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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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 존속대상 범죄 해마다 증가
    광주,전남에서 가족이나 친족 간에 발생하는 존속대상 범죄로 검거된 인원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경찰청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동안 광주에서 존속대상 범죄로 검거된 사람은 190명, 전남은 393명으로, 해마다 증가했습니다. 특히 광주는 지난해 63명이 존속대상 범죄로 검거됐는데 2017년에 비해 43.2%가 늘어 전년대비 증가율이 부산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2019-09-27
  • '남도의 유관순' 윤형숙 열사 학술대회 열려
    '남도의 유관순', 윤형숙 열사를 조명하는 학술대회가 고향인 여수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학술대회는 여수시청 문화홀에서 '의혈지사 윤형숙을 기억한다'라는 주제로 올해로 순국 69돌을 맞는 고인의 삶과 투쟁을 조명하고 항일운동 역사를 돌아보는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됐습니다. 3.1운동 당시 광주수피아여고 2학년이던 윤형숙 열사는 만세 행렬을 앞장서서 이끌어 옥고를 치른 독립운동가입니다.
    2019-09-27
  • "정화조 냄새때문에"..광주 일곡도서관 6시간 휴관
    광주의 한 도서관이 정화조 악취로 6시간 동안 휴관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광주 북구는 오늘(27일) 아침 7시부터 일곡도서관에 정화조 악취 냄새가 심하게 난다는 신고를 받고, 정화조 배기통 등을 청소하고 환풍 작업을 벌인 뒤 낮 1시부터 다시 도서관을 개방했습니다. 북구는 도서관 지하 2층 정화조에서 악취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화조 배기통 시설을 정비하고 도서관 환경 개선에 주력할 방침입니다.
    2019-09-27
  • 광주서 여중생 6명이 또래 여학생 성추행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여중생이 또래 학생들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광역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지난 20일 광주 서구의 한 중학교 1학년 학생 A양이 동급생 6명에게 수차례에 걸쳐 성추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A양의 학부모는 가해 학생들이 화장실·복도 등에서 강제로 A양의 바지를 벗겼다고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은 조만간 A양을 상대로 피해 사실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2019-09-27
  • 9/27(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9월 27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동아일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발암우려물질이 검출된 라니티딘 성분 위장약 269개 품목의 제조와 판매를 잠정 중지하면서 복용 환자 140여만 명이 혼란에 빠졌습니다. 라니티딘 성분의 원료의약품 7종에서는 발암우려물질 NDMA가 잠정관리기준의 333배를 넘는 샘플도 있었는데요. 식약처는 라니티딘이 함유된 위장약을 단기간 먹을 경우엔 암이 발생할 가능성이 낮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식약처는 지난 16일 국내에 유통되는 라니티딘 원
    2019-09-27
  • 9/27(금) 모닝730 날씨2
    이번 주말, 남해안을 중심으로 비 소식이 있습니다. 위성영상 보면, 현재 광주전남에는 구름이 짙게 껴있는데요. 남해상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오전에 남해안부터 비가 시작되겠습니다. 비는 오후에 전남 동부내륙까지 확대되겠는데요. 밤에는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다만 남해안은 모레 새벽까지 계속해서 비가 오락가락 하겠습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모레 새벽까지 5~40mm입니다. 이번 비는 천둥 번개도 동반하겠습니다. 특히 남해서부해상에는 돌풍과
    2019-09-27
  • 9/27(금) 모닝730 날씨1
    이번 주말, 남해안을 중심으로 비 소식이 있습니다. 위성영상 보면, 현재 광주전남에는 구름이 짙게 껴있는데요. 남해상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오전에 남해안부터 비가 시작되겠습니다. 비는 오후에 전남 동부내륙까지 확대되겠는데요. 밤에는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다만 남해안은 모레 새벽까지 계속해서 비가 오락가락 하겠습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모레 새벽까지 5~40mm입니다.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인데요. 만조 때 침수 피해 발
    2019-09-27
  • 미래 자동차 한 눈에..'e-모빌리티 엑스포' 개막
    【 앵커멘트 】 전기로 움직이는 킥보드와 농기계 등 미래 자동차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e-모빌리티 엑스포가 오늘(26일) 영광에서 막이 올랐습니다. 직접 타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농촌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삼륜차와 사륜차, 농기계가 빼곡합니다. 모두 농업용이나 가정용 전기로 충전이 가능합니다. ▶ 인터뷰 : 양승영 / 영광군 군남면 - "일반 오토바이나 전동차나 다 전기로 한다고 하니까 신기하네요"
    2019-09-26
  •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돼지고기 값 '들썩'
    【 앵커멘트 】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면서 돼지고기 값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이동제한 연장으로 돼지고기 공급 물량 자체가 줄고 대형마트의 제고량도 바닥을 드러내면서 값이 폭등하고 있는데요. 장기화 우려와 함께 상인 등 요식업계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점심시간 목포의 한 돼지고기 전문 음식점입니다. 평소 같으면 손님들이 발길이 이어질 시간인데 한산한 모습입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여파로 손님이 눈에 띠게 줄었고 30% 가까이 오른
    2019-09-26
  • "검찰·언론개혁 촉구" 광주서 시국 성명
    광주·전남 교육·문화 등 각계 인사들이 검찰과 언론 개혁을 촉구하는 시국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광주전남교수연구자연합 등은 5·18 민주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을 둘러싼 사태에서 집단 광기의 조짐을 본다"며 공수처 설치와 검찰의 기소권 독점 폐지 등 검찰 개혁, 가짜 뉴스 처벌과 방지책 마련 등 언론 개혁 등을 촉구했습니다. 오늘(26) 시국 성명엔 지역인사 37명이 공동 발의했으며 온라인 참여란에 현재까지 8천 2백 명이 넘는 시민들이 참여했습니다.
    2019-09-26
  • "균형발전 이렇게.." 벤치마킹 물결
    【 앵커멘트 】 대한민국의 고른 성장을 위한 균형발전박람회가 순천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18개 지역 전시관과 40개 세션의 포럼에서 균형발전의 해법을 찾으려는 벤치마킹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쓰레기와 음식점 난립으로 몸살을 앓던 순천만을 보전하고, 더 이상의 개발을 막기 위해 정원박람회를 개최한 순천시. 이후 박람회장이 대한민국 1호 국가정원으로 지정되며, 순천시는 해마다 천만 명이 찾는 세계적인 생태도시가 됐습니다. 순천시의 이런 성
    2019-09-26
  • 광주 서구에 전국 최초 치매 테마파크 개장
    치매를 주제로 한 공원이 광주 서구 풍암생활체육공원에 문을 열었습니다. 전국 최초로 치매를 주제로 조성된 공원인 '오매불망 힐링파크'는 치매 예방과 인지 강화에 도움이 되는 5개 소공원으로 이뤄졌는데 광주 서구지역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치매안심대학의 야외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입니다.
    2019-09-26
  • 미래 자동차 한 눈에..'e-모빌리티 엑스포' 개막
    【 앵커멘트 】 전기로 움직이는 킥보드와 농기계 등 미래 자동차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e-모빌리티 엑스포가 영광에서 막이 올랐습니다. 직접 타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농촌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삼륜차와 사륜차, 농기계가 빼곡합니다. 모두 농업용이나 가정용 전기로 충전이 가능합니다. ▶ 인터뷰 : 양승영 / 영광군 군남면 - "일반 오토바이나 전동차나 다 전기로 한다고 하니까 신기하네요" 농기계뿐 아니
    2019-09-26
  • [3분브리핑]2019년 9월 26일 목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글로벌모터스_관심 #돼지고기값_폭등 #지자체금고선정_불만 #e-모빌리티엑스포_개막 #균형발전해법_모색 #조선대_총장선거 #원전격납건물공극_한빛원전 #내일비소식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9-26
  • 감사원, 전 고흥군수에게 2억 원 징수 요구
    감사원이 군 휴양림을 개인적으로 사용한 전임 고흥군수에게 사용료를 내라고 요구했습니다. 감사원은 민선 6기 행정감사를 벌인 결과, 박병종 전 고흥군수가 팔영산 휴양림을 개인적으로 사용하면서 돈을 내지 않은 사실을 파악했다며 군에 사용료 2억 원을 징수하라고 통보했습니다. 또 서류를 허위로 작성해 건설사에 싼값에 부지를 제공하는 사실을 적발하는 등 부당행정을 한 관련 공무원 13명에 대한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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