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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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 금은방 강도..주인 흉기로 찌른 뒤 도주
    목포의 한 금은방에서 강도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후 5시 46분쯤 목포시 옥암동의 한 금은방에서 3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침입해 금은방 주인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습니다. 금은방 주인은 목포의 한 병원으로 옮겨져 현재 수술을 받고 있으며 경찰은 용의 차량을 파악하는 등 용의자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2019-02-21
  • [3분브리핑]2019년 2월 21일 목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어린이집_결핵 #518왜곡_처벌법 #김은혜_재심 #미세먼지나쁨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2-21
  • 5·18 왜곡 처벌법, 살펴보니
    【 앵커멘트 】 여야 3당이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하면 처벌하는 법 제정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민주당과 평화당은 합의안을 제시했고, 정의당은 처벌을 더 구체화한 수정안을 내놓고 있습니다. 하지만,바른미래당은 당 차원에선 참여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민주·평화·정의 여·야 3당은 5·18 민주화운동이 1979년 전두환 전 대통령이 주도한 12·12 군사반란까지 포함하는 포괄적이고 전국적인 민주화운동이라고 규정했습니다. 이런 5·
    2019-02-21
  • 어린이집 원아 40여 명 결핵 위험 노출 '불안'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결핵 확진 판정을 받아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당장 결핵 판정을 받지 않더라도 잠복결핵에 감염될 가능성이 있어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보육교사가 결핵 확진 판정을 받은 광주의 한 어린이집에 대한 1차 역학조사 결과 원생 46명 모두 활동성 결핵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해당 어린이집 학부모들의 불안감은 여전합니다. 당장 결핵으로 발병하지 않고 전
    2019-02-21
  • "공기청정 나무 5천 그루 심는다"
    【 앵커멘트 】 산림청이 미세먼지 차단을 위한 숲 조성에 나섰습니다. 전남 고흥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공기정화효과가 뛰어난 나무 5천만 그루를 심기로 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고흥군 포두면의 한 야산. 적당히 파낸 구덩이에 어린 나무를 넣고 다시 흙을 덮어 발로 꾹꾹 눌러줍니다. 봄기운이 돌면서 나무를 심는 즐거움도 2배로 다가옵니다. ▶ 인터뷰 : 김유진 / 순천시 해룡면 - "날씨도 좋고 나무 심는 요령도
    2019-02-21
  • 2/21(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발전기금 갈등 '최고조'.. 이용섭 작심 비판) 빛가람 혁신도시 공동발전기금을 둘러싸고 시·도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습니다. 마침내 이용섭 광주시장이 작심한 듯 전남도와 나주시를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2.(어린이집 결핵 위험 노출.. 학부모 불안) 보육교사가 결핵에 감염된 광주의 한 어린이집에서는 잠복결핵 감염 위험에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3.(여야 3당, 5.18 왜곡 처벌 법안 최종 합의 임박)민주,평화,정의당 등 여야 3당이 '5.18 왜곡’을 처벌하는 법안의 최종 합의안을 곧
    2019-02-21
  • 숭어떼 홀치기 낚시 '물반 고기반'
    【 앵커멘트 】 남해안 곳곳에 숭어떼가 몰려들면서 훌치기 낚시가 한창입니다. 낚시 바늘을 넣기 무섭게 올라오는 숭어에 강태공들이 바닷가로 몰려들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여수의 한 방파제에 낚시꾼들이 모이기 시작합니다. 낚싯대를 드리우고 끌어 당기길 몇 차례, 어른 팔뚝 만한 물고기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제철을 맞아 살이 통통하게 오른 겨울 숭어입니다. 해안가로 숭어떼가 몰려들면서 미끼 없이 갈고리 모양의 바늘로 낚아채는 훌치기 낚시가 한창입니다
    2019-02-21
  • 어린이집 결핵 '비상'..잠복결핵감염 불안
    광주 한 어린이집 보육교사 결핵 확진으로 역학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잠복결핵감염' 우려에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어제 훙부 엑스선검사에서 해당 어린이집 원아 46명과 교사와 조리원 등 10명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고 내일은 잠복결핵 감염 여부를 보는 결핵반응검사를 할 예정입니다. 잠복결핵은 당장 증상이나 전염 가능성은 없지만 결핵 발병 가능성이 10~20%정도 되고 영유아의 경우 성인보다 감염위험이 높고 최대 9개월까지 약을 복용해야돼 학부모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2019-02-21
  • '친부 살해' 무기수 김신혜 재심, 3월 6일
    친부살해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던 김신혜 씨의 재심 재판이 다음 달 6일 시작됩니다. 광주지법 해남지원에 따르면 다음 달 6일 오후4시 김 씨의 재심 첫 공판준비기일이 비공개로 열릴 예정입니다. 김 씨는 지난 2000년 고향인 완도에서 자신을 성추행한 아버지에게 수면제가 든 술을 마시게 한 뒤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하다 지난 2015년 무기수로는 처음으로 재심 대상자로 인정됐습니다.
    2019-02-21
  • 김준교 "통일 후 北 노예될 것" 막말 고발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서 막말로 물의를 일으킨 김준교 청년최고위원 후보에 대한 고발장이 접수됐습니다. 광주 시민인 신동엽 씨가 지난 18일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대구 경북 합동연설회에서 "자유대한민국이 멸망하고 통일돼 북한 김정은의 노예가 될 것"이라는 등의 김준교 후보 발언은 국가 전체를 모독한 것이라며 오늘 광주지검에 고발장을 냈습니다. 광주지검은 신 씨의 고발 내용을 서울남부지검으로 전달할 예정입니다.
    2019-02-21
  • 광주 사립유치원, 에듀파인 도입 '반발'
    다음 달부터 2백 명 이상 대형 사립유치원에 국가회계시스템 '에듀파인'이 도입되는 가운데, 광주지역 유치원들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국유치원총연합회 광주지회는 "에듀파인은 수익이 발생하면 불법이고 손해가 생기면 설립자 개인재산으로 메꾸라는 시스템"이라며, "손해를 보전해주는 학교와 비교해 심각한 차별이자 사유재산 침해"라고 반발했습니다. 현재 광주 172개 사립유치원 가운데 에듀파인 아이디 등록을 신청한 곳은 19곳에 그치고 있으며, 의무 도입 대상 유치원 24곳 중에는 9곳만 신청했습니다.
    2019-02-21
  • 외출 나선 70대 치매노인 숨진 채 발견
    외출에 나섰던 치매노인이 자신의 집 주차장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21) 새벽 3시 10분쯤 77살 임 모 씨가 광주시 오치동 자신의 빌라 주차장에서 숨져 있는 것을 이웃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치매를 앓고 있는 임 씨가 교회에 간다며 집을 나선 뒤 실종됐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바탕으로 타살 가능성에 대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2019-02-21
  • '스쿨미투' 불기소 처분 교사, 다시 교단으로
    '스쿨 미투' 사건으로 수사를 받던 교사들 가운데 10여 명이 학교로 돌아오게 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의 한 고교에서 여학생들을 성추행·성희롱한 혐의로 수사를 받던 교사 17명 가운데 10명이 검찰에서 불기소 처분으로 직위 해제 사유가 해소되면서 교단에 복귀하게 됐습니다. 가해 의혹을 제기한 학생들과 가해자로 지목된 교사들이 다시 마주하게 된 건데, 학교 측은 대면을 최소화할 방법을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학교 측은 "수사는 끝났지만 자체 징계 절차가 남아있는 만큼 교육청 감사
    2019-02-21
  • 곡성 50대 농장주 살해 유기한 40대 구속영장 신청
    곡성에서 실종된 50대 농장주인을 살해해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는 40대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경찰은 지난 15일 실종된 곡성의 농장주인 59살 홍 모 씨를 숨지게 한 뒤 곡성군 고달면의 한 저수지에 유기한 혐의로 같은 마을 주민인 49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지난 19일 긴급체포된 김 씨는 농장주변에 고물상을 개업하는 문제로 다투다 홍 씨를 살해유기하고 은행에서 홍 씨 예금 천2백만 원을 인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9-02-21
  • 신안 주택서 불..1명 숨져
    주택에서 불이 나 한 명이 숨졌습니다. 어젯밤(20) 11시 20분쯤 신안군 임자면 68살 김 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김 씨가 숨지고, 건물내부 36제곱미터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5백6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촛불을 사용하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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