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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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제13호 태풍 ‘링링’이 한반도를 강타하면서 광주전남에서도 피해가 속출했는데요.
그 피해 현장을 생생하게 포착한 사진과 영상이 SNS에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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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강풍에 곳곳에서 신호등이 파손되고, 가로수가 뽑혔습니다.
진도에선 해안도로가 20m나 유실되기도 했고요.
무안의 한 편의점에서는 강풍에 유리창이 깨지면서 아찔한 상황이 펼쳐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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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관련 게시물은 조회수가 수천에서 수만 건에 이를 정도로 관심이 폭발적이었는데요.
해당 지역에 살고 있는 지인을 태그해 실시간으로 상황을 알려주거나 조심하라는 당부를 하기도 했고요.
‘실화냐’, '이렇게 심하냐'라며 태풍의 위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누리꾼도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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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영호남을 1시간대 생활권으로 이어줄 사업인 달빛내륙철도 조기 건설에 빨간 불이 켜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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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내륙철도건설사업은 광주와 대구를 고속철로 연결하는 사업인데요.
내년 상반기쯤 사전타당성 용역 결과가 나올 예정입니다.
문제는 총사업비가 5조 원에 이르는 초대형 국책사업이지만 내년 국비가 확보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여기에, 국가철도망구축 신규사업에 포함될지 여부 역시 결정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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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 명이 넘는 누리꾼들이 이 게시물을 함께 봤는데요.
"대구가 가까워진대", “드디어 대구 부산 가기가 편해지는 건가?”라며 달빛내륙철도사업에 대한 기대를 드러내는 누리꾼들이 많았고요.
"잘됐으면 좋겠다"며 사업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댓글도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깨비씨 pick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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