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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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레이크 풀린 1톤 화물차 식당 돌진..2명 다쳐
    1톤 화물 차량이 식당으로 돌진해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2시 반쯤 광주시 운암동의 한 대학 앞 사거리에서 1톤 화물 차량이 식당으로 돌진하면서 아르바이트생과 가게 앞을 지나던 고등학생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주차돼있던 화물 차량의 사이드 브레이크가 풀리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0-04
  • 맑고 선선한 주말..일요일 아침엔 '쌀쌀'
    주말에는 맑은 선선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주말인 내일 광주와 전남지역은 낮기온이 19도에서 25도 분포로 맑은 날씨를 보이다가 밤부터 찬공기가 들어오면서 일요일 아침에는 기온이 15도 안팎까지 떨어져 쌀쌀하겠습니다. 바다에서는 내일과 모레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도 2~3미터로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2019-10-04
  • "황교안 광주 방문 반대..5·18 진상조사위원 추천해야"
    오월 단체 등 광주 지역 시민사회단체가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에게 조속한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 위원 추천을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오늘(4일) 황교안 대표의 방문이 예정됐던 광주의 한 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당이 5·18 진상규명특별법 시행 1년이 지나도록 조사위원 추천을 미루고 있는 상황에서 황 대표의 광주 방문은 어떤 명분으로도 환영할 수 없다며,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 위원 추천 시한을 제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당초 해당 교회가 주관한 행사에 참여하기로 했던 황교안 대표는 오늘 오전 불참
    2019-10-04
  • "레저의 모든 것" 여수서 레저박람회 열려
    어제(3) 개막한 2019 여수 레저박람회가 오는 6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립니다. 47개 레저용품 업체가 참여한 이번 박람회는 골프, 낚시, 캠핑카, 요트 등 다양한 레저용품이 전시, 판매되며 버스킹 공연과 VR 체럼 등 부대 행사가 진행됩니다. 여수여행센터와 유탑마리나호텔 등 박람회 입점업체에서는 추첨을 통해 다양한 선물도 제공합니다.
    2019-10-04
  • '부실시공' 한빛 3·4호기, 보수비용만 586억 원
    격납건물에서 수백 개의 구멍이 발견된 한빛원전 3,4호기에 들어간 보수 비용이 6백억 원에 육박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수원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각각 416일과 784일 동안 진행되고 있는 한빛 3,4호기에 대한 점검· 보수에 지금까지 586억 원이 들었습니다. 최근 민관합동조사단은 원전 건설 당시 공기 단축을 위한 설계변경 등 부실공사가 격납건물 내 구멍 발생 원인이라고 결론내렸는데 한수원에 대한 국정감사는 오는 14일로 예정돼 있습니다.
    2019-10-04
  • 최근 3년 광주·전남 경찰 5명 기소 '수사정보 유출·뒷돈'
    수사정보 유출 등 비리 혐의로 최근 3년 동안 광주·전남 경찰 5명이 기소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의원이 공개한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올해까지 유착비리 혐의로 기소 처분된 경찰은 전국적으로 28명으로, 이 중 광주 3명,전남은 2명이 포함됐습니다. 해당 경찰들은 사행성 게임장 운영자에게 단속계획을 알려주거나 지명수배된 피의자에게 수사상황을 알려주고 돈을 챙긴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2019-10-04
  • 10/4(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0월 4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겨렙니다. 아들, 딸 등 가족이 부양비를 준다고 간주돼 생계 급여가 삭감되는 빈곤층이 6만 2천 가구에 이르고 있습니다. '부양의무자'의 능력이 있고 없고를 떠나, '간주부양비'를 매겨 수급자의 생계 급여를 깎고 있는데요. 부양의무자가 부양을 거부하는 상황에서 생계 급여를 받으려면 '가족관계 해체 사유서'를 내야하는 등 수급자들은 지나치게 많은 부담을 져야 합니다. 한 관계자는 간주부양비 때문에 생계 급여가 깎이는 가구의 절
    2019-10-04
  • 10/4(금) 모닝730 날씨1
    태풍이 언제 지나갔냐는 듯 오늘은 다시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한낮에 기온이 28도까지 오르겠는데요. 하지만 일교차는 10도 안팎까지 벌어집니다. 오늘 출근길에는 얇은 겉옷 하나 챙기시는 게 좋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가 19도, 곡성은 17도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가 27도, 화순과 곡성은 2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위성영상입니다. 오늘은 대륙 고기압이 우리나라 쪽으로 세력을 확장하겠는데요. 오전에는 맑다가 오후부
    2019-10-04
  • 10/4(금) 모닝730 날씨2
    태풍이 언제 지나갔냐는 듯 오늘은 다시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한낮에 기온이 28도까지 오르겠는데요. 하지만 일교차는 10도 안팎까지 벌어집니다. 오늘 출근길에는 얇은 겉옷 하나 챙기시는 게 좋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가 19도, 곡성은 17도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가 27도, 화순과 곡성은 2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여전히 대기 중 수증기가 많아 출근길 곳곳에 안개가 끼었습니다. 특히 서해안을 중심으로 가시거리가 200m가
    2019-10-04
  • 또 양식장 피해..어민들 복구 막막
    【 앵커멘트 】 태풍은 농촌 뿐 아니라 남해안 양식장에도 다시 큰 상처를 남겼습니다. 지난 태풍 피해 복구가 채 끝나기도 전에 다시 엉망이 되면서 어민들은 그야말로 망연자실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가지런히 정렬돼 있던 김 양식장이 쑥대밭이 됐습니다. 처참하게 부서진 양식시설은 서로 뒤엉켜 쓰레기더미가 됐고 파도에 휩쓸려 사라진 시설도 적지 않습니다. ▶ 싱크 : 양식 어민 - "남의 양식시설하고 합쳐졌는데요. 줄이 틀리잖아요. 초록색
    2019-10-04
  • 또 침수피해 속출..수확기 농작물 비상
    【 앵커멘트 】 보신 것처럼 이번 태풍은 바람은 강하지 않았지만 많은 비를 뿌리면서 농작물 침수 피해도 속출했습니다. 링링과 타파에 이어 미탁까지 가을에 불어닥친 3개의 태풍으로 병해충과 수확량 감소가 우려됩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시간당 50mm의 장대비가 쉬지 않고 쏟아집니다. 하천은 어른 키높이 만큼 불어나 인근 농경지를 덮칩니다. 순식간에 불어난 물에 어디가 논이고 어디가 길인지 구분이 안됩니다. 태풍이 물러가고 물이 빠진 논은 쑥대밭입니다.
    2019-10-04
  • 물폭탄 뿌린 태풍 미탁..피해 잇따라
    【 앵커멘트 】 제18호 태풍 미탁은 광주와 전남지역을 관통하면서 300mm 안팎의 물폭탄을 쏟아 부었습니다. 우리 지역에서는 다행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택 침수 등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절개지 옹벽이 폭격을 맞은 듯 무너졌습니다. 목포의 한 주택가에서 폭우로 토사가 쏟아지면서 주택을 덮쳐 주민들이 대피했습니다. ▶ 싱크 : 피해 주민 - "절개지 부분에서 토사가 밀려내려와서 저희 집 뒤편을 가격한 상태여서 무서우니까 우선 어
    2019-10-04
  • 장성군, 축령산서 '힐링 관광지' 선포식
    장성군이 내일(5) 축령산 숲속 쉼터에서 '힐링 관광 선포식'을 엽니다. 이번 힐링 관광지 선포식에서는 축령산 편백숲을 대한민국 최고의 힐링 관광지로 육성하겠다는 선언과 함께 대형 비빔밥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축령산 편백산 소축제도 이어집니다. 축령산 편백숲은 1956년 춘원 임종국 선생이 홀로 나무를 심어 만들기 시작한 인공 조림지로 아름드린 편백 250여만 그루가 자라고 있습니다.
    2019-10-03
  • 광주 대인시장 야시장 10월 매주 토요일 저녁 개장
    광주 대인시장 야시장이 10월 한 달 동안 매주 토요일 저녁에 열립니다. 개장시간은 저녁 7시부터 11시까지이며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이 선보입니다. 야시장 체험존,미혼모의 집 돕기,시리아 난민가정 어린이 돕기 자선공연 등이 마련됐습니다.
    2019-10-03
  • 또 양식장 피해..어민들 복구 막막
    【 앵커멘트 】 강한 비바람을 동반한 이번 태풍 미탁은 남해안 양식장에도 큰 생채기를 남겼습니다. 지난 17호 태풍 타파 피해 복구가 채 끝나기도 전에 제18호 태풍 미탁이 지나가면서 어민들의 삶의 터전이 또 다시 엉망이 됐습니다 어민들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써야할지 막막해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가지런히 정렬돼 있던 김 양식장이 쑥대밭이 됐습니다. 처참하게 부서진 양식시설은 서로 뒤엉켜 쓰레기더미가 됐고
    2019-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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