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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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과기원 연구팀, 암 줄기세포 억제 치료 전략 개발
    광주과학기술원 연구진이 암 줄기세포를 억제하는 새로운 치료 전략을 개발하는 연구 성과를 거뒀습니다. 광주과기원 연구팀은 구충제로 시판 중인 '니클로사마이드'를 활용해, 항암제를 투여해도 살아남는 암 줄기세포를 제어할 수 있는 전략을 찾아냈습니다. 이번 연구는 악성 암을 치료할 수 있는 실험적 근거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연구팀은 밝혔습니다.
    2018-12-04
  • [날씨] 겨울비ㆍ안개..비 그친 뒤 황사ㆍ미세먼지
    오늘도 출근길에는 우산 챙기셔야겠습니다. 전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오늘 오전까지 광주, 전남에 5~2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안개도 짙게 끼어 있어서 멀리 떨어진 사물의 윤곽을 맨 눈으로 식별할 수 있는 최대거리인'시정'도 좋지 못합니다. 영암 120m, 목포 110m로 가시거리가 짧아진 상탭니다. 차간 거리 넉넉히 두시고 서행 운전하셔야겠습니다. 비가 그치고 나면 북서풍을 타고 황사가 유입되겠습니다. 대부분 비에 섞여 내리긴
    2018-12-04
  • <12/4(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12월 4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기자 】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지난해 기준으로 40살 남성의 기대여명은 앞으로 평균 40.7년, 여성은 46.5년을 더 살 것으로 예측된다는 기삽니다. 기대여명은 특정 연령까지 생존한 사람이 앞으로 더 생존할 것으로 예상되는 연수를 말하는데요. 통계청이 내놓은 '2017년 생명표'에 따르면 40살의 기대여명은 10년 전과 비교해 남자는 3.5년, 여자는 2.9년이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 한겨렙
    2018-12-04
  • 12/4(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형 일자리 협상 타결 임박...큰 틀 '합의')광주시와 현대차가 큰 틀에서 합의를 마치면서 광주형 일자리 협상 타결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2.(광주서 또 '스쿨 미투' 파문... 경찰 수사) 광주의 모 중학교에서도 여학생들이 교사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3.(윤장현 전 광주시장, 채용비리 연루 수사) 윤장현 전 시장이 자신에게 보이스피싱 사기를 벌인 여성의 자녀들을 시 산하 기관과 사립학교에 취업시켜준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2018-12-04
  • 순천시장 경찰 수사 6개월 째..장기화 우려
    【 앵커멘트 】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유용했단 의혹을 받고 있는 허석 순천시장에 대한 경찰 수사가 해를 넘길 것으로 보입니다. 수사 주체가 한 차례 변경된데다 허 시장에 대한 소환 일정도 잡지 못하면서 수사 장기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이종철 전 순천시의원이 허석 순천시장을 검찰에 고발한 건 지방선거 직후인 지난 6월 18일입니다. 허 시장이 과거 운영한 지역신문에서 기자로 일했던 이 전 의원은 허 시장이 지역신문발전기금 일부를 유용했단 의혹을 제기했습
    2018-12-04
  • 윤장현 전 광주시장, '채용비리 연루' 피의자 입건
    【 앵커멘트 】 윤장현 전 광주시장이 보이스피싱범에 속아 4억 5천만 원의 거액을 뜯긴 내용, 얼마 전 보도해드렸는데요. 이 보이스피싱범이 윤 전 시장에게 채용청탁까지 한 사실이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남지방경찰청이 윤장현 전 광주시장을 직권남용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시 산하기관과 광주의 한 사립학교에 특정인물들이 채용되도록 압력을 행사했다는 겁니다. 윤 전 시장은 지난해 12월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
    2018-12-04
  • 윤장현 전 시장, 권양숙 사칭범 자녀 채용도 연루
    【 앵커멘트 】 윤장현 전 광주시장이 보이스피싱범에 속아 4억 5천만 원의 거액을 뜯긴 내용, 얼마 전 보도해드렸는데요. 이 보이스피싱범이 윤 전 시장에게 채용청탁까지 한 사실이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남지방경찰청이 윤장현 전 광주시장을 직권남용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시 산하기관과 광주의 한 사립학교에 특정인물들이 채용되도록 압력을 행사했다는 겁니다. 윤 전 시장은 지난해 12월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
    2018-12-03
  • 광주 한 중학교 또 스쿨 미투..잇단 교단 성비위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여학생들이 교사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10월에도 제자들을 성추행·성희롱 한 혐의로 고등학교 교사 2명이 구속기소 되는 등 광주 교단의 성비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여중생이 교사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며 광주시교육청에 신고를 한 건 지난달 19일, 교육청은 곧바로 이 학교 3학년 학생 2백여 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일 대 일 면
    2018-12-03
  • 광주서 또 '스쿨미투'..경찰 수사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여학생들이 교사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10월에도 제자들을 성추행·성희롱 한 혐의로 고등학교 교사 2명이 구속기소 되는 등 광주 교단의 성비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여중생이 교사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며 광주시교육청에 신고를 한 건 지난달 19일, 교육청은 곧바로 이 학교 3학년 학생 2백여 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일 대 일 면
    2018-12-03
  • 12/3(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형 일자리 협상 타결 임박...큰 틀 '합의')광주시와 현대차가 큰 틀에서 합의를 마치면서 광주형 일자리 협상 타결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2.('첫 50만 이용객 돌파', 허브 공약 도약) 무안국제공항이 개항 이래 첫 50만 이용객을 돌파해 KTX 경유와 광주공항과 통합이 이뤄지면 서남권 허브 공항으로 도약이 기대됩니다. 3.(광주서 또 '스쿨 미투' 파문... 경찰 수사) 광주의 모 중학교에서도 여학생들이 교사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2018-12-03
  • '보이스피싱 피해' 윤장현 전 시장, 채용비리 연루 수사
    경찰이 윤장현 전 광주시장의 채용비리 혐의를 포착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해 12월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를 사칭한 보이스피싱범 김 모 씨의 자녀들이 시 산하기관과 광주의 한 사립중에 취업할 수 있도록 압력을 행사한 혐의로 윤 전 시장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윤 전 시장은 김 씨에게 속아 김 씨의 딸 계좌로 4차례에 걸쳐 4억 5천만 원을 송금해주기도 했습니다.
    2018-12-03
  • 광양경제청, 알루미늄 공장 주민설명회 열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최근 논란을 빚고 있는 중국 밍타이그룹의 알루미늄 공장 투자유치에 대한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광양경제청은 제련과 정련 공정이 없기 때문에 환경오염이 거의 없다는 전문가 의견을 소개하고, 생산품의 90% 이상을 수출해 국내 시장에 영향도 미미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밍타이그룹이 광양 세풍산단에 짓기로 한 알루미늄 공장은 관련 업계의 반발과 일부 시민들의 반대로 건립 철회를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8-12-03
  • 여수 무인텔 남녀 사망원인은 '질식사'
    여수 무인텔 화재로 숨진 남녀의 사망원인이 질식사로 추정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결과, 31살 이 모 씨 등 남녀 2명의 사망원인이 연기에 의한 질식사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불이 난 2층 객실 출입문 센서에서 전깃줄이 끊어진 흔적을 발견하고, 전등과 에어컨 모터 잔해물을 수거해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났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03
  • 여수 무인텔 남녀 사망원인은 '질식사'
    여수 무인텔 화재로 숨진 남녀의 사망원인이 질식사로 추정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결과, 31살 이 모 씨 등 남녀 2명의 사망원인이 연기에 의한 질식사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불이 난 2층 객실 출입문 센서에서 전깃줄이 끊어진 흔적을 발견하고, 전등과 에어컨 모터 잔해물을 수거해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났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03
  • 광주 과학기술원서 50대 센터장 숨진 채 발견
    광주의 한 대학 연구실에서 50대 센터장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낮 12시 반쯤 광주시 오룡동 광주과학기술원의 한 연구센터 안에서 센터장 54살 A 씨가 숨져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유서 등을 토대로 A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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