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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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침수피해 속출..수확기 농작물 비상
    【 앵커멘트 】 밀려든 물로 어디가 논인지 어디가 도로인지 분간조차 할 수 없습니다. 이번 제18호 태풍 미탁은 바람은 강하지 않았지만 많은 비를 뿌리면서 농작물 침수 피해도 속출했습니다. 링링과 타파에 이어 미탁까지 잇따른 가을태풍으로 수확기를 앞둔 농작물 수확량 감소는 물론 병해충으로 인한 품질 저하가 걱정입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시간당 50mm의 장대비가 쉬지 않고 쏟아집니다. 하천은 어른 키높이 만큼 불어나 인근 논경지를 덮칩니다. 순식간
    2019-10-03
  • 물폭탄 뿌린 태풍 미탁..피해 잇따라
    【 앵커멘트 】 제18호 태풍 미탁은 최고 300mm가 넘는 물폭탄을 쏟아내며 광주ㆍ전남을 지나갔는데요. 다행히 우리 지역에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주택과 도로 침수 등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절개지 옹벽이 폭격을 맞은 듯 무너졌습니다. 목포의 한 주택가에서 폭우로 토사가 쏟아지면서 주택을 덮쳐 주민들이 대피했습니다. ▶ 싱크 : 피해 주민 - "절개지 부분에서 토사가 밀려내려와서 저희 집 뒤편을 가격한 상태
    2019-10-03
  • 광주 택시 교통사고 100대 당 11.8건..전국 1위
    광주지역 택시 교통사고 발생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송언석 의원이 발표한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지역 택시 사고는 9백68건으로 1백대 당 11.8건을 기록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은 100대 당 4.9건으로 전국 평균인 8.1건보다 낮았습니다. 택시 교통사고 원인은 안전운전 의무불이행과 안전거리 미확보 등이 가장 많았습니다.
    2019-10-03
  • 광주ㆍ전남 4년제 대학 등록금 평균 553만원
    광주ㆍ전남 4년제 대학의 1년 평균 등록금은 553만 원으로 확인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이 공개한 교육부 자료에 따르면 국공립과 사립을 포함한 광주ㆍ전남 4년제 대학 20곳의 연간 평균 등록금은 5백53만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1백만 원 가량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교 별로는 조선대가 7백만 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국공립대의 경우 전남대가 4백14만원, 순천대 3백94만 원 등을 기록했습니다.
    2019-10-03
  • 여수서 아파트 화재 1명 사망 6명 부상
    오늘(3) 새벽 여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지고 소방관 등 6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새벽 1시 50분쯤 여수시의 한 아파트 1층에서 불이나 집안에 있던 83살 A 씨가 숨졌고, 5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이 나자 주민 1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고, 진화 과정에서 소방관 1명이 다쳤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0-03
  • 고흥남열해수욕장에서 '전국 서핑대회' 열려
    호남에서는 처음으로 전국 서핑대회가 고흥남열해수욕장에서 열립니다. 고흥군은 내일(5)과 모레 이틀 동안 남열해돋이해수욕장에서 프로서퍼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숏보드와 롱보드 2종목으로 나눠 전국 서핑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호남에서는 유일하게 서핑이 가능한 남열해수욕장은 남해안에서 보기 드문 큰 파도와 아름다운 해안절경이 한데 어우러져 새로운 서핑명소로 이름을 알리고 있습니다.
    2019-10-03
  • 10/3(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잠기고 쓰러지고’.. 300mm 물폭탄 강타) 제18호 태풍 미탁은 최고 300mm가 넘는 물폭탄을 쏟아내며 광주ㆍ전남을 통과하면서 주택과 도로 침수 등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2.("건질 농작물이 없네”.. 또 무너진 농심) 이번 제18호 태풍 미탁은 바람은 강하지 않았지만 많은 비를 뿌리면서 농작물 침수 피해도 속출했습니다. 연이은 태풍 강타로 수확기 농민들의 속이 새까맣게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3.(복구도 안 됐는데.. 양식 어민들 '막막') 지난 17호 태풍 타파의 피해
    2019-10-03
  • 최근 5년간 광주ㆍ전남 숙박업소 화재로 25명 사상
    최근 5년동안 광주ㆍ전남 숙박업소에서 일어난 화재로 20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이 공개한 소방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올해 6월까지 광주ㆍ전남의 숙박업소 화재는 광주 52건, 전남 87건 등 모두 139건으로 8명이 숨지고 17명이 다치는 등 2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또 화재로 인한 재산피해도 9억 원에 달해 숙박업소 화재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9-10-03
  • 10/3(목) 모닝730 날씨2
    오늘 광주전남은 점차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나겠습니다. 남부지방을 관통한 제18호 태풍 미탁은 현재 ( )부근을 지나고 있는데요. 오전에 동해상으로 빠져나가겠고요. 오늘 밤 열대저압부로 약화되겠습니다. 광주전남 전 지역에 내려졌던 태풍특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다만, 먼바다에는 여전히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해상에는 오늘까지 초속 25미터에 이르는 강한 바람이 불겠고요. 물결도 최고 8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2019-10-03
  • 10/3(목) 모닝730 날씨1
    오늘 광주전남은 점차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나겠습니다. 남부지방을 관통한 제18호 태풍 미탁은 현재 경북 울진 부근을 지나고 있는데요. 곧 동해상으로 빠져나가겠고요. 오늘 밤 열대저압부로 약화되겠습니다. 광주전남 전 지역에 내려졌던 태풍특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다만, 먼바다에는 여전히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해상에는 오늘까지 초속 25미터에 이르는 강한 바람이 불겠고요. 물결도 최고 8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
    2019-10-03
  • 10/3(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이어서 10월 3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이민자가 본국에서 데려온 미성년 자녀를 뜻하는 '중도입국 청소년'들이 입학을 거절당하고 있다는 기삽니다. 2016년 중도입국 청소년 5백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10명 중 3명이 학교에 입학하지 못했는데요. 학교 측은 의사소통이 안 된다거나 이미 외국인 학생이 많다는 등의 이유로 입학을 거절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외국인 아동 입학 최종 결정권이 학교장에게 있다는 점을 이용해
    2019-10-03
  • 태풍 미탁 관통한 광주ㆍ전남, 곳곳에 생채기
    【 앵커멘트 】 제18호 태풍 미탁이 밤사이 광주와 전남지역을 관통하고 지나갔습니다. 다행이 우려했던 인명이나 바람 피해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300mm 안팎의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곳곳에서 농경지 침수 등 크고 작은 비피해가 잇따랐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수확을 앞둔 벼들이 완전히 물에 잠겼습니다. 논둑을 열자 고여 있던 물이 작은 하천처럼 쏟아져 나옵니다. 사람이 대피한 침수 주택 마당에는 쌓다만 모래주머니와 배수용 펌프만 덩그러니 남았습니다.
    2019-10-03
  • 태풍 '미탁' 잠시 뒤 목포 근접
    【 앵커멘트 】 남>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kbc 8시 뉴습니다. 남>제18호 태풍 미탁이 북상하고 있습니다. 여>광주ㆍ전남지역에는 강한 비바람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남>지금 목포와 여수에 취재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 (고우리)네. 저는 지금 목포여객선터미널에 나와있습니다. 박승현 기자? (박승현)네. 저는 여수 국동항에 나와 있습니다. 여>먼저, 태풍이 근접한 목포부터 연결해보겠습니다. 고우리 기자, 현재 상황 어떻습니까.
    2019-10-02
  • 태풍 '미탁' 빠르게 북상..남해안 초긴장
    【 앵커멘트 】 이번에는 태풍의 또 다른 길목인 여수로 가보겠습니다. 박승현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 스탠딩 : 박승현 - "네, 태풍 미탁이 다가오면서 이곳 여수에도 강한 비바람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 파도도 높게 일면서 정박해 있는 어선들이 심하게 요동을 치고 있습니다. 이곳 국동항에는 어선 4천여척이 대피해 있는데요, 너울성 파도에도 서로 부딪혀 파손되지 않도록 서로 단단히 결박을 시켜놨습니다. 태풍경보가 내려지면서 여수에서 주요 섬을 잇는 15개 항로, 2
    2019-10-02
  • 10/2(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제18호 태풍 미탁 북상.. 강풍ㆍ물폭탄)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권에 들고 있는 광주 전남 지역에 강한 비바람이 몰아치고 있습니다.오늘 밤과 내일 새벽 사이가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인 가운데 내일까지 최대 400m의 폭우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2.(태풍 피해 속출..침수·교통사고 잇따라) 거센 비바람을 동반한 태풍이 북상하면서 주택과 도로 침수 피해가 속출하고 있고 빗길 교통사고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3.('저조'문화중심도시ㆍ'열악'보육환경 질타)첫날 국감에선 저조한 아시아 문화중심도시 사업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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