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남에서 하천과 계곡 구역 내 불법 점용 시설이 86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 구례군이 27건으로 가장 많았고 순천시 17건, 담양군 9건, 광양시 8건 등 순으로 해당 지자체들은 불법 시설물을 모두 철거해 원상 복구 명령을 내렸으며 85건을 정비했습니다.
전남도는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점용 시설을 단속하라고 지시하자 22개 시군과 함께 TF팀을 구성해 전수조사 등 정비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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