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광주 광산구의 경우, 중학교와 고등학교 수 불균형 등으로 해마다 밀어내기 배정이 반복되고 있는데요.
광주시교육청은 광산구의 중학교를 고등학교로 전환하거나, 학생이 줄어든 자치구의 학교를 광산구로 이전하는 대책들을 내놓고 있지만, 한계가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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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늦게 올라온 이 게시글에 천3백 명이 넘는 누리꾼들이 관심을 보였는데요.
고등학생이나 대학생으로 보이는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주변 친구 대부분의 통학시간이 1시간 이상 걸려 놀랍지도 않다는 반응도 있었고요.
이렇다 할 대책이 없는 상황을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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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학생수 감소와 등록금 동결로 지방대학들의 생존이 위태로운 상황인데요.
학생들의 선택을 받지 못하는 학과를 통폐합하는 방안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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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IN)
앞으로 4년 뒤면 대학에 입학 가능한 학생수가 30만 명대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구조조정이 필요한 시점에 학과통폐합을 놓고 지역대학마다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교수와 학교 중심의 학과 통폐합에 반발하는 목소리가 나온 건데요.
지난해부터 구조조정을 추진하는 조선대는 학과의 존폐를 학생들에게 맡기는 방안을 고려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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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대학의 위기에 많은 누리꾼들이 관심을 보였는데요.
천 4백 여명의 누리꾼들이 이 게시글을 함께 봤습니다.
지금까지 '깨비씨pick'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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