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2월 11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동아일봅니다. 최근 3년 동안 성차별 발언으로 학생들에게 상처를 준 교사들에 대한 신고가 4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초중고 교사 관련 불만 접수 현황에 따르면, 전체 민원 건수 가운데 성차별 발언 신고 건수는 2016년 24건에서 지난해 88건으로 급증했는데요. 접수된 신고 내용에는 "예쁘니까 당하는 것이다", "성폭행을 당하는 건 밤늦게 짧은 치마를 입고 다니기 때문"이라는 등 부적절한 언행이 적나라하게 담겨 있었습니다.
2019-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