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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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용차가 도로 공사 화물차 들이받아 1명 사망
    화물차와 승용차가 부딪쳐 한 명이 숨졌습니다. 어젯밤(6일) 10시쯤 영광군 영광읍의 한 도로에서 44살 정 모 씨의 승용차가 도로 공사를 하느라 세워져 있던 1톤 화물차를 들이받아 정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화물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07
  • [날씨] 절기 '대설'..광주에 첫 눈ㆍ추위
    정말 올 겨울 들어서 가장 추운 아침입니다. 밤사이에 찬바람이 강해져서 현재 공기가 꽤 차가운데요. 나오실 때 목도리와 함께 옷차림을 최대한 따뜻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절기상 대설인 오늘은 눈 소식이 있습니다. 눈은 내일까지 이어지겠고, 서해안을 중심으로 다소 많은 양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눈의 양은 전남 서해안에 2-7cm, 광주·전남에는 1-5cm가 예상됩니다. 교통안전과 시설물 피해 없도록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광주 영하 1
    2018-12-07
  • 오리 축사서 불..오리 3백 마리 폐사
    축사에서 불이 나 오리 수백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오늘 새벽 2시쯤 나주시 세지면의 한 오리 농장에서 불이 나 오리 3백 마리가 폐사하고, 축사로 쓰던 비닐하우스 3동, 천8백 제곱미터가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3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07
  • 오리 축사서 불..오리 3백 마리 폐사
    축사에서 불이 나 오리 수백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오늘 새벽 2시쯤 나주시 세지면의 한 오리 농장에서 불이 나 오리 3백 마리가 폐사하고, 축사로 쓰던 비닐하우스 3동, 천8백 제곱미터가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3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07
  • <12/7(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12월 7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중앙일봅니다. SNS나 인터넷에 마약 판매 글이 늘면서 젊은 층의 마약 접근이 증가하고 있다는 기삽니다. 올해 경찰이 검거한 마약사범은 지난 10월까지 7,000여 건으로 이 가운데 SNS를 이용한 마약사범은 1,300여 건에 달했는데요. SNS에서 거래되고 있는 대마초의 가격은 g당 2만 7000원부터 18만 원까지 천차만별로 서울 지역은 30분 안에 배달까지 가능했습니다. 대검찰청은 인터넷 마약류 범죄 모니
    2018-12-07
  • 연탄값은 오르고 기부는 줄어..힘든 겨울
    【 앵커멘트 】 영하권 추위가 찾아오면서 연탄으로 혹한을 버텨야 하는 서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연탄값은 해마다 오르는 반면 기부는 갈수록 줄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72살 박 모 할아버지는 부쩍 추워진 날씨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지난해 장당 680원이던 연탄값이 올해 800원으로 오르면서 연탄값 부담이 커졌기 때문입니다. 일단 600장을 사놨지만, 겨울을 나는데 필요한양의 절반이 조금 넘을 뿐입니다. ▶ 인터뷰 : 박
    2018-12-07
  • 60대 기초수급자 고독사..3달 간 아무도 몰랐다
    【 앵커멘트 】 날이 추워지자 또다시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혼자 살던 60대 기초수급자가 숨진 지 한참이 지나서야 발견됐습니다. 지난 석 달간 가족은 물론, 해당 주민센터에서도 연락 한번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68살 정 모 씨가 광주 치평동 자신의 원룸에서 숨진 채 발견된 건 지난 5일 오후 3시 20분쯤, 도시가스 요금이 2달 간 연체된 것을 이상하게 여긴 통장이 동 주민센터에 신고해 발견됐습니다. 숨진 지 일
    2018-12-07
  • 60대 기초수급자 고독사..사회 안전망 '사각'
    【 앵커멘트 】 날이 추워지자 또다시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혼자 살던 60대 기초수급자가 숨진 지 한참이 지나서야 발견됐습니다. 지난 석 달간 가족은 물론, 해당 주민센터에서도 연락 한번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68살 정 모 씨가 광주 치평동 자신의 원룸에서 숨진 채 발견된 건 지난 5일 오후 3시 20분쯤, 도시가스 요금이 2달 간 연체된 것을 이상하게 여긴 통장이 동 주민센터에 신고해 발견됐습니다. 숨진 지 일
    2018-12-07
  • 잇따른 노조 갈등, 전남교육청 '첩첩산중'
    【 앵커멘트 】 전남교육청의 주요 현안을 둘러싸고 관련 노조들이 반발하면서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조직개편은 공무원 노조의 반대로 무산됐고, 처우개선을 요구하는 학교비정규직노조의 집회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일방적인 조직개편 즉각 폐기하라" 학교지원센터 설치를 골자로 한 장석웅 전남교육감의 첫 조직 개편이 공무원 노조 반발에 부딪혔습니다. 일반직 공무원의 자리를 줄이면서 업무는 오히려 늘어나는 개편안이라는 겁니다. 결국 도교육청
    2018-12-07
  • 잇따른 노조 갈등, 전남교육청 '첩첩산중'
    【 앵커멘트 】 전남교육청의 주요 현안을 둘러싸고 관련 노조들이 반발하면서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조직개편은 공무원 노조의 반대로 무산됐고, 처우개선을 요구하는 학교비정규직노조의 집회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일방적인 조직개편 즉각 폐기하라" 학교지원센터 설치를 골자로 한 장석웅 전남교육감의 첫 조직 개편이 공무원 노조 반발에 부딪혔습니다. 일반직 공무원의 자리를 줄이면서 업무는 오히려 늘어나는 개편안이라는 겁니다. 결국 도교육청
    2018-12-07
  • 연탄값은 오르고 기부는 줄어..힘든 겨울나기
    【 앵커멘트 】 영하권 추위가 찾아오면서 연탄으로 혹한을 버텨야 하는 서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연탄값은 해마다 오르는 반면 기부는 갈수록 줄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72살 박 모 할아버지는 부쩍 추워진 날씨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지난해 장당 680원이던 연탄값이 올해 800원으로 오르면서 연탄값 부담이 커졌기 때문입니다. 일단 600장을 사놨지만, 겨울을 나는데 필요한양의 절반이 조금 넘을 뿐입니다. ▶ 인터뷰 : 박
    2018-12-06
  • 1206(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또 협상한다지만..' 위기의 광주형일자리)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하고 무산된 현대차 완성차 공장 투자 협상이 장기화될 전망입니다. 광주시와 현대차 간 입장차가 워낙 커 광주형일자리가 또다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2.('교육청vs노조' 잇단 갈등..행정 차질 우려) 조직 개편과 비정규직 처우 개선 등을 둘러싸고 전남교육청과 관련 노조 사이에 갈등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교육 행정에 차질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3.(여수~남해 해저터널..영ㆍ호남 한목소리) 여수-남해 간 해저터널을
    2018-12-06
  • 60대 기초수급자 고독사..사회 안전망 '사각'
    【 앵커멘트 】 날이 추워지자 또다시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혼자 살던 60대 기초수급자가 숨진 지 한참이 지나서야 발견됐습니다. 지난 석 달간 가족은 물론, 해당 주민센터에서도 연락 한번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68살 정 모 씨가 광주 치평동 자신의 원룸에서 숨진 채 발견된 건 어제 오후 3시 20분쯤, 도시가스 요금이 2달 간 연체된 것을 이상하게 여긴 통장이 동 주민센터에 신고해 발견됐습니다. 숨진 지 일주일
    2018-12-06
  • 여수-남해 해저터널 재추진..영호남 '한목소리'
    【 앵커멘트 】 여수-남해 해저터널을 국책사업으로 조기에 추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영호남이 한목소리를 내면서 20년째 제자리 걸음에 머물고 있는 사업이 속도를 낼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보도에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여수시 삼일동의 한 해안갑니다. 바로 앞 경남 남해 서면을 잇는 해저터널 사업이 다시 추진됩니다. 지역균형 발전과 동서화합을 달성할 수 있는 유일한 사업이라며 영호남 지자체와 국회의원, 시민단체가 한 목소리로 정부에 건
    2018-12-06
  • 여수-남해 해저터널 재추진..영호남 '한목소리'
    【 앵커멘트 】 여수-남해 해저터널을 국책사업으로 조기에 추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영호남이 한목소리를 내면서 20년째 제자리 걸음에 머물고 있는 사업이 속도를 낼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보도에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여수시 삼일동의 한 해안갑니다. 바로 앞 경남 남해 서면을 잇는 해저터널 사업이 다시 추진됩니다. 지역균형 발전과 동서화합을 달성할 수 있는 유일한 사업이라며 영호남 지자체와 국회의원, 시민단체가 한 목소리로 정부에 건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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