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부터 2백 명 이상 대형 사립유치원에 국가회계시스템 '에듀파인'이 도입되는 가운데, 광주지역 유치원들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국유치원총연합회 광주지회는 "에듀파인은 수익이 발생하면 불법이고 손해가 생기면 설립자 개인재산으로 메꾸라는 시스템"이라며, "손해를 보전해주는 학교와 비교해 심각한 차별이자 사유재산 침해"라고 반발했습니다.
현재 광주 172개 사립유치원 가운데 에듀파인 아이디 등록을 신청한 곳은 19곳에 그치고 있으며, 의무 도입 대상 유치원 24곳 중에는 9곳만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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