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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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대 16대 총장에 박상철 부총장 임명
    호남대학교 신임 총장에 박상철 총장 직무대리가 임명됐습니다. 학교법인 성인학원은 이사회를 열고, 박상철 총장 직무대리를 제16대 총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임 박상철 총장은 박기인 법인 이사장의 아들로 호남대 기획처장과 지방대학특성화사업 본부장, 부총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2019-02-07
  • "한빛원전 공익감사 청구 기각은 위헌"
    환경단체가 한빛원전 공익감사 청구가 기각된 것에 대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광주 환경운동연합과 핵없는세상 광주전남행동 등 시민단체들은 감사원이 한빛원전 3,4호기 공익감사 청구를 기각한 것은 기본권 침해라며 헌법소원과 행정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또 민간합동조사단의 운영 비용을 한수원이 부담하는 만큼 감사원이 직접 감사에 나서 부실공사 원인을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9-02-07
  • 대학생 30% '반값 등록금'..국가장학금 확대
    올해부터 대학생 3명 중 1명은 '반값 등록금'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정부는 성적 기준을 충족하는 대학생에게 경제적 형편에 따라 등록금을 지원하는데, 올해부턴 가구소득순으로 나눈 11개 구간 중 중간 구간에 해당하는 6구간의 등록금 혜택이 확대됩니다. 교육부가 발표한 '2019년 국가장학금 운영 기본계획'을 보면, 6구간의 중위소득대비 소득 기준이 기존 120%에서 130%로 확대됐습니다. 즉, 가구 소득이 중위소득의 120~130% 수준인 학생의 경우 지난해에는 연 120만 원을 받았다면 올해
    2019-02-07
  • 흉기 찔린 50대, 안주머니 지갑이 살려
    지인이 휘두른 흉기에 가슴을 찔린 50대가 지갑 덕분에 목숨을 건졌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일 자정쯤 광주 북구의 한 주택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50살 A씨의 가슴을 흉기로 두 차례 찌른 혐의로 41살 B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당시 A씨는 겉옷 상의 왼쪽 안주머니에 넣어둔 지갑 때문에 다행히 다치지 않았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2019-02-07
  • 건물로 돌진한 차량에 2명 부상
    주차를 하던 차량이 건물로 돌진해 2명이 다쳤습니다. 어제 저녁 6시 반쯤 광주시 운암동의 한 도로에서 75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량이 식당 건물 1층으로 돌진해, 손님 26살 이 모 씨 등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주차 중 차가 벽에 닿자 급하게 핸들을 꺾다 사고가 났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2-07
  • 자동차 부품 대리점서 불.. 1억 7천여 만 원 재산피해
    자동차 부품 대리점에서 불이 나 1억 7천여 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7일) 새벽 4시 40분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의 한 자동차 부품 대리점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억 7천여 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또 인근 주택에 사는 주민 2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 2층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2-07
  • 설 연휴 끝..막바지 귀경길 정체 계속
    닷새 동안의 설 연휴가 마무리됐지만 막바지 귀경 차량들로 오늘도 고속도로 정체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26만 천여 대의 차량이 광주*전남지역을 빠져나가면서 오전 11시쯤부터 평소 일요일 수준의 고속도로 혼잡이 이어지겠고, 오후 4시에서 5시 사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낮 12시 출발을 기준으로 광주에서 서울까지 5시간 40분, 목포에서 서서울은 5시간 20분 정도로 평소보다 2시간 이상 더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ktx 기차편도 대부분 매진됐지만 저녁 출발편은
    2019-02-07
  • [날씨]비 그친 뒤 추위..미세먼지 '보통'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임혜정 캐스터 전해주시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 오늘 출근길, 곳곳에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동부지역을 제외하고 대부분 지역에 오전까지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는데요. 비가 그치고 나면 낮부터는 다시 찬바람이 강해지면서 추워지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와 목포가 4도, 여수는 6도에서 출발했는데요. 한낮에는 광주가 7도, 목포 4도, 여수는 9도가 예상됩니다. 현재 흑산도와 홍도에 강풍특
    2019-02-07
  • 해양레저와 역사의 도시, 강진여행
    【 앵커멘트 】 설 연휴는 끝났지만, 이틀 뒤면 다시 주말인데요. 명절 후유증을 털기 위해 힐링 여행을 떠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겨울 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고, 정약용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 걸으며 배울 수 있는 강진으로, 박성호 기자가 안내합니다. 【 기자 】 새하얀 요트가 미끄러지듯 지나가자 호수 같던 바다 위에 잔잔한 물결이 일어납니다. 직접 요트를 움직이는 선장이 돼 바라보는 강진의 산과 바다는 감탄을 자아냅니다. 가우도 명물인 출렁다리 아래를 지나는 동안 관광객의 카메라 셔터
    2019-02-07
  • 2/7(목) 모닝730 날씨2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 오늘 출근길, 곳곳에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동부지역을 제외하고 대부분 지역에 오전까지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는데요. 비가 그치고 나면 낮부터는 다시 찬바람이 강해지면서 추워지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와 목포가 4도, 여수는 6도에서 출발했는데요. 한낮에는 광주가 7도, 목포 4도, 여수는 9도가 예상됩니다. 현재 흑산도와 홍도에는 강풍주의보가, 서해남부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돼 있고요. 대부분 해상에도 풍랑 예
    2019-02-07
  • 2/7(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여> 잠시 후 스튜디오에선 송갑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2월 7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조선일봅니다. 3*1운동 규모가, 일제가 밝힌 공식 통계보다 두 배 넘게 컸다는 기삽니다. 국사편찬위원회가 지난 3년 동안 3*1운동 데이터베이스 구축 사업을 진행한 결과, 전국과 해외를 합산한 시위 횟수는 1,716회로 나타났습니다. 일제가 기술한 848회보다 두 배 가량 많았는데요. 1919년 3월부터 5월까지
    2019-02-07
  • 순천만 갈대 베기
    【 앵커멘트 】 요즘 순천만습지에선 오래 묵은 갈대를 베어내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새로운 갈대가 잘 자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인데 지역주민은 물론 국가정원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가을 관광객들에게 황금빛 장관을 선사한 순천만습지 갈대밭입니다. 장정들이 길게 늘어서 마치 벼를 베듯 낫으로 갈대를 베어 나갑니다. 오는 3월까지 제거해야 할 면적은 축구장 18배 크기인 13만 제곱키로미터. 갈대 새순의 성장을 돕고,
    2019-02-07
  • 2/7(목) 모닝730 깨비씨pick
    흉기를 들고 자해소동을 벌인 40대 남성이 경찰과 3시간 넘게 대치한 끝에 붙잡혔습니다.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44살 장 모 씨가 자신을 병원에 입원시키려고 하는 가족들에 불만을 품고 갑자기 자해 소동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는데요. 다행히 가족들은 집 밖으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 게시글이 올라온지 반나절만에 3천 6백여 명의 누리꾼이 관심을 보였는데요. 자해소동이 벌어진 아파트를 언급하면서, 그곳에 사는 친구를
    2019-02-07
  • 순천시 시 승격 70주년..관광객 유치 총력
    시 승격 70주년을 맞은 순천시가 올해를 순천 방문의 해로 정하고 관광객 유치에 나섰습니다. 순천시는 서울에서 '순천 방문의 해' 선포식을 가진데 이어 올해부터 순천 여행 전담여행사를 운영하고 국내외 홍보를 강화하는 등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설 계획입니다. 또 순천만정원과 송광사 등 자연과 전통이 어우러진 순천의 매력을 알려 천만 관광객 시대를 열 예정입니다.
    2019-02-06
  • [기획]해양레저와 역사의 도시 '강진 여행'
    【 앵커멘트 】 남도의 가볼만한 곳을 소개하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겨울에도 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고, 정약용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 걸으며 배울 수 있는 강진의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새하얀 요트가 미끄러지듯 지나가자 호수 같던 바다 위에 잔잔한 물결이 일어납니다. 직접 요트를 움직이는 선장이 돼 바라보는 강진의 산과 바다는 감탄을 자아냅니다. 가우도 명물인 출렁다리 아래를 지나는 동안 관광객의 카메라 셔터는 잠시도 쉬지 않습니다. 바람막이를 설
    2019-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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