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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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흥군, 가업잇는 청년 지원사업 시행
    고흥군이 가업을 잇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시행합니다. 고흥군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의 일환으로 다음달 8일까지 가업승계를 희망하는 청년 13명을 선정해 1인당 최대 3천만 원을 지원해 줄 계획입니다. 또 2021년까지 '내 사랑 고흥기금' 100억 원을 조성해 청년 정착금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2019-02-18
  • [깨비씨]한국당의 5·18 조사위원..늑장에 진상
    자유한국당이 4개월여 만에 내놓은 5·18 진상규명조사위원 3인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늑장 추천에다 위원들의 부적격 행적까지 드러나면서 조사위 출범 취지를 훼손하고 있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스마트미디어센터 정의진 기자가 에서 전해드립니다.
    2019-02-18
  • "교사-자녀 같은 학교 못 다닌다"..다음 달 시행
    교사가 자신의 자녀와 같은 학교에 다닐 수 없도록 하는 고교 상피제가 다음 달부터 시행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교육부의 고교 내신비리 혁신방안에 따라 자녀와 같은 학교에 근무 중인 고교 교원을 오는 3월 1일 자로 전보하고, 향후 인사에서도 자녀가 재학 중인 고교에 배치하지 않도록 중등 교육공무원 인사관리 규정을 개정했습니다. 사립고 교원은 자녀가 입학할 경우 같은 법인 안의 다른 학교로 이동하고, 공·사립 순회 발령 근무 등을 통해 동일 학교 근무를 방지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교육청도 우선 평준화 지역인
    2019-02-18
  • 2/18(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2월 18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고용노동부가 한화 대전사업장의 중대 산업재해 원인으로 현장에서 안전업무를 총괄하는 환경안전팀에 대한 홀대를 지목했습니다. 지난해 폭발 사고로 9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직후 특별감독한 결과, 사고 당시 위험 물질을 취급하는 노동관리자는 1명에 불과했는데요. 또한 486건의 산업안전 보건위반행위가 적발됐고, 이 가운데 공정안전관리 문제가 266건이었습니다. 한화는 이후 '선진형 안전경영 모델' 등이 담긴 사후대
    2019-02-18
  • 2/18(월) 모닝730 깨비씨pick
    【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 지난 토요일 광주 금남로에서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들의 '5.18 왜곡과 망언'을 규탄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습니다. -------------------------------------------- 5ㆍ18민주화운동 최후 항쟁지였던 옛 전남도청 앞을 가득 메운 광주 시민들. 이른바 '5ㆍ18 망언'을 한 자유한국당 의원 3명을 국회에서
    2019-02-18
  • 2/18(월) 모닝730 날씨2
    월요일인 오늘도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광주와 광양 등에는 일주일 넘게 건조특보가 지속되고 있는데요. 다행히 오늘 밤 메마른 대기를 씻겨줄 비 소식이 있습니다. 겨울비 치고는 많은 양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예상 강수량은 내알까지 광주, 전남 대부분 지역에 에 10~40mm, 남해안에는 최고 60mm입니다. 특히, 남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칠 가능성이 있어서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광주가 영하 3도, 목포 영하 2도, 여수가 1
    2019-02-18
  • 2/18(월) 모닝730 날씨1
    월요일인 오늘도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광주와 광양 등에는 일주일 넘게 건조특보가 지속되고 있는데요. 다행히 오늘 밤 메마른 대기를 씻겨줄 비 소식이 있습니다. 겨울비 치고는 많은 양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예상 강수량은 내일까지 광주, 전남 대부분 지역에 10~40mm, 남해안에는 최고 60mm입니다. 특히, 남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칠 가능성이 있어서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광주가 영하 3도, 목포 영하 2도, 여수가 1도
    2019-02-18
  • 새벽 시간 편의점 강도 20대 남성 붙잡혀
    새벽시간을 노려 편의점에서 강도 행각을 벌인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17) 새벽 세시 반쯤 광주시 동천동의 한 편의점에 들어가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40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24살 정모 씨를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경찰은 정 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와 경위를 파악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2019-02-17
  • 포근한 날씨에 전남 골프장 호황
    【 앵커멘트 】 겨울답지 않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여수지역 골프장이 호황을 맞고 있습니다. 이제는 단순한 골프객 유치를 뛰어 넘어 골프를 산업으로 육성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의 한 골프장입니다. 평일인데도 골프를 즐기려는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겨울답지 않은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전국에서 골프 애호가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는 겁니다. 지난달 이 골프장을 다녀간 이용객은 6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19-02-17
  • 시민조합 태양광발전..사회공헌ㆍ수익 '두 마리 토끼'
    【 앵커멘트 】 시민들이 직접 만든 광주ㆍ전남 최초의 태양광 발전소가 가동 2년 만에 조합원들에게 수익 배당금을 지급했는데요. 다양한 사회공헌뿐 아니라 수익까지 창출하면서 성공적인 재생에너지 사업모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2017년 2월 광주ㆍ전남 최초의 시민협동조합으로 가동을 시작한 광주햇빛발전협동조합의 태양광 발전소. 시민 2백70여 명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십시일반으로 1억 7천만 원의 출자금을 모아 설립했습니다. ▶ 스탠딩 : 최선길
    2019-02-17
  • 여전한 의료진 폭행.."막을 방법 없어"
    【 앵커멘트 】 지난해 말, 서울의 한 대형병원에서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의사가 숨진 사건이 있었는데요. 광주전남에서도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폭력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의료진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지만 사실상 막을 방법은 없는 상탭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13일 목포의 한 종합병원 응급실. 20대 남성이 의료진을 모두 죽이겠다며 흉기를 휘둘러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갑작스런 난동에 의료진과 환자 모두 공포에 떨어야
    2019-02-17
  • 천사대교 공식 개통 한 달여 앞, 관광 활성화 준비는?
    【 앵커멘트 】 전국에서 4번째 긴 다리인 신안 천사대교의 공식 개통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최근 임시개통 일주일 동안 9만 대의 차량이 몰릴 정도로 빼어난 풍광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관광인프라가 미흡하는 등 손님맞이 준비가 아쉽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신안 천사대교 임시 개통 첫 날, 바다 위를 가로지는 차량들이 끊임없이 이어집니다. 임시개통을 했던 7일 동안 천사대교를 이용한 차량은 모두 9만 대, 다리가 개통되기 전 오가던
    2019-02-17
  • 내일 밤부터 모레까지 비..예상 강수량 최대 60mm
    휴일인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은 대부분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영상 4도에서 9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했습니다. 내일은 목포 6도, 여수 8도, 광주 9도 등 6도에서 10도 분포로 오늘보다 기온이 다소 오르겠습니다. 내일 밤부터 남해안을 중심으로 시작된 비는 모레 오후까지 이어져 광주 전남 전 지역에 내리겠습니다. 강수량은 남해안 20에서 60밀리미터, 그 외 지역은 10에서 40밀리미터로 예상됩니다.
    2019-02-17
  • '뇌물사건 위증 혐의' 담양군수 부인 항소심서 무죄
    공무원 뇌물사건 재판에서 위증한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담양군수 부인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염기창 형사2부장판사는 법정에서 위증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 된 담양군수 부인 고 모씨의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고씨가 재판과정에서 증언거부권을 적극적으로 안내받지 못한 상황이란 점을 들어 위증죄로 처벌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고 씨는 지난 2천 15년 공무원의 뇌물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 허위진술을 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
    2019-02-17
  • 의원실 명의로 속여 생필품 제공 보좌관 징역형
    농협 예산으로 사회복지시설에 제공되는 물품을 국회의원실에서 보낸 것처럼 속인 보좌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1부는 지난해 3월 농협 예산 5백만원으로 구입한 식료품 등을 국회의원실 이름으로 사회복지시설에 나눠준 혐의로 국회의원 보좌관 A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농협 관계자 B씨에게 벌금 7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농협 예산으로 쌀과 고기 등을 구입한 뒤 노인정 등 지역 복지시설 20곳에 제공하면서 국회의원실에서 보낸 선물인 것처럼 속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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