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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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0(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 아파트값 관망세..널뛰기 반복) 상승폭이 줄어들던 광주의 아파트 가격이 지난 달에는 소폭 반등세로 돌아섰습니다. 하락세였던 광산구도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2.(이용섭 시장 "현대차 협상 재개") 이용섭 광주시장이 지난주 최종 타결과정에서 무산됐던 현대자동차의 완성차 공장 협상을 재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본인이 직접 협상단장을 맡아 설득에 나서겠다고 말했습니다. 3.(생필품*식재료 많이 올라....서민가계 시름) 광주·전남지역 소비자 물가지수가 지난 1년 동안 꾸준히
    2018-12-09
  • 여수 해상에서 20대 여성 시신 2구 발견
    여수 해상에서 20대 여성 시신 두 구가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어제(9일) 오전 8시 20분쯤 여수시 종화동 거북선대교 인근 해상에 사람으로 보이는 물체가 있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경비함정과 구조대 등을 보내 23살 A씨 등 시신 두 구를 수습했습니다. 해경은 각각 대구와 울산에 사는 이들이 여행을 간다며 여수로 향했다는 유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09
  • 여수 해상에서 20대 여성 시신 2구 발견
    여수 해상에서 20대 여성 시신 두 구가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어제(9일) 오전 8시 20분쯤 여수시 종화동 거북선대교 인근 해상에 사람으로 보이는 물체가 있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경비함정과 구조대 등을 보내 23살 A씨 등 시신 두 구를 수습했습니다. 해경은 각각 대구와 울산에 사는 이들이 여행을 간다며 여수로 향했다는 유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09
  • 혼자 살던 60대 남성 고독사...경찰 수사
    60대 남성이 숨진 지 수십 일이 지난 상태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8일 오후 5시쯤 주월동의 한 원룸에서 혼자 살던 62살 홍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집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시신 상태를 토대로 홍 씨가 숨진 지 20여 일쯤 된 것으로 보고, 집주인과 가족을 상대로 최근 행적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09
  • 혼자 살던 60대 남성 고독사...경찰 수사
    60대 남성이 숨진 지 수십 일이 지난 상태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8일 오후 5시쯤 주월동의 한 원룸에서 혼자 살던 62살 홍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집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시신 상태를 토대로 홍 씨가 숨진 지 20여 일쯤 된 것으로 보고, 집주인과 가족을 상대로 최근 행적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09
  • 전남학교비정규직노조 임금협상 잠정합의
    전남도교육청이 학교비정규직 노조와 임금 협상안에 잠정합의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이고 있는 전남학교비정규직 연대회의와 이번주 초 임금협상안을 최종 마무리짓고 체결식을 갖기로 했습니다. 한편, 지난달 26일부터 천막 농성을 벌이고 있는 학교비정규직노조 광주지부는 여전히 광주시교육청과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2018-12-09
  • 광주 민간공원 2단계 감사..11일 발표
    광주시 민간공원 특례사업 2단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과정에 대한 감사 결과가 이번주 초 발표될 예정입니다. 광주시 감사위원회는 민간공원 특례사업 2단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과정 불공정, 위법 사례 등에 대한 의혹이 커지면서 지난달 16일부터 감사에 착수해 이르면 오는 11일 감사 결과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감사위 관계자는 평가 과정에서 일부 위법한 부분을 확인했다며 필요하다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해 한점 의혹도 남기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12-09
  • 광주 민간공원 2단계 감사..11일 발표
    광주시 민간공원 특례사업 2단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과정에 대한 감사 결과가 이번주 초 발표될 예정입니다. 광주시 감사위원회는 민간공원 특례사업 2단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과정 불공정, 위법 사례 등에 대한 의혹이 커지면서 지난달 16일부터 감사에 착수해 이르면 오는 11일 감사 결과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감사위 관계자는 평가 과정에서 일부 위법한 부분을 확인했다며 필요하다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해 한점 의혹도 남기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12-09
  • 광주 민간공원 2단계 감사..11일 발표
    광주시 민간공원 특례사업 2단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과정에 대한 감사 결과가 이번주 초 발표될 예정입니다. 광주시 감사위원회는 민간공원 특례사업 2단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과정 불공정, 위법 사례 등에 대한 의혹이 커지면서 지난달 16일부터 감사에 착수해 이르면 오는 11일 감사 결과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감사위 관계자는 평가 과정에서 일부 위법한 부분을 확인했다며 필요하다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해 한점 의혹도 남기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12-09
  • 혼자 살던 60대 남성 고독사...경찰 수사
    60대 남성이 숨진 지 수십 일이 지난 상태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8) 오후 5시쯤 주월동의 한 원룸에서 혼자 살던 62살 홍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집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시신 상태를 토대로 홍 씨가 숨진 지 20여 일쯤 된 것으로 보고, 집주인과 가족을 상대로 최근 행적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09
  • 여수 해상에서 20대 여성 시신 2구 발견...해경 수사
    여수 해상에서 20대 여성 시신 두 구가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오늘(9) 오전 8시 20분쯤 여수시 종화동 거북선대교 인근 해상에 사람으로 보이는 물체가 있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경비함정과 구조대 등을 보내 23살 A씨 등 시신 두 구를 수습했습니다. 해경은 각각 대구와 울산에 사는 이들이 여행을 간다며 여수로 향했다는 유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09
  • 다리미 과열로 아파트 화재...2천만 원 피해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수천만 원대 피해가 났습니다. 오늘(9) 낮 12시쯤 광주 양동의 한 아파트 9층에서 불이 나 거실 등 내부 105제곱미터가 타거나 그을리면서 소방서 추산 2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소방당국은 다리미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09
  • 윤장현 전 시장 귀국...검찰, 내일 출석 통보
    영부인을 사칭한 보이스피싱범에게 사기를 당하고, 자녀 취업 청탁을 한 혐의 등을 받고 있는 윤장현 전 광주시장이 네팔에서 귀국했습니다. 지난달 16일 의료봉사를 위해 네팔로 출국한 뒤 귀국하지 않고 있던 윤 전 시장은 오늘(9) 새벽 5시쯤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해 기다리고 있던 검찰 수사관들에게 20여 분 동안 간단한 조사를 받았습니다. 검찰은 윤 전 시장에게 내일(10) 오전 10시까지 출석하라고 통보했습니다. 검찰은 윤 전 시장이 당내 공천을 앞둔 시점에 권양숙 여사를 사칭한 40대 여성에게 4억 5천
    2018-12-09
  • 순천만 야생조류 분변에서 AI 바이러스 검출
    순천만 야생조류 분변에서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순천만에서 지난 4일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을 조사한 결과 H7과 H4, H3 등 세 종류의 AI 항원이 검출됐다며, 고병원성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 4일 강진 만덕간척지 야생조류 분변에서 검출된 AI 바이러스는 저병원성으로 확진됐습니다.
    2018-12-09
  • 순천만 야생조류 분변에서 AI 바이러스 검출
    순천만 야생조류 분변에서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순천만에서 지난 4일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을 조사한 결과 H7과 H4, H3 등 세 종류의 AI 항원이 검출됐다며, 고병원성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 4일 강진 만덕간척지 야생조류 분변에서 검출된 AI 바이러스는 저병원성으로 확진됐습니다.
    201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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