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청년, 정부가 키운다"..토크콘서트 열려
새내기 농부인 농촌 청년들에게는 농사부터 유통까지 하나같이 쉬운 일이 없는데요. 모든 게 낯선 농촌 청년들의 고민에 응답하기 위해 선배 농부들과 장관까지 나섰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고향 구례에서 된장과 고추장 등 발효식품을 생산하는 김미선의 나이는 올해로 35살. 20대 초반에 농사를 시작해 13년 만에 연매출 7억 원, 8명의 직원 둔 회사의 사장님이 됐습니다. 최근엔 미국 수출길까지 열었지만 처음부터 성공가도를 달린건 아닙니다.
2019-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