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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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8호 태풍 미탁 '밤 11시 진도 상륙'
    【 앵커멘트 】 북상 중인 제18호 태풍 미탁의 진행 속도가 빨라지면서, 당초 예정보다 빠른 오늘밤 11시쯤 전남 진도 부근에 상륙할 것으로 보입니다. 소형 크기지만 강도는 중을 유지하면서 광주ㆍ전남 지역을 관통할 것으로 예상돼 강한 비바람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됩니다. 태풍 소식, 박성호 기자부터 전합니다. 【 기자 】 제18호 태풍 미탁은 현재 중국 상하이 동쪽 바다에서 빠르게 북상하고 있습니다. 강도가 '중'으로 약해졌지만 광주ㆍ전남지역에 직접 상륙하는만큼 피해가 우려됩니다.
    2019-10-02
  • 분리 조치 '늑장'..피해 여성 '철렁'
    【 앵커멘트 】 순천 한 종합병원에서 발생한 몰래 카메라 사건에 대해 보도해드렸는데요. 사건 발생 이후 피의자와 피해 여성이 같은 공간에 출근해 일을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몰카 범행의 빌미가 된 탈의실은 수년 전부터 개선해달라는 직원들의 요구가 있었지만 묵살됐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경찰이 몰래 카메라 사건을 병원 측에 처음 알린 건 지난 7월 18일 오후 3시쯤입니다. 경찰은 병원 관계자에게 피의자와 피해 여성들이 서로 마주치지 않게 해달라고
    2019-10-02
  • '노조 파업' 광주기독병원 직장폐쇄..환자 불편
    【 앵커멘트 】 광주기독병원이 한 달 넘게 이어진 노조의 파업에 직장폐쇄로 맞서면서, 양측의 출동이 빚어졌습니다. 파업과 직장폐쇄 등 병원 파행이 이어지면서 진료 차질 등 환자들의 불편도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광주기독병원 응급의료센터를 제외한 모든 출입문이 자물쇠로 굳게 잠겼습니다. 한 달 넘게 이어진 노조 파업에 병원 측이 '직장폐쇄'로 대응한 것입니다. 용역업체 직원까지 동원해 출입을 막으면서 충돌도 빚어졌습니다. 가려고 했는데 기분 나쁘게
    2019-10-02
  • 수확기에만 3차례 태풍..농사 못하겠다
    【 앵커멘트 】 보신 것 처럼, 이번 18호 태풍은 올 가을 농작물 수확기에 불어닥친 3번 째 태풍입니다. 링링과 타파의 상처가 채 아물기도 전에 또 다시 태풍이 다가오면서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또 다시 찾아온 태풍 소식에 이미 쓰러진 벼들을 뒤집어 세우는 농민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지난달 태풍 링링과 타파가 휩쓸고 간 뒤 썩어버린 벼들이 생겼지만 남아있는 벼라도 건지기 위해 세찬 빗줄기 속에서 물꼬를 틉니다. ▶ 인터뷰 : 김삼섭
    2019-10-02
  • 조선대 새 총장 선출..해결 과제 산적
    【 앵커멘트 】 조선대학교가 전임 총장 거취 문제로 심각한 내홍을 겪고 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오늘 차기 총장 선거를 치러 새 총장 선출했는데요. 하지만 학내 갈등 해소 등 학교 정상화를 위한 과제가 만만치 않습니다. 백지훈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교육부 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에 탈락한 조선대학교. 그 책임을 물어 법인이사회가 강동완 총장을 해임했습니다. 강 총장은 교육부에 소청 심사를 제기했고, 교원소청심사위원회는 해임 취소 결정을 내려 강 총장의 손을 들어 줬습
    2019-10-01
  • 분리 조치 '늑장'..피해 여성 '철렁'
    【 앵커멘트 】 순천 한 종합병원에서 발생한 몰래 카메라 사건에 대해 어제 보도해드렸는데요. 신속한 분리조치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피의자와 피해 여성이 같은 공간에 출근해 일을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몰카 범행의 빌미가 된 탈의실은 수년 전부터 개선해달라는 직원들의 요구가 있었지만 묵살됐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경찰이 몰래 카메라 사건을 병원 측에 처음 알린 건 지난 7월 18일 오후 3시쯤입니다. 경찰은 병원 관계자에게 피의자와 피해 여성들이 서
    2019-10-01
  • 수확기에만 3차례 태풍..농사 못하겠다
    【 앵커멘트 】 앞서 보신 것처럼 태풍 링링과 타파가 남긴 상처가 채 아물기도 전에 또 다시 태풍이 다가오며 수확기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농민들은 남아있는 농작물이라도 지키기 위해 논에 물꼬를 터고 과수원에 방풍망을 치는 등 분주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또 다시 찾아온 태풍 소식에 이미 쓰러진 벼들을 뒤집어 세우는 농민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지난달 태풍 링링과 타파가 휩쓸고 간 뒤 썩어버린 벼들이 생겼지만 남아있는 벼라도 건지기 위해 세찬 빗줄
    2019-10-01
  • 제18호 태풍 '미탁' 북상..'초긴장'
    【 앵커멘트 】 제 18호 태풍 '미탁'이 당초 예정보다 빠른 속도로 북상하고 있습니다. 내일 밤 9시부터 12시 사이에 전남 서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요. 오늘도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광주 전남 전역에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쉴 새 없이 장대비가 쏟아지는 천사대교 위로 점검반이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유사시에 출입을 통제하는 바리케이트는 물론, 강풍에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시설물 점검을 마치기 위해섭니다. ▶ 인터뷰 :
    2019-10-01
  • '노조 파업' 광주기독병원 직장폐쇄..환자 불편
    【 앵커멘트 】광주기독병원 노조가 파업에 돌입한 지 오늘로 34일째입니다. 노조의 파업에 맞서 광주기독병원 측은 어젯밤 직장폐쇄를 단행했는데요. 일부 출입문을 자물쇠로 걸어잠그고 안전요원을 배치하면서 충돌도 빚어졌습니다. 파업 장기화에 노사 갈등까지 극에 달하면서, 진료 차질에 따른 환자들의 불편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광주기독병원 응급의료센터를 제외한 모든 출입문이 자물쇠로 굳게 잠겼습니다. 한 달 넘게 이어진 노조 파업에 병원 측이 '직장폐쇄'로
    2019-10-01
  • 경찰, 음주단속 불응 후 도주 운전자 추적
    경찰이 음주운전 단속에 응하지 않고 차량 7대를 들이받고 도주한 운전자를 뒤쫓고 있습니다. 어젯밤(30) 11시 5분쯤 순천시 생목동 한 도로에서 SM5 승용차 운전자가 음주 단속에 응하지 않고 도주하다 순찰차와 승용차 등 7대를 들이받았습니다. 경찰은 단속 현장 인근에 차를 버리고 도주한 SM5 승용차 운전자를 뒤쫓고 있습니다.
    2019-10-01
  • [3분브리핑]2019년 10월 1일 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기독병원_직장폐쇄 #태풍북상_축제연기 #농민_시름 #몰카피해_늑장조치 #조선대_총장선출 #검찰개혁촉구 #5·18행사위_전국화·세계화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10-01
  • 10/1(화) 8 뉴스 타이틀 +주요 뉴스
    1.('노조 파업'광주기독병원 직장폐쇄..환자 불편) 한 달 넘게 진행된 광주기독병원 노조 파업에 맞서 병원 측이 직장폐쇄를 단행했습니다. 노사갈등이 더욱 격화되면서 환자 불편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2.(태풍‘미탁’ 북상에 초긴장.. 전남 '호우특보') 태풍 '미탁'의 북상으로 호우특보가 내려진 광주와 전남 지역에는 모레까지 최대 300mm의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주 충장축제와 장성 노란 꽃 축제 등도 잇따라 연기됐습니다. 3.(수확기에 3차례 태풍.. 농사 포기할 판) 태풍 링링과 타파가
    2019-10-01
  • 전남학교비정규직 오는 17일부터 이틀간 총파업 예고
    전남학교비정규직들이 오는 17일과 18일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전남교육공무직본부 전남지부는 전라남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교육청이 임금 교섭에 적극적으로 임하지 않아 오는 17일과 18일 총파업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노조 측은 임금교섭에서 기본급 5.45%와 근속수당 3만7천5백 원 인상을 요구했지만, 교육청은 기본급 2.1% 수준 인상을 주장하며 교섭이 결렬돼왔습니다.
    2019-10-01
  • 철길 건널목서 트럭-무궁화호 열차 충돌
    달리던 트럭이 갑자기 철길 건널목에 멈춰서면서 무궁화호 열차와 충돌했습니다. 오늘(1일) 아침 7시쯤 화순군 이양면의 한 철길에서 광주에서 출발해 순천으로 향하던 무궁화호 열차가 1톤 트럭과 충돌했지만 운전자가 차량 밖으로 빠져나와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철길 건널목을 통과하던 1톤 트럭이 고장으로 갑자기 멈춰서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0-01
  • 조선대 새 총장 선출..정상화 될까?
    【 앵커멘트 】 전임 총장 거취 문제로 내홍을 겪고 있는 조선대가 어제(1) 총장 선거를 치러 민영돈 교수를 선출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학내 갈등 해소 등 학교 정상화를 위한 과제가 만만치 않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교육부 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에 탈락한 조선대학교. 그 책임을 물어 법인이사회가 강동완 총장을 해임했습니다. 강 총장은 교육부에 소청 심사를 제기했고, 교원소청심사위원회는 해임 취소 결정을 내려 강 총장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하지만 조선대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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