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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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에 초토화된 양식장..복구 '막막'
    【 앵커멘트 】 제13호 태풍 링링이 지나간 전남지역 양식장의 피해가 심각합니다. 복구 비용은 물론 인력도 장비도 부족해 어민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피해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기자 】 태풍 링링이 휩쓸고 간 해남의 한 어촌 마을 양식장입니다. 두 동강이 나 바다 위를 표류하는 양식장부터, 다른 양식장과 뒤엉켜 곳곳이 파손된 것들까지. 말 그대로 쑥대밭이 됐습니다. 스탠드업-박성호 이번 태풍에 산산조각 나버린 전복 가두리 양식 시설입니다
    2019-09-10
  • 9/10(화) 모닝730 깨비씨pick
    【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 지난 주말, 제13호 태풍 ‘링링’이 한반도를 강타하면서 광주전남에서도 피해가 속출했는데요. 그 피해 현장을 생생하게 포착한 사진과 영상이 SNS에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 역대급 강풍에 곳곳에서 신호등이 파손되고, 가로수가 뽑혔습니다. 진도에선 해안도로가 20m나 유실되기도 했고요. 무안의 한 편의점에서는 강풍에 유리창이 깨지면서 아찔한 상황이 펼쳐지기도 했습니다.
    2019-09-10
  • "보성녹차, 제2의 전성기 준비한다"
    【 앵커멘트 】 계단식 차밭으로 유명한 보성녹차밭입니다. 녹차소비 감소와 농민들의 고령화로 인해 지난 10년 동안 내리막길을 걸어 왔는데요. 이렇게 긴 시간 동안 침체의 늪에 빠져있던 보성녹차가 이제 고급화와 세계화 전략으로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국제차박람회에 참석한 바이어들이 보성녹차에 관심을 나타냅니다. 코끝을 스치는 그윽한 향기와 오감을 자극하는 신선한 맛에 감탄을 자아냅니다. ▶ 인터뷰 : 롭
    2019-09-09
  • "한우라더니"..원산지 속여 판 업체들 무더기 적발
    【 앵커멘트 】 미국산 갈비살과 국내산 갈비살입니다. 보시다시피 구별하기 힘든데요. 미국산 쇠고기를 한우로 속여 판 정육점이 적발됐습니다. 같은 국내산이지만 지역을 속여 판 업체도 있었습니다. 추석 선물하실 때 축산물 이력번호 한 번쯤 조회해보셔야할 것 같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한우만 판매한다는 한 정육점에서 갈비살과 불고기감 5만 5천원 어치를 구입해봤습니다. ▶ 싱크 : . - "한우만 해요? (네, 한우만 해요) 호주산도 있고? (호주산은
    2019-09-09
  • 9/9(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태풍에 해안가 피해 눈덩이.. 복구 '막막') 태풍 링링이 강타한 전남지역에선 양식장 시설물과 해안도로 곳곳이 크게 파손됐습니다. 복구에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여 피해어민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2.(수확 앞둔 농가에 직격탄.. 2차 피해 우려) 수확을 앞둔 과수 농가의 낙과 피해와 벼 쓰러짐 피해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벼 이삭에서 싹이 트는 수발아 등 2차 피해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3.("한우라더니"..원산지 속인 업체들 무더기 적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미국산 소고기를 국내산
    2019-09-09
  • '링링'에 초토화된 양식장..복구 '막막'
    【 앵커멘트 】 주말 사이에 지나간 태풍 링링이 광주 전남에 남기고 간 생채기는 생각보다 깊었습니다. 특히 높은 파도로 인한 양식시설물 파손 등 해안가 지역의 피해는 더욱 심각했는데요. 문제는 복구 작업도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돼 피해 지역민들의 막막함은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박성호 기자가 피해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기자 】 태풍 링링이 휩쓸고 간 해남의 한 어촌 마을 양식장입니다. 두 동강이 나 바다 위를 표류하는 양식장부터, 다른 양식장과 뒤엉켜 곳곳이 파손된
    2019-09-09
  • [3분브리핑]2019년 9월 9일 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해안가피해_눈덩이 #농가_직격탄 #원산지_속인업체_적발 #광주형일자리_대표이사_갈등 #보성녹차 #장성역KTX #안희정_유죄 #모레_비소식▶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9-09
  • 소고기 원산지 속여 판매한 업소 10곳 적발
    추석을 앞두고 소고기의 원산지를 속여 판매한 업소 10곳이 적발됐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지난달 19일부터 쇠고기 원산지 표시 단속을 벌인 결과 다른 지역에서 도축된 소고기를 '장흥한우'로 속여 인터넷과 홈쇼핑 등을 통해 판매한 업소 9곳을 적발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미국산 소고기를 국내산으로 속여 천 9백만 원의 부당 이득을 취한 업소 한 곳에 대해서도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9-09-09
  • 광주시의회, '지역아동센터 특별 감사' 촉구
    광주시의회가 지역아동센터에 대한 특별 감사에 나설 것을 광주시와 5개 구청에 촉구했습니다. 광주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는 최근 kbc의 탐사보도를 통해 드러난 지역아동센터들의 부당 운영 실태를 점검하기 위한 특별 감사반을 구성하라고 입장문을 통해 광주시와 5개 구청에 요구했습니다. 또 공익제보센터 운영을 제안하며, 광주시에 지도·점검을 강화하는 내용의 제도 개선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2019-09-09
  • 대부분 지역 비 그쳐..수요일쯤 비
    태풍에 이어 내린 가을비가 대부분 그친 가운데 수요일쯤 한 차례 더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 13호 태풍 링링이 지나간 뒤에도 비구름의 영향으로 진도 44.5mm, 목포 28.5, 광주 11.9mm 등 광주ㆍ전남 대부분 지역에 내렸던 가을 장맛비는 오후 들어 거의 그친 상탭니다. 내일은 비 소식 없이 낮 최고기온 30도 안팎의 덥고 습한 날씨를 보이겠고, 모레인 수요일 오후쯤 한 차례 더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2019-09-09
  • 광양시, 백운산 힐링캠프 참가자 모집
    광양시가 백운산 자연휴양림에서 40대 이상 여성을 상대로 힐링캠프를 운영합니다. 이번달 27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캠프는 치유의 숲 체험 활동과 약선음식 체험 등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으로 채워집니다. 캠프 참가자는 오는 18일까지 30명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2019-09-09
  • 현금 수백만 원 훔친 20대 7개월 만에 붙잡혀
    현금 수백만 원을 훔쳐 달아난 20대가 7개월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월 광주시 화정동의 한 PC방에서 현금 6백만 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서구 일대를 돌며 6백 2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26살 임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임 씨가 마시고 버린 음료수병에서 채취한 DNA로 범행 사실을 밝혀냈으며, 대전과 통영 등에서도 절도를 저지른 것으로 보고 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9-09
  • 태풍 지나간 뒤 여수 적조 소강상태
    제 13호 태풍 링링이 지나간 뒤에 여수 앞 바다 적조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태풍이 지나간 뒤에 수온이 낮아지면서 여수 연안 유해성 적조생물 개체수가 ㎖당 130개까지 떨어졌다며 적조가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아직 안심할 수 없는 단계라면서 적조가 완전히 소멸할 때까지 양식장에서는 먹이 공급을 중단하고 산소 발생기를 가동하는 등 적조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2019-09-09
  • 단편영화 상영 '성비위' 논란 교사, 검찰 송치
    수업시간에 보여준 단편영화와 관련해 성비위 논란을 빚고 있는 광주의 한 중학교 교사가 검찰로 넘겨집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수업 도중 학생들에게 단편영화를 보여주며 성교육 수업을 한 광주의 한 중학교 교사에 대해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앞서 광주시교육청은 일부 학생들이 '국민신문고'를 통해 문제를 제기함에 따라 해당 교사를 직위해제한 뒤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2019-09-09
  • 광주·전남 고령 운전자, 면허증 자진반납 큰 폭 증가
    광주·전남 지역 고령 운전자들의 운전면허증 자진반납 건수가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한선교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광주 지역 고령 운전자의 운전면허증 자진반납 건수는 지난해 1~7월 96건에서 올해 같은 기간 688건으로 617% 증가했고, 전남은 같은 기간 79건에서 792% 뛴 705건이었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65세 이상의 고령 운전자가 운전면허증을 자진반납할 경우, 10만 원 상당의 교통카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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