮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가 14도 장성과 고흥이 각각 12도와 13도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장성이 22도 고흥은 23도에 머물겠습니다. 위성영상입니다. 현재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대륙 고기압에서부터 찬 북서풍이 강하게 불어 들어오고
    2019-10-08
  • 10/8(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0월 8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인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기삽니다.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장애아동에게 치료뿐 아니라 돌봄과 교육 서비스까지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병원인데요. 보건복지부는 어린이재활병원 건립비용으로 1곳당 78억 원의 국비 지원 계획을 세웠습니다. 하지만 병원 건립에 나선 대전시의 경우 총 공사비가 447억 원으로, 국비 지원액은 전체 건립비의 17.4%에 불과했는데요.
    2019-10-08
  • 교통사고 수습 나선 30대, 하천에 빠져 숨져
    교통사고 수습에 나섰던 30대 남성이 하천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7일) 오후 3시 50분쯤 화순군 남면 주산 2교 아래 하천으로 한 남성이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2시간 넘게 수중 수색을 벌여 물에 빠져 숨져있는 38살 A씨를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자신의 차량을 몰다 다리 난간을 들이받은 뒤 수습을 하던 중 10m 아래 하천으로 추락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0-08
  • 전두환 형사재판..헬기사격 목격 증인신문 계속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씨에 대한 재판이 광주지법에서 열렸습니다. 어제(7) 재판에는 5.18 당시 광주 호남동 성당에서 고 조비오 신부와 함께 헬기 사격을 목격한 것으로 알려진 천주교 신자 A씨와 당시 시민군 등 3명이 증인으로 나섰습니다. 6차례 증인신문이 이어진 가운데 앞으로 변호인 측 신청 증인과 증거 조사, 전일빌딩 현장검증 등이 이어질 전망이어서 1심 선고는 해를 넘길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다음 재판은 다음달 11일 오후 광주지법에서 계속됩니다.
    2019-10-08
  • 전남 동부권 농아노인복지센터 개소
    전남 동부권 농아노인복지센터가 순천에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농아노인복지센터는 농아 어르신들을 위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며, 신체 기능 향상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전남의 청각 언어장애인은 2만 6백여 명으로 전체 장애인의 1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19-10-08
  • 강진 청자의 명맥을 잇는 명인
    【 앵커멘트 】 남도를 대표하는 전통 공예인 강진청자의 명맥이 6백여 년간 명맥이 단절됐었는데요.. 강진청자의 재현을 위해 40년째 외길을 걷고 있는 도예가를 박성호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물레 위에 얹어진 한 덩어리 흙에 명인의 손이 닿자 삽시간에 그릇의 형상이 만들어집니다. 섬세한 손놀림으로 도기의 표면을 깎아 내리면 어느새 수려한 문양이 새겨집니다. 1년에 단 4차례, 나무로 불을 땐 전통가마에서 구워내면 신비한 옥빛 머금은 강진청자가 비로소 탄생합니다. 강진청자는
    2019-10-08
  • 전국 한국노총 건설노조원 광주 모여
    【 앵커멘트 】 전국의 한국노총 건설산업노조원 3천여 명이 광주의 한 아파트 건축 현장 앞에서 집회를 열었습니다. 민주노총의 고공농성으로 한 달 가까이 공사가 중단돼 생계가 위협받고 있다며, 민주노총에 시위를 멈춰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effect) 우리 현장 지켜내자! 투쟁! 한국노총 건설산업노조 조합원 3천 2백여 명이 광주의 한 아파트 재개발 공사 현장에 모였습니다. 지난달 19일부터 민주노총 건설노조가 타워크레인을 점거해 공사가 중단된
    2019-10-08
  • 광주전남 교통사고ㆍ과속단속 많은 곳은?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이 교통안전지수에서 가장 낮은 등급을 받을 정도로 교통사고에 취약하다는 소식 얼마 전에 전해드렸는데요. 광주ㆍ전남 시군구 가운데 교통사고가 많이 일어난 지역은 어딘지, 또 주요 원인인 뭔 지,최선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지난해 광주ㆍ전남에선 모두 1만7천여 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4백6명이 사망했습니다. 인구 천 만에 이르는 서울의 교통사고 사망자 수인 3백4명보다 백 여 명이 많을 정도로 교통사고에 취약했는데요. 특히 전남은 인
    2019-10-08
  • [10/8(화) 모닝730 뉴스캐치] 검찰개혁 특수부 폐지
    【 앵커멘트 】 세간의 화제나 사건의 이면을 따져보는 뉴스캐치 시간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달 30일 검찰개혁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하자 검찰이 곧바로 다음날 특수부 폐지 방침을 내놨는데요. 왜 검찰개혁이 주목을 받고 있고, 개혁안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백상렬 변호사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 1. 검찰 개혁을 둘러싸고 여야의 공방이 치열합니다. 최근엔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대규모 촛불집회가 열리기도 했는데요. 왜 검찰개혁이 화두가 된 겁니까? 검찰개혁이 화두가
    2019-10-08
  • 현대건설,"한빛원전 3·4호기 보수 비용 부담할 것"
    200개가 넘는 구멍이 발견돼 부실시공 논란이 일고 있는 한빛원전 3,4호기의 격납건물 보수비용을 시공사인 현대건설이 부담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수원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노웅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은 현대건설 측이 최근 한빛원전 3,4호기의 하자보수기간과 상관없이 보수에 책임을 지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말했습니다.  한빛원전 3,4호기에 대한 점검과 보수에 지금까지 586억 원이 들었습니다.
    2019-10-08
  • 강진 청자의 명맥을 잇는 명인
    【 앵커멘트 】 남도를 대표하는 전통 공예인 강진 청자가 한때 6백여 년간 명맥이 단절됐던 사실, 알고 계십니까? 맥이 끊긴 강진청자 재현을 위해 40년째 외길을 걸어온 도예가가 지역을 대표하는 명인이 됐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물레 위에 얹어진 한 덩어리 흙에 명인의 손이 닿자 삽시간에 그릇의 형상이 만들어집니다. 섬세한 손놀림으로 도기의 표면을 깎아 내리면 어느새 수려한 문양이 새겨집니다. 1년에 단 4차례, 나무로 불을 땐 전통가마에서 구워내면 신비한
    2019-10-07
  • 충남까지 의심 신고..태풍 뒤 방역 초비상
    【 앵커멘트 】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가 충남까지 잇따르면서 전남도 연일 초비상입니다. 다행히 충남 보령이 음성으로 판정받아 한시름 놓았지만 의심축이 경기에서 남쪽으로 내려오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잇따른 태풍으로 소독효과가 사라졌다며 방역을 원점에서 다시 시작하기로 하고 대대적인 소독작업이 이뤄질 계획입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가 접수됐던 충남 보령의 돼지농가는 정밀 분석 결과 다행히 음성으로 판정 받았습니다. 충남은 전국에
    2019-10-07
  • 광주전남 교통사고ㆍ과속단속 많은 곳은?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이 교통안전지수에서 가장 낮은 등급을 받을 정도로 교통사고에 취약하다는 소식 얼마 전에 전해드렸는데요. 광주ㆍ전남 시군구 가운데 교통사고가 많이 일어난 지역은 어딘지, 또 사고의 주요 원인인 과속운전이 자주 적발된 곳은 어디인지 최선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지난해 광주ㆍ전남에선 모두 1만7천여 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4백6명이 사망했습니다. 인구 천 만에 이르는 서울의 교통사고 사망자 수인 3백4명보다 백 여 명이 많을 정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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