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민주노총, 노동법 개정 철회 요구
    민주노총이 탄력근로제 도입 등 노동법 개정의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 광주지역본부는 바른미래당 김동철 의원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와 국회가 탄력근로제 도입과 최저임금제 개편 등 저임금, 장시간 노동을 양산하는 노동법 개악에 앞장서고 있다고 규탄했습니다. 또 헌법에 보장된 근로자들의 기본권이 보장되어 있지 않다며 친재벌 독점체제의 개혁을 요구했습니다.
    2019-03-22
  • '강풍·높은 파도' 진도 양식시설 4억6천만 원 피해
    강풍과 높은 파도로 진도 양식시설에서 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진도군은 지난 20일 오후 고군면 금호도 일대의 양식장에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가 일면서 4억6천만 원 상당의 김,미역,다시마 양식시설이 피해를 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진도군은 해상 상황이 나아지는데로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해 보상 등 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2019-03-22
  • 영산강환경청, '세계 물의 날' 기념식 및 토론회 개최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물의 소중함을 알리는 기념식과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곡성군 기차마을에서 관계자와 시민단체, 지역 주민 등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물 언제나 어디서나 누구에게나’를 주제로 수자원 보전과 먹는 물의 중요성을 알리는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또 섬진강 수계의 합리적인 물 관리를 위해 생태계 회복을 위한 방안 등을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9-03-22
  • '선거법 위반 혐의' 장흥군수 기소 의견 송치
    경찰이 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정종순 장흥군수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장흥경찰서는 지난해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고향을 방문한 동창회 회원 31명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등 270만 원을 부적절하게 기부한 혐의로 정종순 장흥군수와 비서실장에 대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해 12월 정 군수에 대한 혐의점을 포착해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2019-03-22
  • 여수 주택서 불..1명 숨져
    주택에서 불이 나 1 명이 숨졌습니다. 어젯밤(21) 11시 10분쯤 여수시 중앙동에 있는 82살 박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잠을 자던 박씨의 아들 63살 김 모씨가 숨지고, 박씨는 대피했습니다. 불은 1층 주택 50제곱미터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1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3-22
  • 신안 선착장서 어린 남매 잇따라 치여..1명 숨져
    신안의 한 선착장에서 어린 남매가 차량에 치여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어제(21) 아침 7시 반쯤 신안군 암태면 오도선착장에서 6살 A군과 7살 B양이 60살 김 모 씨가 몰던 차량이 치어 A군이 숨지고 B양이 중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B양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찰은 남매가 화장실에 들렀다 부모의 차로 돌아오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3-22
  • 함평 황금박쥐 동상 절도미수 일당 2명 검거
    고가의 황금박쥐 동상을 훔치려 했던 일당 3명 중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함평경찰서는 지난 15일 함평군 함평읍 황금박쥐 생태전시관에 침입해 싯가 80억 원 대 황금박쥐 동상을 훔치려다 실패하고 달아난 혐의로 39살 A씨 등 2명을 붙잡았습니다. 이들은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만나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달아난 공범 1명을 쫓고 있습니다.
    2019-03-22
  • [깨비씨] "80년 5월 21일의 진실"
    5·18 당시 50여 명이라는 가장 많은 사망자가 발생한 피의 수요일! 5월 21일! 그날의 진실을 파헤쳐봤습니다. #발포명령자_추적 https://goo.gl/U6PGmy https://www.facebook.com/kbcstory/ 오늘은 5·18 당시 50여 명이라는 최대의 사상자가 발생한 피의 수요일! 5월 21일! 그날의 가짜뉴스를 반박해 보겠습니다   - 영화 -   “1시 정각이었다. (도청 옥상 스피커를 통해) 애국가가 장중하게 울려퍼졌다.그 애국가에 맞춘 듯 따따따 따따따
    2019-03-22
  • 전남대 연구팀, 결핵 핵심 유전자 발견
    전남대 연구팀이 결핵균 감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단백질을 발견해 결핵 치료와 신약 개발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전남대학교 박춘구 교수팀은 충남대 송창화 교수팀과 공동 연구를 통해, 결핵균 감염과 밀접하게 관련있는 유전자 750개를 발굴했고, 이 가운데 가장 영향이 크게 나타난 단백질을 발견했습니다. 연구팀은 결핵 감염과 밀접하게 관련있는 유전자 정보를 확보함으로써 결핵 치료와 신약 개발 연구의 발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2019-03-22
  • 광주서 9m 높이 차량육교 옹벽 붕괴..인명 피해 없어
    기찻길 위를 지나는 9m 높이의 차량용 육교 옹벽이 무너져 당국이 응급조치에 나섰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어젯밤 10시 50분쯤 남구 대촌동 대촌육교 옹벽이 무너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현장 조사 결과 9m 높이의 옹벽 가운데 5m 가량이 붕괴됐으며, 다행히 인명이나 차량 피해는 없었습니다. 광주시는 최근에 내린 비가 옹벽으로 유입돼 붕괴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3-22
  • 광주 미세먼지 발생량 최다 '광산구'
    광주 5개 자치구 가운데 광산구에서 가장 많은 미세먼지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의 시·도별 국가대기오염물질배출량 자료를 보면 지난 2015년 광주 지역의 미세먼지 발생량은 전년 대비 10톤 가량 증가한 2449톤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치구별로는 공단 밀집지역인 광산구가 871톤으로 가장 많았고, 북구가 607톤, 서구 445톤, 남구 382톤, 동구 144톤 순이었습니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선 세종시에 이어 광주의 미세먼지 발생량이 가장 적었습니다.
    2019-03-22
  • 신안 선착장서 남매 차량에 치여..1명 숨져
    신안의 한 선착장에서 남매가 차량에 치여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어제 아침 7시 반쯤 신안군 암태면 오도선착장에서 60살 김 모 씨가 몰던 차량에 6살 A군과 7살 B양이 치여 A군이 숨지고 B양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남매가 화장실에 들렀다 부모의 차량으로 돌아오는 길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김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3-22
  • 3/22(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3월 22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포항지역 발전소 건설에 참여한 중국의 시추업체가 인센티브를 더 받기 위해 과도한 압력으로 물을 주입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자원탐사 전문업체로 지열발전에 참여한 '넥스지오'는 2016년 중국 업체인 '청두 웨스턴'에 장비 회수와 시추공 복원, 시험용 액체 주입을 외주로 맡겼는데요. 생산량에 따라 인센티브를 받는 계약이었기 때문에, 청두 웨스턴이 더 많은 증기를 생산하기 위해 주입하는 물의 압력을 계속 올렸을 가능성
    2019-03-22
  • 3/22(금) 모닝730 날씨2
    계절의 시계가 다시 초겨울로 돌아간 것 같습니다. 북서쪽에서 불어오는 찬바람 때문에 날이 무척 쌀쌀해졌는데요. 특히, 오전까지는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출근길 든든한 옷차림 하시고요. 시설물 피해 없도록 각별히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광주의 아침기온은 2도, 목포는 3도로 어제보다 5도에서 9도 가량 낮게 출발했는데요. 한낮에도 광주가 10도, 해남이 8도에 그치겠고 찬바람 때문에 체감온도는 이보다 더 낮겠습니다.
    2019-03-22
  • 3/22(금) 모닝730 날씨1
    계절의 시계가 다시 초겨울로 돌아간 것 같습니다. 북서쪽에서 불어오는 찬바람 때문에 날이 무척 쌀쌀해졌는데요. 특히, 오전까지는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출근길 든든한 옷차림 하시고요. 시설물 피해 없도록 각별히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광주의 아침기온은 2도, 목포는 3도로 어제보다 5도에서 9도 가량 낮게 출발했는데요. 한낮에도 광주가 10도, 해남이 8도에 그치겠고, 찬바람 때문에 체감온도는 이보다 더 낮겠습니다.
    2019-03-22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