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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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제징용 피해자, 미쓰비시 상대 압류절차 예정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이 미쓰비시의 국내 자산에 대한 압류절차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미쓰비시 근로정신대 피해자 소송 변호단 등 시민단체는 미쓰비시 측이 대법원 판결 이후에도 교섭 요청에 응하지 않고 있다며, 채권확보를 위해 미쓰비시 중공업의 국내 자산에 대한 강제집행 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7월 열리는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스폰서로 참여한 미쓰비시 계열사에 대해 스폰서 철회 및 불매운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2019-03-04
  • 주차된 차량 타이어 잇따라 훼손.. 경찰 수사 나서
    주차된 차량의 타이어가 잇따라 훼손돼 경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3일) 오후 3시 20분쯤 광주시 도산동 한 이면도로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 2대의 타이어 8개가 모두 훼손되는 등 일대에서만 주차차량의 바퀴 14개가 잇따라 찢어졌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누군가 일부러 날카로운 도구로 타이어를 훼손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3-04
  • 광주유치원 개학연기 철회..대란 없었다
    한국유치원총연합회 광주지회가 개학 연기 방침을 철회하면서 우려했던 보육대란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장휘국 교육감 등 광주시교육청 교직원 200여명은 오늘 오전 6시부터 159개 사립유치원에 대한 전수조사로 위법 행위가 있는 지 파악 중인데 애초 개학일을 5~6일로 잡았던 유치원을 제외하고 모두 정상 운영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남에서는 104개 사립유치원 중 여수 지역 1곳만 개학을 연기했습니다.
    2019-03-04
  • 광주 전남 미세먼지 저감조치..초미세먼지 주의보 닷새째
    광주 전남 지역에 초미세먼지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미세먼지 비상 저감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광주와 전남지역에 오늘 아침 6시부터 밤 9시까지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져 행정, 공공기관에서는 차량 2부제와 함께 주정차 차량의 공회전이 금지됩니다. 광주 전 지역과 전남 서부권에는 지난달 28일부터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닷새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2019-03-04
  • 광주·전남 사립유치원 개학 연기 취소
    【 앵커멘트 】사립유치원에 자녀들을 보내는 학부모들은 사립유치원의 집단 개학 연기 소식에 걱정이 많았을텐데요. 광주·전남 사립유치원들은 어제밤 개학 연기를 전격 취소해 우려했던 보육대란은 사라졌습니다. 광주광역시 교육청에 나가있는 백지훈 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들어보겠습니다. 백지훈 기자!! 【 기자 】 네. 저는 지금 광주광역시 교육청에 나와있습니다. 사립유치원에 자녀를 보내는 학부모들은 집단 개학 연기에 걱정이 많았을텐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광주.전남 지역은 개학연기로 인한
    2019-03-04
  • [모닝730]190304 타이틀 + 주요뉴스
    1. 광주ㆍ전남 사립유치원 개학연기 취소 한유총 소속 광주전남 사립유치원들이 어젯밤 늦게 개학 연기를 취소하면서 광주전남은 보육대란을 피할 수 있게 됐습니다. 교육청은 현장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2. 황당한 사회공헌 추진..말썽 빚자 보류 여수에 본사를 둔 남해화학이 다른 지역에 소를 기증하겠다는 황당한 사회공헌을 추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말썽을 빚자 보류했습니다. 3. '광주형일자리' 산단 주변 땅값 '들썩' 광주형일자리 협상 타결로 완성차 공장이 들어설 예정인 빚고린산단 주변을 중심으로 투자열기
    2019-03-04
  • 3/4(월)모닝730 날씨1
    새학년ㆍ새학기 첫 등굣길, 마스크를 꼭 챙겨야겠습니다. 대기 정체도 심한데다 중국발 스모그까지 유입돼 공기가 무척 답답한데요. 오늘도 미세먼지 농도는 종일 나쁨 단계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밤 9시까지 광주전남에서는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도 시행되니까요. 가급적이면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지만 아니라면 날은 포근합니다. 아침에 광주와 여수가 7도, 목포는 6도에서 출발했고요. 낮 기온은 광주와 여수가 15도, 목포 12도까지 오르며, 어제와 비
    2019-03-04
  • 3/4(월)모닝730 날씨2
    새학년ㆍ새학기 첫 등굣길, 마스크를 꼭 챙겨야겠습니다. 대기 정체도 심한데다 중국발 스모그까지 유입돼 공기가 무척 답답한데요. 오늘도 미세먼지 농도는 종일 나쁨 단계를 보이겠습니다. 오늘밤 9시까지 광주전남에는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되니까요. 가급적이면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지만 아니라면 날은 포근합니다. 아침에 광주와 여수가 7도, 목포는 6도에서 출발했고요. 낮 기온은 광주와 여수가 15도, 목포 12도까지 오르며, 어제와 비슷하
    2019-03-04
  • 3/4(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3월 4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국일봅니다. 사립유치원 단체인 한국유치원총연합회가 '개학 연기'를 강행하기로 밝힌 가운데, 이를 향한 여론이 싸늘해지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개학 연기에 동참하는 사립유치원이 전체의 9.8%에 해당하는 381곳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한유총은 전체 회원 절반에 이르는 천5백33곳이 개학 연기에 돌입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교육부는 수세에 몰릴 때마다 '집단 휴원'과 '폐원'을 앞세워 공세를 펴온 한유총의 습관성 집단행
    2019-03-04
  • 3/4(월) 모닝730 깨비씨pick
    갈대밭이 붉은 화염에 휩싸이고, 시커먼 연기가 치솟아 오릅니다. 삼일절이었던 지난주 금요일 정오쯤 목포시 옥암동 수변공원에서 난 불인데요. 다행히 불은 인명피해를 내지 않고 4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방화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순간에 많은 것을 빼앗아가는 화재. 올봄에는 더욱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 만 천여 명의 누리꾼들이 이 게시물을 봤는데요. 100명 가까이 '화나요', '슬퍼요' 등으
    2019-03-04
  • 광주 사립유치원 1곳 개학연기ㆍ47곳 무응답..보육대란 '우려'
    【 앵커멘트 】 한유총 소속 사립유치원들이 집단 개학연기를 예고하면서 보육대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당장 개학이 내일로 다가오면서 교육청은 돌봄 서비스 지원에 나서는 등 긴급대책을 수립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교육청 조사 결과, 저녁 6시를 기준으로, 광산구의 사립유치원 한 곳이 내일(4일) 개학을 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다른 사립유치원 47곳은 연락이 되지 않거나 개학 연기 여부에 대해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교육청은 이들 사립유치원들이
    2019-03-03
  • 봄동도 판매처 못 찾는다...월동채소 '위기'
    【 앵커멘트 】 농가에 겨울철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해오던 월동채소들의 가격 하락이 심상치 않습니다. 제철을 맞은 봄동도 판매처를 찾지 못하고 있고, 배추는 벌써 4차 산지 폐기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국 생산량의 40%를 차지하는 진도 봄동입니다. 빈혈과 동맥경화에 효과적이어서 매년 18억 원 안팎의 농가 수익을 안겨주며 지역을 대표하는 효자 작목이었지만 올해는 사정이 다릅니다. 가격이 평년에 비해 60% 수준까지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2019-03-03
  • [기획4]광주 3.1운동 주역은 학생ㆍ민초
    【 앵커멘트 】 3.1운동 100주년을 기리는 기획보도, 마지막 순서입니다 3.1운동 당시 광주지역에 울려퍼진 만세 함성의 주역들은 어린 학생과 농민, 상인 등 평범한 민초들이었는데요. 하지만 당시 일제에 붙잡혀 고통을 받았던 백여 명 중 절반 가까이는 아직도 국가유공자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짧은 머리를 하고 두루마기를 입은 앳된 얼굴의 사진 속 학생들. 백 년 전 3월 광주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했던 비밀 독서모임 '신문잡지종람소'의 회원들입니
    2019-03-03
  • 남해화학, 황당한 사회공헌 추진 말썽
    【 앵커멘트 】 여수산단내 한 대기업이 황당한 사회공헌사업을 제안해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다른 대기업의 도움을 얻어 그것도 다른 지역에 소떼를 지원하겠다는 내용인데 문제가 불거지자 뒤늦게 계획을 보류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산단에 본사를 둔 남해화학입니다. 해마다 1조 원대 매출을 기록하고 있지만 이에 걸맞지 않은 황당한 사회공헌을 추진해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뜬금없이 본사가 있는 여수도 아닌 다른 지역으로 소 60마리를
    2019-03-03
  • 광주 내일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밤부터 비
    내일 아침 6시를 기해 광주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집니다 일요일인 오늘 하루종일 탁한 공기에다 연무까지 끼어 우중충한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내일도 광주,전남 모두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완도와 진도 지역에 비가 시작된 가운데 내일 아침까지 광주와 전남 곳곳에 5mm 미만의 비가 오겠습니다. 내일은 오후부터 차차 개겠고 광주 낮기온이 1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에선 남해서부 먼바다에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도 최고 3m로 높게 일겠습니다.
    201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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