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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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도의 날' 앞두고 기부마라톤 열려..위문 물품 전달
    오는 25일 독도의 날을 앞두고 담양에서 마라톤대회와 플래시몹 행사가 열렸습니다. KT&G 상상유니브 전남 운영사무국은 오늘(5일) 담양 관방제림에서 광주·전남 지역 대학생과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걷기 마라톤 대회를 열었습니다. KT&G는 참가자들이 실제 뛴 거리만큼 누적금액을 적립해 독도 수호경비대에 위문 물품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2019-10-05
  • 차량 2대 잇따라 들이받은 '만취 운전' 20대 입건
    만취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주차된 차량을 잇따라 들이받은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5일) 새벽 3시 반쯤 광주시 치평동의 한 도로에서 갓길에 주차된 승용차와 SUV 차량을 잇따라 들이받은 혐의로 22살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남성은 운전 면허 정지 수준의 음주상태에서 운전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10-05
  • 내일 낮기온 22~24도..전남 초미세먼지 '나쁨'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은 하루종일 흐린 가운데 낮기온 20~25도 분포의 선선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 아침은 오늘보다 3도 이상 낮게 출발하면서 쌀쌀하겠고, 낮기온은 오늘과 비슷한 22~24도를 기록하겠습니다. 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을 나타내겠지만, 내일 오전 한때 전남 지역은 초미세먼지 '나쁨' 수준 보일 것으로 예상돼 야외활동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2019-10-05
  • 비탈길에 세워둔 화물차 '스르르' 미끄러져..2명 다쳐
    【 앵커멘트 】 가게 안으로 1톤 트럭 한 대가 처박혀 있습니다. 비탈길에 잠시 세워둔 차량이 미끄러지며 건너편 가게로 돌진한건데 이 사고로 2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화물차 한 대가 유리창을 뚫고 가게 안에 처박혔습니다. 깨진 유리파편으로 아수라장이 된 가게 안에서는 구조 활동이 한창입니다. 오늘(4일) 오후 2시 반쯤 광주시 운암동에서 비탈길에 세워둔 1톤 화물차가 미끄러지며 건너편 가게를 들이받았습니다. 화물차는
    2019-10-04
  •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성과와 과제
    【 앵커멘트 】 미래 자동차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가 올해 4천9백만 달러 규모의 해외 수출계약을 맺는 등 큰 성과를 거뒀는데요. 정부의 규제자유특구 지정과 더불어 4차산업혁명시대 이동수단 산업을 이끌어 갈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친환경 이동수단으로 주목받는 소형 자동차부터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킥보드 까지. 모두 전기를 동력으로 움직이는 미래 이동수단인 e-모빌리티 입니다. ▶ 인터뷰 : 양승영 / 영광군
    2019-10-04
  • 태풍 미탁 휩쓴 서남해안.. 김 양식장 '초토화'
    【 앵커멘트 】 태풍 미탁이 할퀴고 간 전남 서남해안 김 양식장이 말그대로 쑥대밭이 됐습니다. 태풍에 무너진 어민의 심정, 박성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가지런히 정렬돼 있어야 할 김 양식장이 쑥대밭이 됐습니다. 혹시나 김이 붙어있으면 건져다 다른 곳에 옮겨볼까 하는 마음에 연신 줄을 당겨보지만 나오는 건 한숨 뿐입니다. 스탠드업-박성호 명품김이라고 알려진 곱창김 양식 시설입니다. 이르면 이달 20일부터 수확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었는데요. 현재는 이 그물 안에 아
    2019-10-04
  • [DID]낚시객 급증..안전의식은 '바닥'
    【 앵커멘트 】 낚시를 즐기는 사람이 760만 명에 달한다는 조사가 있을 정도로 낚시가 인기입니다. 특히 요즘은 낚싯배 이용객들의 57%가 몰린다는 가을 바다 낚시 성수기인데요. 안전 의식은 얼마나 따라가고 있을까요? 정의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시뻘건 바닥을 드러낸 채 뒤집힌 낚싯배. 그 위로 구명조끼도 입지 않은 사람들이 위태롭게 서 있습니다. 지난 1월, 경남 통영에서 발생한 여수 낚싯배 무적호 충돌 사고입니다. 당시 무적호가 있던 해역은
    2019-10-04
  • 10/4(금)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첫 시내면세점 '무산'.. 사업권 반납할 듯) 광주시가 지난해 5월 시내 면세점 허가를 받았지만 운영하겠다는 기업이 없어 결국 사업권을 반납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2.(주차 트럭 미끄러져 분식점 덮쳐 2명 부상) 비탈길에 주차된 화물차가 미끄러져 분식집으로 돌진해 2명이 다쳤습니다. 차량의 사이드 브레이크가 풀리면서 사고 난 것으로 보입니다. 3.(태풍이 할퀸 서남해안.. 김 양식장 '초토화') 태풍이 강타하면서 전남 서남해안 김 양식장이 쑥대밭이 됐습니다. 시설물은 완전히 파손됐고 종묘는 거센
    2019-10-04
  • 서울 · 광주서 주말 '검찰개혁 촛불집회'
    내일(5) 서울에서 열리는 검찰개혁 촉구 촛불집회에 광주ㆍ전남에서도 천 여 명의 시민들이 참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검찰개혁을 바라는 광주전남시민모임은 내일 저녁 6시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열리는 제8차 검찰개혁 촛불집회에 광주ㆍ전남에서도 천 여 명의 시민이 상경해 함께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광주에서도 광주전남 대학생 진보연합 등 시민단체들이 내일 저녁 7시 광주지검 앞에서 촛불집회를 열고 검찰 개혁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2019-10-04
  • 전남 벼 1,149ha 침수ㆍ김 양식장 1만여 책 피해
    태풍 미탁으로 인해 전남지역 농경지와 김 양식장 피해가 큰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태풍 미탁이 뿌린 집중 호우로 완도와 보성, 진도 등에서 1천 149ha 벼가 침수됐고 1천 263ha의 쓰러짐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김 양식장 피해도 속출해 해남과 진도, 신안 등에서 김 채묘시설 312호, 1만 1천여 책이 파손됐습니다. 그 밖에도 주택 83동이 침수되거나 파손됐고 도로 21개소와 저수지ㆍ하천 4개소가 유실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2019-10-04
  • 무안군, 양파산업육성 대책 적극 추진
    무안군이 양파산업을 적극 육성하기 위한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무안군은 관계기관들이 참여하는 TF팀 회의를 열고 양파생산조정제와 기계화 확대, 수매 등급제 개선 등의 양파산업 육성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무안 양파는 과잉생산이 이어지며 가격이 크게 하락해 경쟁력 확보 방안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2019-10-04
  • [3분브리핑]2019년 10월 4일 금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시내면세점_무산 #화물차_식당돌진 #태풍_김양식장_피해 #낚시객급증_안전불감증 #e-모빌리티_폐막 #한전공대_법인설립_신청 #완연한_가을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10-04
  • 달리던 레미콘 차 넘어져 운전자 숨져
    달리던 레미콘 차량이 넘어져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오늘(4일) 오전 8시 20분쯤 나주시 세지면의 한 교차로를 달리던 레미콘 차량이 넘어지며 운전자 47살 정 모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0-04
  • 순천시, 노인일자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순천시가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사업 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순천시는 올해 99억 원을 투입해 공익활동, 사회서비스형 등 3천 백여 개의 노인 일자리를 제공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순천시는 지난해에도 노인일자리사업 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2019-10-04
  • 여수시, 여순사건 추념일 묵념 사이렌 운영
    제71주년 여순사건 희생자 합동추념식이 열리는 오는 19일 오전 11시, 여수시 전역에 묵념 사이렌이 울립니다. 여수시는 여순사건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고, 특별법 제정의 시민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해 16개 민방위 경보시설을 이용해 묵념 사이렌을 울린다고 밝혔습니다. 여순사건 희생자 합동추념식은 유족과 사회단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오는 19일 이순신광장에서 열립니다.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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