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강인규 나주시장 벌금 90만 원, 시장직 유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강인규 나주시장이 시장직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는 지난해 4월 더불어민주당 경선을 앞두고 ARS 육성 녹음파일을 유권자 만 4천여 명에게 전송해 지지를 호소한 혐의로 기소된 강인규 나주시장에게 벌금 90만 원을 선고해 강시장은 시장직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강 시장의 아들과 딸도 선거법 위반으로 각각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100만 원을 선고 받았습니다. 현행 선거법에 따르면 당선인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100만원 이상 벌금형이 확정되면
    2019-02-15
  • 고흥군 드론특화 지식산업센터 건립 추진
    고흥군이 드론산업 활성화를 위해 드론특화 지식산업센터를 건립합니다. 고흥군은 고흥만간척지 만제곱미터 부지에 오는 2021년까지 180억 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벤처기업과 기업지원시설, 드론체험장 등을 갖춘 드론특화 지식산업센터를 세우기로 했습니다. 고흥군은 전국 최대 면적의 무인기 전용 공역을 갖춰 드론산업의 최적지로 꼽히고 있습니다.
    2019-02-15
  • 친환경 체험 '여수아이나래 놀이터' 개장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친환경 체험형 놀이공간이 여수에 문을 열었습니다. 여수시는 사업비 9억 원을 들여 안산동 동동공원에 미끄럼틀과 외줄다리, 집라인, 이순신 성곽 등 다양한 체험형 놀이시설을 갖춘 '아이나래 놀이터'를 개장했습니다. 시는 놀이 활동가 4명을 채용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놀이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2019-02-15
  • 길 가던 초등생 납치, 50대 성범죄자 검거
    길 가던 초등학생을 납치하려던 50대 성범죄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강진경찰서는 어제(14) 오후 4시쯤 강진군 강진읍의 한 도로에서 부모님과 아는 사이라며 길 가던 초등학생에게 접근해 강제로 끌고 간 혐의로 50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성범죄 전과자로, 평소 성범죄자 신상정보 공개를 통해 이 씨의 얼굴을 알아본 주민이 초등학생을 끌고 가고 있다며 경찰에 신고해 추가 범행을 막을 수 있었습니다.
    2019-02-15
  • "청소년 노동자 60%, 최저임금도 못 받았다"
    청년층 5명 중 1명은 최저임금조차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노동연구원 월간 노동리뷰 2월호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15~29세 청년층 가운데 최저임금 미만 노동자는 68만 명으로 전체 청년층 노동자의 18.4%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15~19세 청소년의 경우 60.9%가 최저임금을 받지 못했고, 학업을 병행하는 경우 71.1%가 최저임금 미만 근로자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들의 시간당 평균임금은 최저임금의 79.3% 수준인 5천 972원으로 나타났습니다. 고
    2019-02-15
  • 광주시교육청, 지방공무원 292명 인사 단행
    광주시교육청은 승진 39명, 전보 253명 등 지방공무원 292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신설되는 노동정책과장에 김선욱 재정지원과장, 안전총괄과장에 정운용 서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이 각각 임용됐습니다. 교육자치과장에 신봉호 교육연수원 총무부장, 행정예산과장에 최두섭 시의회 교육문화전문위원, 재정복지과장에 정연구 사학정책담당이 전보됐습니다.
    2019-02-15
  • '영광 여고생 성폭행 사망' 10대들..징역 최대 5년
    여고생에게 술을 먹여 성폭행한 뒤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10대들이 징역 최대 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강간 등 치사 혐의로 기소된 18살 A군 등 4명에게 징역 2년 6개월~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9월 영광의 한 모텔에서 당시 16살 B양에게 술을 먹여 성폭행한 뒤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부검 결과 피해자의 사인은 급성 알코올 중독으로 추정됐으며, 혈중알코올농도는 0.4%를 넘었습니다.
    2019-02-15
  • 2/15(금) 모닝730 날씨1
    연일 메마른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대기가 건조하겠는데요. 광양은 건조경보가 지속되고 있고, 광주와 곡성, 순천 등에도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계속해서 불씨 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 미세먼지는 보통 단계를 보이겠지만, 대기가 정체되면서 일부 지역에서 오전까지 먼지 농도가 일시적으로 높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어제와 비슷한데요 광주가 영하 3도, 목포 영하 2도, 보성은 영하 5도에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가 7도, 목포
    2019-02-15
  • 2/15(금) 모닝730 날씨2
    연일 메마른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대기가 건조하겠는데요. 광양은 건조경보가 지속되고 있고, 광주와 곡성, 순천 등에도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계속해서 불씨 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 미세먼지는 보통 단계를 보이겠지만, 대기가 정체되면서 일부 지역에서 오전까지 먼지 농도가 일시적으로 높겠습니다. 오늘 아침은 어제와 비슷하겠는데요. 광주가 영하 3도, 목포 영하 2도, 보성은 영하 5도에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가 7
    2019-02-15
  • 2/15(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2월 15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헌법재판소가 오는 4월 형법의 낙태 관련 조항에 대한 위헌 여부를 선고한다는 기삽니다. 날짜는 4월 11일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임신 모든 기간 낙태를 금지한 것이 지나치다며 헌법 불합치 결정이 내려질 거란 예상이 많은데요. 이 경우 임신 초기 12주까지는 낙태를 가능토록 하는 것이 대안이라고 법조계와 의료계는 보고 있습니다. 2. 한겨렙니다. 경기도 곳곳에서 역전세 경고등이 켜졌다
    2019-02-15
  • 주택서 불..인근 야산으로 번져 0.02ha 태워
    주택에서 시작된 불이 야산으로 번져 산림 0.02헥타르를 태웠습니다. 어젯밤 9시 반쯤 곡성군 옥과면 61살 김 모 씨의 집에서 난 불이 인근 야산으로 옮겨 붙어 임야 0.02ha를 태운 뒤 두 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부엌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김 씨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2-15
  • 남북교류 재개되나..각 분야 '시동'
    【 앵커멘트 】 올해 첫 남북 민간교류 행사가 지난 12일부터 이틀간 금강산에서 열렸습니다. 광주·전남 인사들도 참석해 다양한 지역 차원의 남북교류사업들을 북측에 제안했습니다. 신익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12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금강산에서 열린 '남북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2019년 새해맞이 연대모임'. 광주·전남에서는 최경환 민주평화당 의원과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장 교육감은 6가지의 남북교육교류사업을 북측에 제안했습니
    2019-02-15
  • 2/15(금) 모닝730 깨비씨pick
    특히 광주 광산구의 경우, 중학교와 고등학교 수 불균형 등으로 해마다 밀어내기 배정이 반복되고 있는데요. 광주시교육청은 광산구의 중학교를 고등학교로 전환하거나, 학생이 줄어든 자치구의 학교를 광산구로 이전하는 대책들을 내놓고 있지만, 한계가 있는 상황입니다. -------------------------------------------- 어젯밤 늦게 올라온 이 게시글에 천3백 명이 넘는 누리꾼들이 관심을 보였는데요. 고등학생이나 대학생으로 보이는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주변 친구 대부분의
    2019-02-15
  • [Howhy]고교 배정도 운?..원거리 통학 논란
    올해 광주 고교 입학 배정 결과, 천 3백여 명의 학생들이 거주지와 다른 자치구의 고등학교에 다니게 됐습니다. 학교 배정을 '운'에 맡겨야 하는 현실, 직접 원거리 배정을 받은 학생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https://goo.gl/U6PGmy https://www.facebook.com/kbcstory/
    2019-02-14
  • 2/14(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 내외부 감시망 붕괴.."조합장 전횡 막을 길 없어")파문이 커지고 있는 일부 지역 농협 조합장의 도를 넘어선 전횡은 내부나 외부에 마땅한 견제나 감시수단이 없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2.(한국당,'5*18 망언'2명 징계유예..'맹비난‘)여야 4당이 5.18 망언을 한 김진태 김순례 의원에 대한 자유한국당의 징계유예 결정을 '꼼수'라고 맹비난했습니다. 3.(한국당 징계에 반발 확산..들끓는 지역 민심)자유 한국당의 징계 결과에 대해 전국 시도의장단협의회도 공동 대응에 나섰고 광주 시민사회단체 백여 곳도 단
    2019-02-14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