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대명리조트 공사 순조 "올 여름 본격 손님맞이"
【 앵커멘트 】 국내 최대 규모인 진도 대명리조트 건설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67% 수준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데,이르면 올 여름부터 문을 열 예정입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한국판 모세의 기적으로 불리는 신비의 바닷길을 배경으로 리조트 공사가 한창입니다. 총 공사 비용 3천여억 원, 국내 최대 규모인 1007실의 진도 대명리조트 현장입니다. 객실 대부분이 다도해의 풍광을 조망할 수 있고 대형 풀장에서 물놀이도 즐길 수 있어 어느 휴양지 부럽지 않습니다
2019-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