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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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생 독립운동 주역' 광주일고, 친일 교가 교체
    광주 학생독립운동 발원지인 광주제일고가 교가를 새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과 광주일고에 따르면, 학교 측은 최근 동문이자 '님을 위한 행진곡'을 작곡한 김종률 씨에게 새 교가를 맡기기로 했습니다. 광주일고의 현재 교가는 친일 성향으로 분류된 작곡가 이홍렬이 만든 노래로 알려졌으며, 전신인 광주고등보통학교로부터 이어진 역사성에 걸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2019-02-13
  • 전남대 교수회·평의원회 "5·18 날조·폄훼 규탄"
    전남대 교수회와 평의원회가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날조와 폄훼에 대해 강력 규탄했습니다. 전남대 교수회와 평의원회는 공동성명을 통해 "자유한국당 소속 의원들이 5.18공청회에서 입에 담지 못할 망언을 통해 또 다시 5.18의 대의를 날조·폄훼했다"며 강도높게 비판했습니다. 교수회와 평의회는 "국민의 세금으로 세비를 받는 국회의원이 망언을 조장·방조한 것이야말로 국민의 세금을 축내고 있는 것"이라며, "5.18부인·왜곡 처벌법을 조속히 통과시켜야 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2019-02-13
  • 광주일고 친일 잔재 교가 교체
    광주제일고가 친일 교가 교체에 나섭니다. 광주일고는 '임을 위한 행진곡'을 작곡한 김종률 씨에게 새 교가를 맡기기로 했다며, 오는 11월 광주학생독립운동 90주년 기념일에 맞춰 공개할 예정입니다. 광주학생독립운동의 발원지인 광주일고 교가는 친일 성향으로 분류된 작곡가 이홍렬 씨가 만든 노랩니다. 광주일고 외에도 전남대와 숭일중·고, 호남대, 서영중·고, 서영대, 금호 중앙중·금호여고, 대동고, 동신중·고, 광덕중·고 등의 교가가 친일 인명사전에 수록된 인물이 작사·작곡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19-02-13
  • 수거 작업중이던 미화원 차에 치여.. 경상
    도로에서 작업중이던 환경미화원이 달리던 차에 치여 부상을 입었습니다. 어제(12일) 아침 7시 40분쯤 광주시 광천동의 한 도로에서 환경미화원 35살 최 모 씨가 63살 박 모 씨가 몰던 차에 치여 가벼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청소차량에서 내리는 최 씨를 미처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2-13
  • 2/13(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2월 13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기자 】 1. 먼저 동아일봅니다. GM 군산공장 폐쇄가 발표된 지 1년이 지났는데요. 정부가 군산을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한 뒤 재취업 교육 등 각종 지원 사업에 나서고 있지만, 일자리 자체가 없어 회복이 힘든 실정입니다. 군산시에 따르면 군산시 실업률은 지난해 상반기 기준 전년 대비 2.6%p 늘어난 4.1%였습니다. 군산 공장에서 근무하던 한 퇴직자는 "재취업 교육을 받아도 일자리 자체가 없어 결국 다른 지역으로 떠날
    2019-02-13
  • 김진태 의원 광주 방문..5ㆍ18단체 등 거센 반발
    【 앵커멘트 】 자유한국당 5.18 망언 공청회에 대한 반발이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는데요. 이 문제의 공청회를 주최했던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어제 광주를 찾았습니다. 5월 단체와 시민단체들이 거세게 항의했지만 한마디 사과도 없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5ㆍ18 단체 회원들을 피해 당사 뒷문으로 들어온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 논란이 되고 있는 '5ㆍ18 망언'은 자신의 발언이 아니라 해당 의원들의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라며 사과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2019-02-13
  • 2/13(수) 모닝730 깨비씨 pick
    한 커뮤니티에 OT와 MT를 강요한 지역 대학을 고발한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됐는데요. 작성자는 새내기뿐만 아니라 2학년까지도 OT 참가를 강요 당했으며, 사유를 불문하고 사다리를 돌려 무작위로 끌고 갔다고 주장했습니다. --- 매년 반복되는 강압적인 OT 문제 때문인지 대학생으로 보이는 누리꾼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수준이 너무 낮다"라는 등의 비판 댓글이 이어졌고요. 27명이 '화나요' 등으로 공감을 표시했습니다. --- 【 앵커멘트 】 SNS를 이용한 신종 사기가
    2019-02-13
  • [Howhy]세뱃돈 탕진법
    얼마를 받았든 상관 없다! 세뱃돈 어디에 쓸지 당최 모르겠는 여러분들을 위해 세뱃돈 탕진법을 준비했습니다. #세뱃돈 #어느새_공중분쇄 https://goo.gl/U6PGmy https://www.facebook.com/kbcstory/
    2019-02-12
  • [3분브리핑]2019년 2월 12일 화요일
    kbc8뉴스를 미리 만나는 시간! 자세한 소식은 잠시 뒤 8시 20분 kbc8뉴스에서 이어집니다. #김진태_망언 #자기_배_불린_농협 #광양시민_3천명_증발 #광주_공시지가 #전남_또_홍역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2019-02-12
  • 금품 제공 모 조합장 입후보자 불구속 입건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주민에게 금품을 제공한 출마예정자가 입건됐습니다. 나주경찰서는 지난 달 2일 선거를 도와달라며 특정지역 조합원 명단과 현금 30만 원이 든 봉투를 건넨 혐의로 나주 모 조합장선거 출마예정자 65살 박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 씨는 금품을 받은 주민이 경찰에 제보한 cctv 동영상 때문에 덜미가 잡혔는데 경찰은 계좌 추적을 통해 추가 금품 살포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2019-02-12
  • 한빛원전 3호기 격납건물서 공극 추가 발견
    계획예방정비 중인 한빛원전 3호기에서 구멍이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한빛원전과 민관합동조사단에 따르면 한빛원전 3호기 격납건물 지지대 콘크리트 부위를 조사한 결과 44개의 공극과 14곳의 윤활유 누유 흔적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원전 측은 공극이 발생한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공극 부위를 정비할 계획입니다.
    2019-02-12
  • '고교학점제' 2025년 전면 도입
    【 앵커멘트 】 문재인 정부의 공교육 정상화 핵심 공약인 고교학점제가 오는 2025년부터 전면 도입됩니다. 교육청과 지역대학들도 변화하는 교육과정에 맞춰 발빠른 대처에 들어갔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고교학점제는 고등학생들이 다양한 과목을 골라들을 수 있고,누적 학점이 기준을 충족하면 졸업 할 수 있도록 한 제돕니다. 진로와 적성을 고려한 맞춤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고교학점제의 목표지만, 대학처럼 일정 수준에 못 미치면 학점 취득을 못해 보충학습을 받아야 하는 경우도
    2019-02-12
  • '한 달 새 3천 명 증발'..행정력 낭비 논란
    【 앵커멘트 】 광양시 직원들이 인구 늘리기 실적 압박에 위장 전입을 유도하고 있단 소식, 지난해 말 전해드렸는데요. 실적제를 통해 늘었던 인구의 절반 이상이 한 달 만에 사라지면서 강압적 인구 늘리기의 민낯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cg1/ 올해 1월 기준 광양시 인구는 15만 3천여 명으로 지난해 12월에 비해 2천 6백여 명이나 줄어 들었습니다. // 지난해 11월과 12월, 전입 유도 실적제를 통해 늘렸던 인구의 절반 이상이 한 달만에 사
    2019-02-12
  • 광주 방문한 김진태 "유공자 공개해야"..또 망언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자유한국당 5.18 망언 공청회에 대한 반발이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는데요. 이 문제의 공청회를 주최했던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오늘 광주를 찾았습니다. 5월 단체와 시민단체들이 거세게 항의했지만 한마디 사과도 없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5ㆍ18 단체 회원들을 피해 당사 뒷문으로 들어온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 논란이 되고 있는 '5ㆍ18 망언'은 자신의 발언이 아니라 해당
    2019-02-12
  • 김진태 의원 광주 방문..5ㆍ18단체 등 거센 반발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자유한국당 5.18 망언 공청회에 대한 반발이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는데요. 이 문제의 공청회를 주최했던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오늘 광주를 찾았습니다. 5월 단체와 시민단체들이 거세게 항의했지만 한마디 사과도 없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5ㆍ18 단체 회원들을 피해 당사 뒷문으로 들어온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 논란이 되고 있는 '5ㆍ18 망언'은 자신의 발언이 아니라 해당 의원들의 개인적인 의견일 뿐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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